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이란게 생각보다 어렵더군요.
앨범란에 노출 사진 올려주시는분들... 그 과감성과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일주일에 한번, 하루는 암비와 시간을 가졌다. 그냥 데이트를 한날도 있고 플을 한날도 있고..맛난것 먹으러 드라이브를 간날도 있다. 그러니까..만날때마다 꼭 플을 하는 것은 아니었다.
그날도 데이트를 할 목적으로 암비를 만났다. 차에 태우고 이동을 하는데.....
“왔어? 일주일동안 별일없었지?”
“네. 주인님도 안녕하셨어요?”
“응 나야머..맨날 비슷하지.. 오늘 이쁘게 하고 왔네.”
“네. 주인님한테 잘보이려구요”
몸매 때문에 평소엔 청바지만 즐겨입던 암비가 그날따라 미니스커트를 입고 왔다. 사실 처음엔 나도 섭이 생기면 미니스커트에 노팬, 노브라만 입히고 다녀야지..했다. 그런데 처음 갖게된 펨섭인 울 암비는 솔직히 미니스커트가 어울리지 않는 몸매를 갖고 있었다. 그래서 옷차림의 부분은 솔직히 소홀해졌었다.
“팬티 안입었지?”
“네”
“치마 올려봐”
가뜩이나 짧아서 보일락 말락했는데, 손으로 조금만 올리니 보지가 확연히 드러났다.
“어..뭐야. 털이 왜있지? 정리 안해?”
이미 지난 플 때 내가 손수 암비의 보지털을 깨끗이 밀어줬었다. 그리곤 당부를 했다. 항상 이렇게 애기보지처럼 깨끗이 간수하라고. 언제든지..
“아..죄송해요..급히 나오느라 정리를..”
이미 거뭇거뭇하게 몇미리 정도씩 자라있는 털이 보였다. 화가 났다. 벌써 날 호구로 보나..
난 급히 차를 세웠다.
“벗어.”
“전부…다요?”
“난 그냥 벗으라 하면 다 벗는거야. 따로 말하지 않으면.”
“네.”
주변은 밝다. 아무리 차를 선팅했어도 어렴풋이 보일것이다. 게다가 앞자리다. 그나마 골목어귀였던지라 지나가는 사람은 없었다.
암비는 옷을 다 벗은 후 옷가지는 가지런히 뒷좌석에 올려놓았다. 난 그날 암비를 위해 헤어지면서 개목걸이를 선물해주려 미리 사놓았었다. 간직하라고.. 항상 간직하고 날 만나러 올땐 줄만 빼고 목부분만 차고 오라고 하며 선물해주려 했다. 그런데 그 시간이 앞당겨졌다. 난 콘솔박스에서 개목걸이를 빼서 암비의 무릎에 던졌다.
“목에 차”
암비는 주섬주섬 끈을 풀러 적당히 목에 차고 날 바라봤다.
“뒷자리로 가. 밖으로 나가지 말고 차안에서 뒤로 가”
암비는 통통한 젖과 풍성한 엉덩이를 꿈틀대며 어렵사리 뒷자리로 옮긴다. 나도 뒷자리로 가서 길게 느려뜨려져 있는 목줄을 오른쪽 뒷좌석 창문 위쪽에 있는 손잡이에 적당한 길이로 묶었다. 이제 암비는 창문가에서 멀어질 수 없게 되었다. 다시 난 운전석으로 가서 암비에게 명령했다.
“뒷짐지고 내가 말할때까지 손은 앞으로 하지마라” 룸미러로 계속 주시할꺼야.”
“네…”
차는 다시 슬금슬금 움직였다. 어디로 갈까. 오늘은 쇼핑도 하고 맛난것도 먹으려 했는데, 암비의 자란 보지털에 마음이 상했다.
일단 시내쪽으로 차를 움직였다. 룸미러를 통해 보니 그녀는 말없이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고개들어”
바로 자세를 고쳐잡는다. 뒷짐지고 고개를 들고 있으니 가슴이 도드라져보인다.
밖에서는 물론 안이 잘 안보인다. 특히나 뒷좌석은 더 그렇다. 하지만 사람의 심리라는게 옷을 다벗고 있다보면 흥분되고 수치스러울수밖에 없다.
조금 주변에 사람들과 차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절대로 손은 앞으로 오지 않는다. 뒷짐진 손이 풀어지면 알아서해”
“네..”
신호등에 걸려 잠시 대기상태. 오른쪽 뒷좌석에 암비는 앉아있고 밖에는 승용차가 나보다 조금 앞쪽으로 나아가 대기상태로 있었다. 난 암비가 앉아 있는쪽 창문을 반쯤 열었다. 예상을 했는지 암비는 황급히 고개를 안쪽으로 돌린다.
“움직이지 말랬지.”
다시 고개를 앞으로 한다. 룸미러로 얼추보니 밖에 있는 차안에서 누가 본다면 암비의 턱정도만 보일것 같은 높이로 창문이 내려가 있었다. 하지만 밖에 신호대기중인 차는 나보다 조금 앞쪽에 위치해서 일부러 고개를 뒤쪽으로 돌리지 않는이상 암비가 보이진 않아보였다. 난 조금씩 창문을 살짝 살짝 더 내렸다. 파르르 암비의 어깨가 떨린다.
손가락으로 툭툭 버튼을 누르며 더 더 더…내렸다.
결국 창문이 다 내려갔다. 아마 대놓고 본다면 개목줄을 차고 가슴을 대놓고 보이는 음란스런 여자의 모습이 정통으로 보일것이다.
신호가 바뀌고 난 창문을 한번에 쭉 올렸다. 어디 뛰지도 않았는데 암비는 헉헉 거리며 숨을 내쉰다.
“왜이래. 어디 달려왔어?”
“학…학…주인님 미칠거 같아요”
“미치지 마. 어디 함부로 내 허락없이 미치고 그래.. 잠자코 가만히 있어.”
시내를 돌며 두어번 더 이런 노출플을 했다. 창문을 열때마다 암비는 학학 거렸다.
그러다 문득 계기판을 봤다.
“기름이 없네.”
이 말 한마디를 던지고 저 멀리 보이는 주유소로 차를 움직였다. 암비의 눈동자가 흔들리는 것이 룸미러로 보였다.
오늘도 저의 기억 하나 올리고 갑니다. 모든 분들 즐거운 시간되시고, 주말 잘보내시고…
참, 팸섭 한 분이 제 카톡으로 친추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근데 쬐끔... 머네요..ㅎㅎ
좋은 인연 되었음 합니다. 물론 기회가 된다면요..^^
다른 팸섭분들도 친추 기다리겠습니다.
빠2~~~
앨범란에 노출 사진 올려주시는분들... 그 과감성과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일주일에 한번, 하루는 암비와 시간을 가졌다. 그냥 데이트를 한날도 있고 플을 한날도 있고..맛난것 먹으러 드라이브를 간날도 있다. 그러니까..만날때마다 꼭 플을 하는 것은 아니었다.
그날도 데이트를 할 목적으로 암비를 만났다. 차에 태우고 이동을 하는데.....
“왔어? 일주일동안 별일없었지?”
“네. 주인님도 안녕하셨어요?”
“응 나야머..맨날 비슷하지.. 오늘 이쁘게 하고 왔네.”
“네. 주인님한테 잘보이려구요”
몸매 때문에 평소엔 청바지만 즐겨입던 암비가 그날따라 미니스커트를 입고 왔다. 사실 처음엔 나도 섭이 생기면 미니스커트에 노팬, 노브라만 입히고 다녀야지..했다. 그런데 처음 갖게된 펨섭인 울 암비는 솔직히 미니스커트가 어울리지 않는 몸매를 갖고 있었다. 그래서 옷차림의 부분은 솔직히 소홀해졌었다.
“팬티 안입었지?”
“네”
“치마 올려봐”
가뜩이나 짧아서 보일락 말락했는데, 손으로 조금만 올리니 보지가 확연히 드러났다.
“어..뭐야. 털이 왜있지? 정리 안해?”
이미 지난 플 때 내가 손수 암비의 보지털을 깨끗이 밀어줬었다. 그리곤 당부를 했다. 항상 이렇게 애기보지처럼 깨끗이 간수하라고. 언제든지..
“아..죄송해요..급히 나오느라 정리를..”
이미 거뭇거뭇하게 몇미리 정도씩 자라있는 털이 보였다. 화가 났다. 벌써 날 호구로 보나..
난 급히 차를 세웠다.
“벗어.”
“전부…다요?”
“난 그냥 벗으라 하면 다 벗는거야. 따로 말하지 않으면.”
“네.”
주변은 밝다. 아무리 차를 선팅했어도 어렴풋이 보일것이다. 게다가 앞자리다. 그나마 골목어귀였던지라 지나가는 사람은 없었다.
암비는 옷을 다 벗은 후 옷가지는 가지런히 뒷좌석에 올려놓았다. 난 그날 암비를 위해 헤어지면서 개목걸이를 선물해주려 미리 사놓았었다. 간직하라고.. 항상 간직하고 날 만나러 올땐 줄만 빼고 목부분만 차고 오라고 하며 선물해주려 했다. 그런데 그 시간이 앞당겨졌다. 난 콘솔박스에서 개목걸이를 빼서 암비의 무릎에 던졌다.
“목에 차”
암비는 주섬주섬 끈을 풀러 적당히 목에 차고 날 바라봤다.
“뒷자리로 가. 밖으로 나가지 말고 차안에서 뒤로 가”
암비는 통통한 젖과 풍성한 엉덩이를 꿈틀대며 어렵사리 뒷자리로 옮긴다. 나도 뒷자리로 가서 길게 느려뜨려져 있는 목줄을 오른쪽 뒷좌석 창문 위쪽에 있는 손잡이에 적당한 길이로 묶었다. 이제 암비는 창문가에서 멀어질 수 없게 되었다. 다시 난 운전석으로 가서 암비에게 명령했다.
“뒷짐지고 내가 말할때까지 손은 앞으로 하지마라” 룸미러로 계속 주시할꺼야.”
“네…”
차는 다시 슬금슬금 움직였다. 어디로 갈까. 오늘은 쇼핑도 하고 맛난것도 먹으려 했는데, 암비의 자란 보지털에 마음이 상했다.
일단 시내쪽으로 차를 움직였다. 룸미러를 통해 보니 그녀는 말없이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고개들어”
바로 자세를 고쳐잡는다. 뒷짐지고 고개를 들고 있으니 가슴이 도드라져보인다.
밖에서는 물론 안이 잘 안보인다. 특히나 뒷좌석은 더 그렇다. 하지만 사람의 심리라는게 옷을 다벗고 있다보면 흥분되고 수치스러울수밖에 없다.
조금 주변에 사람들과 차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절대로 손은 앞으로 오지 않는다. 뒷짐진 손이 풀어지면 알아서해”
“네..”
신호등에 걸려 잠시 대기상태. 오른쪽 뒷좌석에 암비는 앉아있고 밖에는 승용차가 나보다 조금 앞쪽으로 나아가 대기상태로 있었다. 난 암비가 앉아 있는쪽 창문을 반쯤 열었다. 예상을 했는지 암비는 황급히 고개를 안쪽으로 돌린다.
“움직이지 말랬지.”
다시 고개를 앞으로 한다. 룸미러로 얼추보니 밖에 있는 차안에서 누가 본다면 암비의 턱정도만 보일것 같은 높이로 창문이 내려가 있었다. 하지만 밖에 신호대기중인 차는 나보다 조금 앞쪽에 위치해서 일부러 고개를 뒤쪽으로 돌리지 않는이상 암비가 보이진 않아보였다. 난 조금씩 창문을 살짝 살짝 더 내렸다. 파르르 암비의 어깨가 떨린다.
손가락으로 툭툭 버튼을 누르며 더 더 더…내렸다.
결국 창문이 다 내려갔다. 아마 대놓고 본다면 개목줄을 차고 가슴을 대놓고 보이는 음란스런 여자의 모습이 정통으로 보일것이다.
신호가 바뀌고 난 창문을 한번에 쭉 올렸다. 어디 뛰지도 않았는데 암비는 헉헉 거리며 숨을 내쉰다.
“왜이래. 어디 달려왔어?”
“학…학…주인님 미칠거 같아요”
“미치지 마. 어디 함부로 내 허락없이 미치고 그래.. 잠자코 가만히 있어.”
시내를 돌며 두어번 더 이런 노출플을 했다. 창문을 열때마다 암비는 학학 거렸다.
그러다 문득 계기판을 봤다.
“기름이 없네.”
이 말 한마디를 던지고 저 멀리 보이는 주유소로 차를 움직였다. 암비의 눈동자가 흔들리는 것이 룸미러로 보였다.
오늘도 저의 기억 하나 올리고 갑니다. 모든 분들 즐거운 시간되시고, 주말 잘보내시고…
참, 팸섭 한 분이 제 카톡으로 친추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근데 쬐끔... 머네요..ㅎㅎ
좋은 인연 되었음 합니다. 물론 기회가 된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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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2~~~
최고관리자
가입일 | 2016-08-11 | 접속일 | 2024-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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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 2016-08-11 | ||
접속일 | 2024-11-03 | ||
서명 | 황진이-19금 성인놀이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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