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가 경험이 없어서 지난번 글을 쓰다가 생각없이 올리고 나간점 사과 드립니다.
저는 그렇게 ?았던지도 몰랐네요...
기분이 상하셨다면은 너그러이 용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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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해물탕에 술을 한잔한잔 마셔 나가다 보니 왔다갔다하는 농담따먹기 수위가 조금씩 높아져 갔다.
특히나 비디오 가게 아줌마의 농담은 얼굴을 뜨겁게 만들기도 하지만 왠지모를 좃 꼴림을 느끼게도 하였다.
"애인은 있나...."비디오 가게 아저씨가 물어본다.
"아직요..."
"아니 직장좋게다 이렇게 휜칠한데...눈이 너무 높은거 아니야..."세탁소 아저씨가 거든다.
".....^^;;...."
"한창때인데 밤에 힘들겠네...ㅎㅎㅎ"세탁소 아저씨가 농을 던진다...
"아 우리집에 야한 비디오 많은데 무슨걱정이야...호호호"비디오가게 아줌마가 이야기 한다...다들 한바탕 웃는다..
특히나 아줌마들이 좋아라 한다.
시간이 지나서 소변이 마려워서 화장실을 물어보니 마당쪽에 있다고 한다...화장실을 가서 볼일을 보고 돌아가는데 마당에 빨래가 널려있는데 그 중 내가 좋아하는 검정색의 약간 망사썩인 팬티가 눈에 들어온다...술기운에
팬티를 걷어서 냄새를 맏아본다...밀려오는 좃 꼴림 술기운이 올라오니 좃 꼴림이 더욱 강렬하다...
인기척이 들려온다...나는 얼른 팬티를 다시 널어 놓는다...
"마당에서 뭐해요...안들어 오고..."세탁소 아줌마가 이야기 한다.
"아 네...바람좀 쎄느라고요..."
"아 그래요...난 소피가 마려워서...^^..."이야기 하며 살짝 눈웃음치며 화장실로 간다...
술기운인지 뭔지 갑자기 세탁소 아줌마가 존나게 섹시하게 보인다...내가 좋아하는 큰 덩치하며 오늘 처음으로
보았지만 뒷태가 펑퍼짐한게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지금 까지 왜 못느껴을까..."는 속으로 생각하며 화장실쪽으로 가서 훔쳐보고 싶기도 했지만...참고서
가게들어갔다.
시간이 흙러서 술자리는 파?고 집으로 돌아온 나는 마당에서 보았던 세탁소 아줌마를 생각하면서 간만에
딸딸이 심취했었다...그 이후로 세탁소 아줌마는 내 딸딸이 상대로 낙첨되었다.
토요일날 일찍 퇴근하고 집으로 가는 길에 세탁소에 맏겨둔 흰색 남방을 찾으러 세탁소를 들린다...
왜냐하면 나이트 약속이 잡혀 있어서 였다...친구놈의 이야기가 나이트에서 흰색 남방을 입으면
조명빨을 잘받아서 여자를 꼬실 확률이 높아진다는 이야기를 들은후 부터는 꼭 흰색 남방을 입고 간다.
100%아니지만 나름 성공률이 좋아서 언제부터인가 나이트 가는 날에는 꼭 입는 버릇이 생겼다...
"계세요..."세탁소에 들어가서 몇번을 불러도 아무도 안보인다...
"어디 갔지..."인기척도 없고 안에는 사람이 없는것 같다...세탁소 안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어 왠일이세요..."아줌마가 문을열고 들어온다...
"아 남방좀 찾을려고요..."
"아 네...많이 기다렸어요...잠깐 옷좀 갔다 주고 오느라고..."
"아저씨는요..."
"제사라서 애들하고 시골에 갔어요..."
"아 네...혼자서 힘드시겠네요..."
"아니에요...그 인간 없이 혼자 있으니까 편해요...호호호" 그때 갑자기 머리로 뭔가가 획 스친다.
"그래도 밤에 혼자계시면 무섭잖아요...ㅎㅎ"
"이 나이에 뭐가 무섭겠어요...그리고 이런 아줌마를 누가 잡아간다고,,ㅋㅋㅋ"
"아니 아줌마가 왜요...아직 너무 아름다우신데...^^..."
"ㅋㅋㅋ 아고 아줌마가 무신...이제 아무도 거들떠 보지도 않는데..." 여기서 결정타를 날린다...
"와~전 아줌마 같은 부인 있으면 맨날 집에서 살겠네요...아무데도 안가고...ㅎㅎ"
"총각 얌전한줄 알았는데 농담도 잘하고 재미있네...호호...그런데 어디 좋은데 가나봐요..."
"아 가기싫은데 친구놈들이 자꾸 나이트 가자고 하네요...전 잠이나 잤으면 좋겠는데..."
"좋을때네요...나이트 가본적이 언제적인지..."
"같이 가실래요..."
"에이 아줌마랑 무슨 재미로...친구들 있는데 챙피하게시리..."
"아니에요...걍 저도 가서 부킹하는데 너무 힘들어요...귀찮고...간만에 바람이나 쌔러 가요...제가 한잔 살께요"
"에이 그래도..."
한10-20분 이바구 쳐서 나이트 가기로 약속을 받아 내었다...역시 느낌은 틀리지 않았다 마당에서의 눈웃음은...
역시...밤에 일어날 일들을 상상하며 좃들은 벌써 꿈틀대기 시작한다...
동네사람들의 눈도 있고 해서 7시에 길건너편 버스정류장에서 만나기로 하였는데...기대에 들떠서 10분 일찍
나갔다...그런데 10...20...30분이 지나도 나오질 않는다...머리속에서는 가게로 가고 싶은데,..영 거시기 하다...
안나올려나...10분만 더 기다려보고 걍 갈려고 마음먹고 있었다...
그때 길을건너오는 아줌마가 보인다...기분이 날아갈듯 하다...하지만 난 내색하지 않는다...
"조금 늦으셨네요...전 안오시는줄 알았어요..."
"올까 말까 망설였는데...그래도 약속했으니까 지켜야 될것 같아서..."
"잘하셨어요...간만에 바람좀 쎄신다고 생각하세요..."
"참 전 일찍 와야되니요...그리고 아무한테도 이야기 하면은 안되요..." 당근이지 이사람아...^^;
"네..."
친구들과 만나서 1차로 호프집에서 술한잔한다...아줌마와 같이 나가니 친구놈들이 의아해 한다...
결혼한 유부녀니까 침흘리지 말라는 농담을 하면서...시골에서 올라온 사촌 누이로 소개했다...
순진한 친구놈들은 아줌마라도 여자니까 좋단다...술을 마시다 화장실을 갔는데 한 친구놈이 따라온다.
"어떵게아는 사이야..?"
"사촌누나라니까..."
"장난해 뭐야 빨리 말해..."
"너만 알고 있어라...진택이 한테는 이야기 하지말고...사실은 내 애인...ㅋㅋㅋ"
"야 유부녀 아니야..."
"이혼녀야.."
"아...그래도 너 조심해라 요새 꽃뱀도 많다니까..." ㅋㅋㅋ 역쉬 친구가 좋다,,,,내 걱정을 다해주고....
"알았어...^^.."
우리는 1차를 끝내고 나이트로 향했다...자주 가는 나이트였지만 그 날따라 굉장히 물이 좋아보인다...
하지만 나는 그런것은 눈에 들어 오지않았다...친구들과 아줌마가 서롬 불편해 하는것 같아서
나는 테이블을 친구들과 자리가 떨어진 곳에 하나 더 잡았고 아줌마와 술을 마시며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다...처음에는 술만 마시고 춤추는걸 거부하던 아줌마는 조금씩 늘어난는 알콜과 나의 부추김으로
들어간지 1시간이 지나서야 스테이지에 나갈수 있었다...나는 부루스타임만 오기를 기다렸고 기다리던
부루스 타임...들어가는 아줌마의 손목을 잡아 끌었다...
"아 난 부루스는 못추는데..."
"I찬아요...저 한테 걍 기대세요..."
큰편에 속하는 가슴...약간 살이 있는듯한 허리...좃이 꿈틀대기 시작한다...한곡이 끝나고 자리로 돌아온 나는
마지막 카운터를 준비한다.
"아줌마도 술을 잘드시네요...저번에 알았지만..."
"조금 하는 편이에요..."
"맥주만 마시니까 귀찮네...아줌마도 일찍 가야하니까 ...우리 양주로 입가심하고 일어나죠..."
"그래요..." 나는 양주를 주문하고 화장실을 가면서 친구들한테 먼저 간다는 이야기만하고 자리로 돌아왔다.
연애냐 중매냐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하며 양주 반병정도 비우고 아줌마에게 이야기 했다.
"우리 마지막으로 부루스나 한 번땡기고 가죠..."
"그래요..."
어느정도 취기가 올라서 과감해진 나는 허리를 잡다가 슬며시 엉덩이로 내리며 나의 꼴린 좃을 느낄수 있도록
꽉 안아본다...처음에는 약간 뒤로 빼더니 이제는 어느정도 느끼는것 같다...
브루스가 끝나고 계산을 하고 나와서 택시를 기다린다...
"오늘 너무 무리한것 아니에요...내가 사야하는데..."
"아니요...이렇게 같이 술 한잔해서 너무 좋았어요...그거 알아요 제가 아줌마 좋아하는거..."
"이구...술취했다고 농담도 잘하네...ㅎㅎ.."
우리는 택시를 타고 동네향했다...밤에 사람들이 잘안다니는 그런 동네지만 그래도 혹시 누가 볼까봐
조심을 하며 동네에서 조금 떨어진곳에서 내렸다...
"오늘 즐거웠어요..."
"나도요 덕분에 바람쎄고 좋았어요..."나는 마지막 테스트를 한다...
"참 집에 혹시 커피 있어요...?"
"네...왜요..."
"집에 커피가 떨어...동네 가게도 문을 닫았을거고,,,커피있으면 좀 빌려주세요..."
"네...그런데..."
"아 그럼 먼저 들어가시고 문을 열어 놓으세요...제가 주위를 살피고 들어갈께요..."
"네...그래요..."
아줌마는 먼저 올라갔고 나는 주위를 살피며 잽싸게 가게집으로 들어갔다....
"괜히 죄지은것 처럼 긴장되네요..."
"여기요..."
"어 커피 안타주고 그냥 이거 가지고 가라구요...ㅜㅜ"
"아니 집이 조금 어지러워서..."
"I찬아요...전 엉망진창인데요...뭐.."
"그럼 들어와요..."
방으로 들어가보니 말과는 틀리게 정리정돈이 잘되어 있다...
"에이 깨끗한데요,,,뭐..."
"..."
커피를 가지러 부엌으로 가는 아줌마를 뒤 쫏아가서 확 끌어않는다...
"아줌마 저 진짜 아줌마 좋아해요..."
"...."
아줌마를 돌려서 입을 맞춘다...그리고 엉덩이를 끌어당기며 거칠게 비벼된다...약간의 반항은 잠시...
나는 아줌마를 방으로 끌어당기려 하는데...아줌마가 잠시만 한다...
부엌의 가스렌지 불을 끄고 온다...우리는 아무 말이 없었고...나는 정신없이 아줌마의 옷을 벗겨 나간다...
귀부터 목을 지나서 가슴을 열심히 빨아된다...
점점 아줌마의 흥분을 느낄수 있었고...아줌마의 배를 지나서 계곡을 빨려고 하는데 내 머리를 잡는다...
아마 안씻어서 챙피함에 그런것을 알수 있었다...형용할수 없는 그 냄새를 난 즐겼고...
거침없이 보지 구석구석을 빨고 또 빨아되었다...
"아 ~아~아~" 아줌마는 절정에 달해가고 있었고...항문을 빨아주었을때 자지러 지듯이 허리를 들써여 되었다.
난 팬티와 바지를 동시에 벗어서 흠뻑 젖어 있는 보지를 맘것 농락해 주었다...
"푹~?~푹~퍽..."
"아~아~아~"
"좋아~~"
"좋아...아~~""
술마신 덕택에 사정시간이 늘어서 별 기교없이 맘놓고 펌프질 할수가 있었다...
긴 빠구리가 끝나고 우리는 하나가 되어 있었으며...20대후반 이였지만...
그 아줌마랑 3번한 그 다음날 처음으로 쌍코피를 쏟아봤다...
휴 지금도 약속이 잡혀 있었는데 저번에 올린 글 때문에 이 글을 마쳐야 한다는 중압감 때문에 약속에 늦을것 같네요...ㅠㅠ
암튼 허접한 글들을 기쁘게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며 이만~~
저는 그렇게 ?았던지도 몰랐네요...
기분이 상하셨다면은 너그러이 용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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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해물탕에 술을 한잔한잔 마셔 나가다 보니 왔다갔다하는 농담따먹기 수위가 조금씩 높아져 갔다.
특히나 비디오 가게 아줌마의 농담은 얼굴을 뜨겁게 만들기도 하지만 왠지모를 좃 꼴림을 느끼게도 하였다.
"애인은 있나...."비디오 가게 아저씨가 물어본다.
"아직요..."
"아니 직장좋게다 이렇게 휜칠한데...눈이 너무 높은거 아니야..."세탁소 아저씨가 거든다.
".....^^;;...."
"한창때인데 밤에 힘들겠네...ㅎㅎㅎ"세탁소 아저씨가 농을 던진다...
"아 우리집에 야한 비디오 많은데 무슨걱정이야...호호호"비디오가게 아줌마가 이야기 한다...다들 한바탕 웃는다..
특히나 아줌마들이 좋아라 한다.
시간이 지나서 소변이 마려워서 화장실을 물어보니 마당쪽에 있다고 한다...화장실을 가서 볼일을 보고 돌아가는데 마당에 빨래가 널려있는데 그 중 내가 좋아하는 검정색의 약간 망사썩인 팬티가 눈에 들어온다...술기운에
팬티를 걷어서 냄새를 맏아본다...밀려오는 좃 꼴림 술기운이 올라오니 좃 꼴림이 더욱 강렬하다...
인기척이 들려온다...나는 얼른 팬티를 다시 널어 놓는다...
"마당에서 뭐해요...안들어 오고..."세탁소 아줌마가 이야기 한다.
"아 네...바람좀 쎄느라고요..."
"아 그래요...난 소피가 마려워서...^^..."이야기 하며 살짝 눈웃음치며 화장실로 간다...
술기운인지 뭔지 갑자기 세탁소 아줌마가 존나게 섹시하게 보인다...내가 좋아하는 큰 덩치하며 오늘 처음으로
보았지만 뒷태가 펑퍼짐한게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지금 까지 왜 못느껴을까..."는 속으로 생각하며 화장실쪽으로 가서 훔쳐보고 싶기도 했지만...참고서
가게들어갔다.
시간이 흙러서 술자리는 파?고 집으로 돌아온 나는 마당에서 보았던 세탁소 아줌마를 생각하면서 간만에
딸딸이 심취했었다...그 이후로 세탁소 아줌마는 내 딸딸이 상대로 낙첨되었다.
토요일날 일찍 퇴근하고 집으로 가는 길에 세탁소에 맏겨둔 흰색 남방을 찾으러 세탁소를 들린다...
왜냐하면 나이트 약속이 잡혀 있어서 였다...친구놈의 이야기가 나이트에서 흰색 남방을 입으면
조명빨을 잘받아서 여자를 꼬실 확률이 높아진다는 이야기를 들은후 부터는 꼭 흰색 남방을 입고 간다.
100%아니지만 나름 성공률이 좋아서 언제부터인가 나이트 가는 날에는 꼭 입는 버릇이 생겼다...
"계세요..."세탁소에 들어가서 몇번을 불러도 아무도 안보인다...
"어디 갔지..."인기척도 없고 안에는 사람이 없는것 같다...세탁소 안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어 왠일이세요..."아줌마가 문을열고 들어온다...
"아 남방좀 찾을려고요..."
"아 네...많이 기다렸어요...잠깐 옷좀 갔다 주고 오느라고..."
"아저씨는요..."
"제사라서 애들하고 시골에 갔어요..."
"아 네...혼자서 힘드시겠네요..."
"아니에요...그 인간 없이 혼자 있으니까 편해요...호호호" 그때 갑자기 머리로 뭔가가 획 스친다.
"그래도 밤에 혼자계시면 무섭잖아요...ㅎㅎ"
"이 나이에 뭐가 무섭겠어요...그리고 이런 아줌마를 누가 잡아간다고,,ㅋㅋㅋ"
"아니 아줌마가 왜요...아직 너무 아름다우신데...^^..."
"ㅋㅋㅋ 아고 아줌마가 무신...이제 아무도 거들떠 보지도 않는데..." 여기서 결정타를 날린다...
"와~전 아줌마 같은 부인 있으면 맨날 집에서 살겠네요...아무데도 안가고...ㅎㅎ"
"총각 얌전한줄 알았는데 농담도 잘하고 재미있네...호호...그런데 어디 좋은데 가나봐요..."
"아 가기싫은데 친구놈들이 자꾸 나이트 가자고 하네요...전 잠이나 잤으면 좋겠는데..."
"좋을때네요...나이트 가본적이 언제적인지..."
"같이 가실래요..."
"에이 아줌마랑 무슨 재미로...친구들 있는데 챙피하게시리..."
"아니에요...걍 저도 가서 부킹하는데 너무 힘들어요...귀찮고...간만에 바람이나 쌔러 가요...제가 한잔 살께요"
"에이 그래도..."
한10-20분 이바구 쳐서 나이트 가기로 약속을 받아 내었다...역시 느낌은 틀리지 않았다 마당에서의 눈웃음은...
역시...밤에 일어날 일들을 상상하며 좃들은 벌써 꿈틀대기 시작한다...
동네사람들의 눈도 있고 해서 7시에 길건너편 버스정류장에서 만나기로 하였는데...기대에 들떠서 10분 일찍
나갔다...그런데 10...20...30분이 지나도 나오질 않는다...머리속에서는 가게로 가고 싶은데,..영 거시기 하다...
안나올려나...10분만 더 기다려보고 걍 갈려고 마음먹고 있었다...
그때 길을건너오는 아줌마가 보인다...기분이 날아갈듯 하다...하지만 난 내색하지 않는다...
"조금 늦으셨네요...전 안오시는줄 알았어요..."
"올까 말까 망설였는데...그래도 약속했으니까 지켜야 될것 같아서..."
"잘하셨어요...간만에 바람좀 쎄신다고 생각하세요..."
"참 전 일찍 와야되니요...그리고 아무한테도 이야기 하면은 안되요..." 당근이지 이사람아...^^;
"네..."
친구들과 만나서 1차로 호프집에서 술한잔한다...아줌마와 같이 나가니 친구놈들이 의아해 한다...
결혼한 유부녀니까 침흘리지 말라는 농담을 하면서...시골에서 올라온 사촌 누이로 소개했다...
순진한 친구놈들은 아줌마라도 여자니까 좋단다...술을 마시다 화장실을 갔는데 한 친구놈이 따라온다.
"어떵게아는 사이야..?"
"사촌누나라니까..."
"장난해 뭐야 빨리 말해..."
"너만 알고 있어라...진택이 한테는 이야기 하지말고...사실은 내 애인...ㅋㅋㅋ"
"야 유부녀 아니야..."
"이혼녀야.."
"아...그래도 너 조심해라 요새 꽃뱀도 많다니까..." ㅋㅋㅋ 역쉬 친구가 좋다,,,,내 걱정을 다해주고....
"알았어...^^.."
우리는 1차를 끝내고 나이트로 향했다...자주 가는 나이트였지만 그 날따라 굉장히 물이 좋아보인다...
하지만 나는 그런것은 눈에 들어 오지않았다...친구들과 아줌마가 서롬 불편해 하는것 같아서
나는 테이블을 친구들과 자리가 떨어진 곳에 하나 더 잡았고 아줌마와 술을 마시며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다...처음에는 술만 마시고 춤추는걸 거부하던 아줌마는 조금씩 늘어난는 알콜과 나의 부추김으로
들어간지 1시간이 지나서야 스테이지에 나갈수 있었다...나는 부루스타임만 오기를 기다렸고 기다리던
부루스 타임...들어가는 아줌마의 손목을 잡아 끌었다...
"아 난 부루스는 못추는데..."
"I찬아요...저 한테 걍 기대세요..."
큰편에 속하는 가슴...약간 살이 있는듯한 허리...좃이 꿈틀대기 시작한다...한곡이 끝나고 자리로 돌아온 나는
마지막 카운터를 준비한다.
"아줌마도 술을 잘드시네요...저번에 알았지만..."
"조금 하는 편이에요..."
"맥주만 마시니까 귀찮네...아줌마도 일찍 가야하니까 ...우리 양주로 입가심하고 일어나죠..."
"그래요..." 나는 양주를 주문하고 화장실을 가면서 친구들한테 먼저 간다는 이야기만하고 자리로 돌아왔다.
연애냐 중매냐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하며 양주 반병정도 비우고 아줌마에게 이야기 했다.
"우리 마지막으로 부루스나 한 번땡기고 가죠..."
"그래요..."
어느정도 취기가 올라서 과감해진 나는 허리를 잡다가 슬며시 엉덩이로 내리며 나의 꼴린 좃을 느낄수 있도록
꽉 안아본다...처음에는 약간 뒤로 빼더니 이제는 어느정도 느끼는것 같다...
브루스가 끝나고 계산을 하고 나와서 택시를 기다린다...
"오늘 너무 무리한것 아니에요...내가 사야하는데..."
"아니요...이렇게 같이 술 한잔해서 너무 좋았어요...그거 알아요 제가 아줌마 좋아하는거..."
"이구...술취했다고 농담도 잘하네...ㅎㅎ.."
우리는 택시를 타고 동네향했다...밤에 사람들이 잘안다니는 그런 동네지만 그래도 혹시 누가 볼까봐
조심을 하며 동네에서 조금 떨어진곳에서 내렸다...
"오늘 즐거웠어요..."
"나도요 덕분에 바람쎄고 좋았어요..."나는 마지막 테스트를 한다...
"참 집에 혹시 커피 있어요...?"
"네...왜요..."
"집에 커피가 떨어...동네 가게도 문을 닫았을거고,,,커피있으면 좀 빌려주세요..."
"네...그런데..."
"아 그럼 먼저 들어가시고 문을 열어 놓으세요...제가 주위를 살피고 들어갈께요..."
"네...그래요..."
아줌마는 먼저 올라갔고 나는 주위를 살피며 잽싸게 가게집으로 들어갔다....
"괜히 죄지은것 처럼 긴장되네요..."
"여기요..."
"어 커피 안타주고 그냥 이거 가지고 가라구요...ㅜㅜ"
"아니 집이 조금 어지러워서..."
"I찬아요...전 엉망진창인데요...뭐.."
"그럼 들어와요..."
방으로 들어가보니 말과는 틀리게 정리정돈이 잘되어 있다...
"에이 깨끗한데요,,,뭐..."
"..."
커피를 가지러 부엌으로 가는 아줌마를 뒤 쫏아가서 확 끌어않는다...
"아줌마 저 진짜 아줌마 좋아해요..."
"...."
아줌마를 돌려서 입을 맞춘다...그리고 엉덩이를 끌어당기며 거칠게 비벼된다...약간의 반항은 잠시...
나는 아줌마를 방으로 끌어당기려 하는데...아줌마가 잠시만 한다...
부엌의 가스렌지 불을 끄고 온다...우리는 아무 말이 없었고...나는 정신없이 아줌마의 옷을 벗겨 나간다...
귀부터 목을 지나서 가슴을 열심히 빨아된다...
점점 아줌마의 흥분을 느낄수 있었고...아줌마의 배를 지나서 계곡을 빨려고 하는데 내 머리를 잡는다...
아마 안씻어서 챙피함에 그런것을 알수 있었다...형용할수 없는 그 냄새를 난 즐겼고...
거침없이 보지 구석구석을 빨고 또 빨아되었다...
"아 ~아~아~" 아줌마는 절정에 달해가고 있었고...항문을 빨아주었을때 자지러 지듯이 허리를 들써여 되었다.
난 팬티와 바지를 동시에 벗어서 흠뻑 젖어 있는 보지를 맘것 농락해 주었다...
"푹~?~푹~퍽..."
"아~아~아~"
"좋아~~"
"좋아...아~~""
술마신 덕택에 사정시간이 늘어서 별 기교없이 맘놓고 펌프질 할수가 있었다...
긴 빠구리가 끝나고 우리는 하나가 되어 있었으며...20대후반 이였지만...
그 아줌마랑 3번한 그 다음날 처음으로 쌍코피를 쏟아봤다...
휴 지금도 약속이 잡혀 있었는데 저번에 올린 글 때문에 이 글을 마쳐야 한다는 중압감 때문에 약속에 늦을것 같네요...ㅠㅠ
암튼 허접한 글들을 기쁘게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며 이만~~
최고관리자
가입일 | 2016-08-11 | 접속일 | 2024-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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