“ 나는 그럴 기분인데...”
성경이 고개를 돌려 수현을 노려본다.
“ 사고난 곳은 없어 보이네요.....”
“ 다 처리했나 보죠.....뭐.....”
“ 수현씨! ”
“ 왜요? ”
“ 수현씨는 나를 보면 섹스 생각밖에 안나죠? ”
“ 그럼요.....성경씨 보고 그런 생각 안하면 그게 이상한 거 아닌가요...이렇게 섹시한데...”
“ 아이.....하지 말라니깐....”
수현은 성경을 알고 있다.
수현의 손길이 더욱더 농밀해 지자 성경의 목소리도 서서히 앙탈로 변해간다.
“ 하지마요..수현씨.....아잉....”
“ 성경씨.....”
“ 네? ”
“ 보고싶었어요.....정말......”
“ ....................”
수현의 손길을 피해 도망가던 성경의 허벅지가 서서히 열리기 시작한다.
거부할수 없는 이 남자의 손길......
성경은 그렇게 또 수현의 손길에 무너져 간다..
여자들은 항상 남자에게 확인하려 한다.
진실이든 거짓이든 꼭 말로 확인하려 한다.
성경의 매끈하고 탄력있는 허벅지를 주무르던 수현의 자지가 더욱 팽창된다.
“ 성경씨......”
“ 네? ”
“ 이거 좀 어떻게 해 봐요...”
성경의 눈길이 수현의 손짓을 따라 수현의 솟아오른 바지앞섶에 고정된다.
“ 여기서 어떻게......”
성경의 목소리가 살짝 떨려온다..
허벅지를 주무르던 수현의 손이 성경의 팬티쪽으로 올라온다..
성경은 급하게 허벅지를 모으며 수현의 손이 올라오지 못하도록 막는다.
수현의 좆질을 상상하며 이미 흠뻑 젖은 팬티가 부끄러운 성경....
“ 성경씨....조금만....응? ”
수현의 애교에도 불구하고 수현의 손목은 성경의 손에 이끌려 허벅지를 벗어난다.
“ 그럼......수현씨는 운전에 집중해요...”
“ 네? ”
성경의 손이 수현의 솟아오른 바지 앞섶을 잡아온다.
그리고는 성경의 손에 의해 서서히 열리는 지퍼.....
세차게 껄떡이는 자지가 튕기듯 튀어나와 성경의 손에 잡힌다.
‘ 아....수현씨.....보고 싶었어...’
성경의 상체가 수현의 자지쪽으로 숙여진다.
수현의 귀두 부분에서 뜨겁고 부드러운 느낌이 온 몸으로 퍼져나간다.
“ 아~~~성경씨......”
성경의 혀가 수현의 귀두를 핥으며 꿀럭거리는 투명한 액체를 깨끗이 닦아낸다.
성경의 입속으로 서서히 사라지는 검붉은 수현의 자지....
수현의 자지를 성경의 혀가 뱀처럼 휘감아 온다..
‘ 아.....수현씨.....단단한 수현씨 자지.....’
수현의 자지가 목구멍에 닿을 때 까지 깊게 삼킨 성경....
성경의 몸 깊은 곳에서 또 다시 한 움큼의 액체가 흘러나와 팬티를 적신다.
젖을 대로 젖은 팬티에서 흘러내리지나 않을까 걱정하는 성경......
그녀의 허벅지에 자신의 미끈거리는 음액이 느껴진다.
성경의 고개가 아래 위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자신의 자지를 정성껏 빨아오는 성경의 관능적인 몸짓에 수현은 온 몸에 전기가 흐르는 듯한
짜릿한 느낌을 느낀다...
오른손을 내려 자지를 빨고 있는 성경의 머리를 매만지던 수현의 손이 성경의 목을 거쳐 불룩
하게 솟아오른 그녀의 뺨을 어루만진다.
성경의 부드러운 볼 저편에 자신의 자지가 느껴진다.
성경은 애액을 울컥거리며 점점 더 격렬히 고개를 움직인다.
성경의 오른손이 내려가 수현의 불알을 주무르기 시작한다.
수현은 급격히 밀려오는 사정감을 잊으려 운전에 몰두한다.
수현의 눈에 옆에서 달리는 승합차속의 두 남자의 시선이 들어온다.
화난 짐승같은 눈빛......
그 두 남자의 눈빛은 정확히 성경의 훤히 드러난 아랫도리에 꼿혀있다.
수현이 속도를 줄여도 늘여도 일정하게 따라오는 승합차...
어느새 네 다섯명의 남자가 차창에 붙어 성경의 아랫도리를 감상한다.
“ 성경씨......”
“ 읍......흡.....”
“ 성경씨 팬티 좀 내려봐요...”
“ 읍.....읍.......”
성경은 수현의 자지를 문채로 고개를 가로 젖는다.
“ 그럼 내가 내린다.....사고 날 지도 몰라....”
수현의 말에 성경의 한 손이 뒤로 돌아가 자신의 팬티를 끌어내린다.
“ 성경씨 팬티 가지고 싶어....이리 줘요....”
성경의 허벅지에 걸려있던 팬티가 힘겹게 그녀의 종아리를 거쳐 빠져나온다.
힘겹게 꿈틀거리며 팬티를 벗으려는 성경이 한 쪽 무릎을 조수석에 올려 엎드리는 바람에 옆
에서 따라오는 남자들에게 활짝 벌려지는 성경의 아랫도리....
성경에게서 팬티를 받아든 수현이 젖어있는 팬티를 확인하며 빙긋 웃어보인다...
“ 성경씨도 내 좆이 먹고 싶었지? ”
“ 흡......음........”
성경이 자지를 문채 고개를 끄덕인다...
“ 하고 싶어? ”
성경의 고개가 다시 끄덕인다...
“ 지금? ”
성경의 입이 수현의 자지에서 떨어지며 수현을 올려다 본다..
“ 하아....하아..아니......지금은 내 입에 해줘요....그리고..”
“ 그리고? ”
“ 하아....하아....그리고 집에 가서....”
“ 성경씨 음탕하네.....”
“ 하아....하아...다 당신 때문이야....수현씨 자지 훌륭해.....내 속에 품고 싶어.....”
성경이 색기 가득한 눈빛을 흘리며 다시 수현의 자지를 물고 빤다.
불알을 주물러 오는 성경의 손길이 더욱더 농염해 지고...
불알과 항문사이를 긁어온다...
옆에서 따라오며 그런 성경의 아랫도리를 훔쳐보는 여러명의 숫컷들.....
수현은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사정감에 성경의 머리채를 강하게 잡는다..
수현의 신호에 성경의 혀는 수현의 약점을 공략하며 더욱더 세차게 빨아간다.
“ 성경씨........성경씨....아.......윽......”
수현은 엄청난 양의 정액을 성경의 입 속에 뿜어낸다....
성경은 수현의 정액이 자신의 목젖을 때리자 헛구역질을 하면서도 끝까지 입을 떼지 않는다.
한 참을 헛구역질을 하며 수현의 정액을 받아내던 성경의 혀가 다시 움직인다.
허리를 움찔거리며 그런 성경의 혀놀림에 반응하는 수현....
더 이상의 액체가 흘러나오지 않을 무렵 수현의 자지에서 떨어지는 성경의 입술....
수현의 자지와 성경의 입술사이로 길게 늘어지는 점액.....
성경은 그제서야 자리에 앉으며 가쁜 숨을 고른다.
“ 성경씨....너무 야한거 아냐....사고 날 뻔 했어요..”
“ 하아...하아...그건....수현씨가...........”
성경은 말을 잊지 못하고 돌처럼 굳어진다.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자신을 바라보는 여러명의 수컷...
성경은 그 여러명의 숫컷과 눈이 마주친다.
자신을 잡아먹을 듯 바라보는 남자들......
“ 어떡해......어머....어떡해....수현씨.....”
성경은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몸을 웅크리며 수현을 찾는다....
“ 왜요? 성경씨....”
“ 옆에....옆에요......”
“ 옆에 뭐요? ”
“ 어떡해.......아..수현씨....”
“ 옆에 뭐가 있어요? ”
수현은 모르는 척 고개를 숙여 옆의 차를 보는 시늉을 한다.
옆에 따라 붙던 차가 속도를 내며 앞으로 내달린다.
“ 왜요? 저 차가 왜요? ”
“ 아아....수현씨.....어떡해.......어떡해요...”
“ 성경씨.....말을 해요...”
“ 아까 그 차에서......”
“ 그 차에서 왜요? ”
“ 다 본 거 같아요....아...어떡해..”
“ 그래요? ”
“ 네...”
“ 그 차에 누가 있던가요.....난 못 봤는데....”
능청떠는 수현을 그렁그렁한 눈망울로 바라보는 성경....
곧 울음이 터질 듯한 표정이다.
“ 에이....못 봤겠죠..달리는 차안에서 어떻게 옆차를 봐요...”
“ 아니에요...진짜.....보고 있었어요....”
“ 그래요? 남자가요? ”
“ 네......남자들요.....”
“ 남자들? ”
“ ..............”
“ 몇 명이나요.....”
“ 네 명.......아니 다 섯......아아....몰라요..아 창피해 죽겠어요....”
“ 뭐 어때요....어차피 모르는 사람들인데....”
“ 그래도 다 봤을 거에요....”
“ 뭘 봐요? ”
“ 다..........”
“ 설마요....아닐꺼에요.....잊어버려요....성경씨.....”
“ .............”
성경은 수현의 말에도 계속해서 자신의 볼을 감싸며 몸을 웅크리고 있다.
수현은 그런 성경을 바라보며 살짝 미소짓는다.
보통의 닳고 닳은 40대 초반의 여성이라면 대수롭지 않게 넘어갈 일이다....
하지만 수현에 의해 몇 번이나 이 같은 상황을 거쳐도, 달라지지 않는 성경이다.
침대위에서는 무척이나 적극적이고 격정적인 그녀......
남들 앞에서는 지나칠 만큼 도도하고 당돌한 모습의 그녀...
이럴 때 보면 아직도 변함없이 소녀 같은 감성을 가진 그녀....
그런 성경의 모습이 너무도 사랑스러운 수현....
집에 도착해서야 비로소 평온을 되찾은 성경....
수현은 침대위에 옷을 던지고 벌러덩 누운채 성경을 손짓한다.
“ 이리와요...어서..”
성경은 팔짱을 낀채 그런 수현을 노려본다.
“ 수현씨....알고 있었지....”
“ 네? 뭘........”
“ 그래서 나보고 팬티 벗으라 한거지.....그치?...”
“ 무슨.......말도 안되는...”
“ 에이 씨.....죽여 버릴거야...김수현......”
성경이 눈치챈 듯 수현의 위에 올라탄다.
“ 하하....아니라니까......하하....”
“ 죽어.....변태........말미잘.....”
수현은 그런 성경의 공격을 이리 저리 피하며 즐거워한다.
수현의 손이 성경의 두 볼을 감싸쥐고 혀를 집어넣는다.
수현을 꼬집고 때리던 성경의 움직임이 점점 그 힘을 일어가고.....
옥신각신하던 둘의 입술이 어느새 합쳐져 둘의 혀가 휘감겨 하나가 되어있다.
오랜시간 헤어져 있던 두 사람이 서로를 갈구하고 있다.
성경의 손이 수현의 바지 지퍼를 열고 자지를 끄집어 낸다.
그리고는 자신의 보지 입구로 가져가 귀두를 질에 비벼댄다.
“ 성경씨......우리...옷 좀 벗고...”
“ 안돼......수현씨......나 오늘 ...............당신 강간해 버릴꺼야.......”
수현의 자지를 잡은채 수현의 내려다 보는 성경의 미간이 점점 일그러진다.
성경의 허리가 점점 내려 앉으며 수현의 자지를 감싸오는 따듯한 성겨의 점막들......
“ 아.........수현씨.....”
“ 성경씨...그렇게 급해요? ”
“ 갖고 싶었어......아........수현씨.....수현씨 자지........뜨거워요......”
예전에는 부끄러워 하지 못하던 말을 이제는 곧 잘 하는 성경......
수현의 계속되는 요구에 점점 길들여져 가는 성경.....
성경의 허리가 앞 뒤로 서서히 움직인다.
수현의 손이 올라와 성경의 젖가슴을 옷 위로 주무른다.
“ 아까.....그 차에 남자들이 성경씨 보지 봤겠지.....”
“ 하앙.....앙..........아...앙..........”
“ 성경씨가 내 자지 빠는 동안 씰룩거리며 벌렁거리는 보지를 봤을 거야....분명히..”
“ 아앙......하앙..........앙.........아앙......”
수현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거칠어 질수록 성경의 허리가 더욱 빨라진다.
“ 성경씨...정말 음탕하네....차 안에서 내 자지 빨면서 옆차 남자들에게 보지를 벌려주다니.”
“ 아니야...아항....앙.....아.....항........아니야.....”
수현의 말을 부정하는 것인지, 수현의 자지가 주는 쾌감때문인지 성경을 세차게 도리질치며
허리를 튕긴다.
수현은 놀라운 흡입력과 압박으로 자신의 자지를 물어대는 성경의 보지속살을 즐기며 성경의
표정을 관찰한다.
“ 성경씨.......”
“ 하앙.....네?......아앙.....앙.....”
“ 성경씨가 내 자지 빨고 있을 때, 그 남자들이 성경씨 보지 쑤셔줬으면 좋겠지...응? ”
“ 하앙....아아.....아앙.......”
“ 그렇게 많은 남자들이 성경씨 보지를 들쑤시면 성경씨도 아마 참을수 없을 거야 그지? ”
“ 안돼.....아앙.....앙.....그런 말 하지 마......하앙.....앙...”
“ 뭐야...상상하고 있는거야 성경씨.....보지가 더 조여오는데.....”
“ 아냐.....아냐.......아항.....앙......싫어.........아항.........앙.....”
수현의 계속되는 음란한 소리에 격하게 반응하던 성경의 허리움직임이 작아지며 몸을 움찔거
리기 시작한다..그리고 수현의 품에 안겨 가쁜 숨을 몰아쉬는 성경....
성경의 절정에 올랐을때의 모습이다....
수현은 자신의 말 몇마디에 순식간에 절정에 오르는 성경을 안아주며 아직 움찔거리는 그녀의
보지속을 자지로 천천히 비벼본다.
성경이 고개를 돌려 수현을 노려본다.
“ 사고난 곳은 없어 보이네요.....”
“ 다 처리했나 보죠.....뭐.....”
“ 수현씨! ”
“ 왜요? ”
“ 수현씨는 나를 보면 섹스 생각밖에 안나죠? ”
“ 그럼요.....성경씨 보고 그런 생각 안하면 그게 이상한 거 아닌가요...이렇게 섹시한데...”
“ 아이.....하지 말라니깐....”
수현은 성경을 알고 있다.
수현의 손길이 더욱더 농밀해 지자 성경의 목소리도 서서히 앙탈로 변해간다.
“ 하지마요..수현씨.....아잉....”
“ 성경씨.....”
“ 네? ”
“ 보고싶었어요.....정말......”
“ ....................”
수현의 손길을 피해 도망가던 성경의 허벅지가 서서히 열리기 시작한다.
거부할수 없는 이 남자의 손길......
성경은 그렇게 또 수현의 손길에 무너져 간다..
여자들은 항상 남자에게 확인하려 한다.
진실이든 거짓이든 꼭 말로 확인하려 한다.
성경의 매끈하고 탄력있는 허벅지를 주무르던 수현의 자지가 더욱 팽창된다.
“ 성경씨......”
“ 네? ”
“ 이거 좀 어떻게 해 봐요...”
성경의 눈길이 수현의 손짓을 따라 수현의 솟아오른 바지앞섶에 고정된다.
“ 여기서 어떻게......”
성경의 목소리가 살짝 떨려온다..
허벅지를 주무르던 수현의 손이 성경의 팬티쪽으로 올라온다..
성경은 급하게 허벅지를 모으며 수현의 손이 올라오지 못하도록 막는다.
수현의 좆질을 상상하며 이미 흠뻑 젖은 팬티가 부끄러운 성경....
“ 성경씨....조금만....응? ”
수현의 애교에도 불구하고 수현의 손목은 성경의 손에 이끌려 허벅지를 벗어난다.
“ 그럼......수현씨는 운전에 집중해요...”
“ 네? ”
성경의 손이 수현의 솟아오른 바지 앞섶을 잡아온다.
그리고는 성경의 손에 의해 서서히 열리는 지퍼.....
세차게 껄떡이는 자지가 튕기듯 튀어나와 성경의 손에 잡힌다.
‘ 아....수현씨.....보고 싶었어...’
성경의 상체가 수현의 자지쪽으로 숙여진다.
수현의 귀두 부분에서 뜨겁고 부드러운 느낌이 온 몸으로 퍼져나간다.
“ 아~~~성경씨......”
성경의 혀가 수현의 귀두를 핥으며 꿀럭거리는 투명한 액체를 깨끗이 닦아낸다.
성경의 입속으로 서서히 사라지는 검붉은 수현의 자지....
수현의 자지를 성경의 혀가 뱀처럼 휘감아 온다..
‘ 아.....수현씨.....단단한 수현씨 자지.....’
수현의 자지가 목구멍에 닿을 때 까지 깊게 삼킨 성경....
성경의 몸 깊은 곳에서 또 다시 한 움큼의 액체가 흘러나와 팬티를 적신다.
젖을 대로 젖은 팬티에서 흘러내리지나 않을까 걱정하는 성경......
그녀의 허벅지에 자신의 미끈거리는 음액이 느껴진다.
성경의 고개가 아래 위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자신의 자지를 정성껏 빨아오는 성경의 관능적인 몸짓에 수현은 온 몸에 전기가 흐르는 듯한
짜릿한 느낌을 느낀다...
오른손을 내려 자지를 빨고 있는 성경의 머리를 매만지던 수현의 손이 성경의 목을 거쳐 불룩
하게 솟아오른 그녀의 뺨을 어루만진다.
성경의 부드러운 볼 저편에 자신의 자지가 느껴진다.
성경은 애액을 울컥거리며 점점 더 격렬히 고개를 움직인다.
성경의 오른손이 내려가 수현의 불알을 주무르기 시작한다.
수현은 급격히 밀려오는 사정감을 잊으려 운전에 몰두한다.
수현의 눈에 옆에서 달리는 승합차속의 두 남자의 시선이 들어온다.
화난 짐승같은 눈빛......
그 두 남자의 눈빛은 정확히 성경의 훤히 드러난 아랫도리에 꼿혀있다.
수현이 속도를 줄여도 늘여도 일정하게 따라오는 승합차...
어느새 네 다섯명의 남자가 차창에 붙어 성경의 아랫도리를 감상한다.
“ 성경씨......”
“ 읍......흡.....”
“ 성경씨 팬티 좀 내려봐요...”
“ 읍.....읍.......”
성경은 수현의 자지를 문채로 고개를 가로 젖는다.
“ 그럼 내가 내린다.....사고 날 지도 몰라....”
수현의 말에 성경의 한 손이 뒤로 돌아가 자신의 팬티를 끌어내린다.
“ 성경씨 팬티 가지고 싶어....이리 줘요....”
성경의 허벅지에 걸려있던 팬티가 힘겹게 그녀의 종아리를 거쳐 빠져나온다.
힘겹게 꿈틀거리며 팬티를 벗으려는 성경이 한 쪽 무릎을 조수석에 올려 엎드리는 바람에 옆
에서 따라오는 남자들에게 활짝 벌려지는 성경의 아랫도리....
성경에게서 팬티를 받아든 수현이 젖어있는 팬티를 확인하며 빙긋 웃어보인다...
“ 성경씨도 내 좆이 먹고 싶었지? ”
“ 흡......음........”
성경이 자지를 문채 고개를 끄덕인다...
“ 하고 싶어? ”
성경의 고개가 다시 끄덕인다...
“ 지금? ”
성경의 입이 수현의 자지에서 떨어지며 수현을 올려다 본다..
“ 하아....하아..아니......지금은 내 입에 해줘요....그리고..”
“ 그리고? ”
“ 하아....하아....그리고 집에 가서....”
“ 성경씨 음탕하네.....”
“ 하아....하아...다 당신 때문이야....수현씨 자지 훌륭해.....내 속에 품고 싶어.....”
성경이 색기 가득한 눈빛을 흘리며 다시 수현의 자지를 물고 빤다.
불알을 주물러 오는 성경의 손길이 더욱더 농염해 지고...
불알과 항문사이를 긁어온다...
옆에서 따라오며 그런 성경의 아랫도리를 훔쳐보는 여러명의 숫컷들.....
수현은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사정감에 성경의 머리채를 강하게 잡는다..
수현의 신호에 성경의 혀는 수현의 약점을 공략하며 더욱더 세차게 빨아간다.
“ 성경씨........성경씨....아.......윽......”
수현은 엄청난 양의 정액을 성경의 입 속에 뿜어낸다....
성경은 수현의 정액이 자신의 목젖을 때리자 헛구역질을 하면서도 끝까지 입을 떼지 않는다.
한 참을 헛구역질을 하며 수현의 정액을 받아내던 성경의 혀가 다시 움직인다.
허리를 움찔거리며 그런 성경의 혀놀림에 반응하는 수현....
더 이상의 액체가 흘러나오지 않을 무렵 수현의 자지에서 떨어지는 성경의 입술....
수현의 자지와 성경의 입술사이로 길게 늘어지는 점액.....
성경은 그제서야 자리에 앉으며 가쁜 숨을 고른다.
“ 성경씨....너무 야한거 아냐....사고 날 뻔 했어요..”
“ 하아...하아...그건....수현씨가...........”
성경은 말을 잊지 못하고 돌처럼 굳어진다.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자신을 바라보는 여러명의 수컷...
성경은 그 여러명의 숫컷과 눈이 마주친다.
자신을 잡아먹을 듯 바라보는 남자들......
“ 어떡해......어머....어떡해....수현씨.....”
성경은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몸을 웅크리며 수현을 찾는다....
“ 왜요? 성경씨....”
“ 옆에....옆에요......”
“ 옆에 뭐요? ”
“ 어떡해.......아..수현씨....”
“ 옆에 뭐가 있어요? ”
수현은 모르는 척 고개를 숙여 옆의 차를 보는 시늉을 한다.
옆에 따라 붙던 차가 속도를 내며 앞으로 내달린다.
“ 왜요? 저 차가 왜요? ”
“ 아아....수현씨.....어떡해.......어떡해요...”
“ 성경씨.....말을 해요...”
“ 아까 그 차에서......”
“ 그 차에서 왜요? ”
“ 다 본 거 같아요....아...어떡해..”
“ 그래요? ”
“ 네...”
“ 그 차에 누가 있던가요.....난 못 봤는데....”
능청떠는 수현을 그렁그렁한 눈망울로 바라보는 성경....
곧 울음이 터질 듯한 표정이다.
“ 에이....못 봤겠죠..달리는 차안에서 어떻게 옆차를 봐요...”
“ 아니에요...진짜.....보고 있었어요....”
“ 그래요? 남자가요? ”
“ 네......남자들요.....”
“ 남자들? ”
“ ..............”
“ 몇 명이나요.....”
“ 네 명.......아니 다 섯......아아....몰라요..아 창피해 죽겠어요....”
“ 뭐 어때요....어차피 모르는 사람들인데....”
“ 그래도 다 봤을 거에요....”
“ 뭘 봐요? ”
“ 다..........”
“ 설마요....아닐꺼에요.....잊어버려요....성경씨.....”
“ .............”
성경은 수현의 말에도 계속해서 자신의 볼을 감싸며 몸을 웅크리고 있다.
수현은 그런 성경을 바라보며 살짝 미소짓는다.
보통의 닳고 닳은 40대 초반의 여성이라면 대수롭지 않게 넘어갈 일이다....
하지만 수현에 의해 몇 번이나 이 같은 상황을 거쳐도, 달라지지 않는 성경이다.
침대위에서는 무척이나 적극적이고 격정적인 그녀......
남들 앞에서는 지나칠 만큼 도도하고 당돌한 모습의 그녀...
이럴 때 보면 아직도 변함없이 소녀 같은 감성을 가진 그녀....
그런 성경의 모습이 너무도 사랑스러운 수현....
집에 도착해서야 비로소 평온을 되찾은 성경....
수현은 침대위에 옷을 던지고 벌러덩 누운채 성경을 손짓한다.
“ 이리와요...어서..”
성경은 팔짱을 낀채 그런 수현을 노려본다.
“ 수현씨....알고 있었지....”
“ 네? 뭘........”
“ 그래서 나보고 팬티 벗으라 한거지.....그치?...”
“ 무슨.......말도 안되는...”
“ 에이 씨.....죽여 버릴거야...김수현......”
성경이 눈치챈 듯 수현의 위에 올라탄다.
“ 하하....아니라니까......하하....”
“ 죽어.....변태........말미잘.....”
수현은 그런 성경의 공격을 이리 저리 피하며 즐거워한다.
수현의 손이 성경의 두 볼을 감싸쥐고 혀를 집어넣는다.
수현을 꼬집고 때리던 성경의 움직임이 점점 그 힘을 일어가고.....
옥신각신하던 둘의 입술이 어느새 합쳐져 둘의 혀가 휘감겨 하나가 되어있다.
오랜시간 헤어져 있던 두 사람이 서로를 갈구하고 있다.
성경의 손이 수현의 바지 지퍼를 열고 자지를 끄집어 낸다.
그리고는 자신의 보지 입구로 가져가 귀두를 질에 비벼댄다.
“ 성경씨......우리...옷 좀 벗고...”
“ 안돼......수현씨......나 오늘 ...............당신 강간해 버릴꺼야.......”
수현의 자지를 잡은채 수현의 내려다 보는 성경의 미간이 점점 일그러진다.
성경의 허리가 점점 내려 앉으며 수현의 자지를 감싸오는 따듯한 성겨의 점막들......
“ 아.........수현씨.....”
“ 성경씨...그렇게 급해요? ”
“ 갖고 싶었어......아........수현씨.....수현씨 자지........뜨거워요......”
예전에는 부끄러워 하지 못하던 말을 이제는 곧 잘 하는 성경......
수현의 계속되는 요구에 점점 길들여져 가는 성경.....
성경의 허리가 앞 뒤로 서서히 움직인다.
수현의 손이 올라와 성경의 젖가슴을 옷 위로 주무른다.
“ 아까.....그 차에 남자들이 성경씨 보지 봤겠지.....”
“ 하앙.....앙..........아...앙..........”
“ 성경씨가 내 자지 빠는 동안 씰룩거리며 벌렁거리는 보지를 봤을 거야....분명히..”
“ 아앙......하앙..........앙.........아앙......”
수현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거칠어 질수록 성경의 허리가 더욱 빨라진다.
“ 성경씨...정말 음탕하네....차 안에서 내 자지 빨면서 옆차 남자들에게 보지를 벌려주다니.”
“ 아니야...아항....앙.....아.....항........아니야.....”
수현의 말을 부정하는 것인지, 수현의 자지가 주는 쾌감때문인지 성경을 세차게 도리질치며
허리를 튕긴다.
수현은 놀라운 흡입력과 압박으로 자신의 자지를 물어대는 성경의 보지속살을 즐기며 성경의
표정을 관찰한다.
“ 성경씨.......”
“ 하앙.....네?......아앙.....앙.....”
“ 성경씨가 내 자지 빨고 있을 때, 그 남자들이 성경씨 보지 쑤셔줬으면 좋겠지...응? ”
“ 하앙....아아.....아앙.......”
“ 그렇게 많은 남자들이 성경씨 보지를 들쑤시면 성경씨도 아마 참을수 없을 거야 그지? ”
“ 안돼.....아앙.....앙.....그런 말 하지 마......하앙.....앙...”
“ 뭐야...상상하고 있는거야 성경씨.....보지가 더 조여오는데.....”
“ 아냐.....아냐.......아항.....앙......싫어.........아항.........앙.....”
수현의 계속되는 음란한 소리에 격하게 반응하던 성경의 허리움직임이 작아지며 몸을 움찔거
리기 시작한다..그리고 수현의 품에 안겨 가쁜 숨을 몰아쉬는 성경....
성경의 절정에 올랐을때의 모습이다....
수현은 자신의 말 몇마디에 순식간에 절정에 오르는 성경을 안아주며 아직 움찔거리는 그녀의
보지속을 자지로 천천히 비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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