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부. 운명..2부
아까 말한대로 난 주로 저녁마감을 했다. 근데 학교에서 급하게 리포트를 써야 되서 형에게양해를 구하고 하루만 일을 빠졌다. 그룹리포트라 나혼자 빠질 수 없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생각보다 리포트작성은 일찍 끝났고 오랜만에 집에 일찍 들어갈려다가 형생각이 나서 마감이라도 도와줄라고 가계로 향했다.
막상 가계로 가보니 가계는 일찍 문이 닫혀있었다. 하지만 가계안에서 인기척이 느껴졌다. 평소 마감업무땜에 가계열쇠를 가지도 다닌던 난 가계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난 소리를 들었다. 그건 분명히 신음소리였다.
난 조심스럽게 쪽방쪽으로 향했다. 가까이 갈수록 분명하게 들리는 심음소리..
“아~앙… 너무 좋아..”
“씨발년 좋나 좋아하네..”
“으~~응.. 아~~~ 나 정말 자지 좋아죽겠어.”
“그래.. 보지물이 철철넘친다.. 역시 네년 보지맛은 정말 일품이야.”
“자기 자지도 정말 좋아.. 보지안이 꽉찾어..”
문이 살짝 열려있어고 방에는 형수가 상체는 숙이고 엉덩이를 바짝 들어올린 채로 후배위 자세로 있었고 그뒤로 형이 형수의 보지를 박고 있었다. 약간 뒤쪽 비스듬히 보이는 각도라 잘보이지는 않았지만 형수의 보지를 들락날락하는 형의 자지가 보였다. 형의 자지는 형수의 보짓물에 번들렸으면 딱 봐도 제법 커보였겠다.
형이 형수의 엉덩이를 내려쳤다.. 착싹소리가 났다.
형수의 신음소리가 더 커졌다..
“아.. 씨발년 엉덩이 맞으니까 보지가 더 움찔거리네..”
“아.. 이보지 자기꺼야 맘껏 쑤셔줘..”
“씨발년.. 요즘도 네보지 박고 싶어서 어슬렁 거리는 놈들 많지?”
“그세끼들이 네가 이렇게 나한테 박히는거 보면 졸라 부러워할텐데..”
“내보지는 자기 자지만 박을거야.. 이렇게 크고 튼튼한데.. 그세끼들은 한트럭와도 안돼..”
“자기도 내보지 말고 딴년 보지 박으면 안돼..알았지?”
“어떤년이 너 보다 이쁘고 맛있겠냐.. 별걱정을 다한다..”
그리고는 형이 형수의 엉덩이를 다시 한번 쳤다.
그러자 형수는 큰 신음소리를 내더니.
“김재현.. 네자지는 내꺼야.. 씨발.. 졸라 좋네..”
“아~~~ 어떻게 쌀거같아..”
그러더니 갑자기 등을 휘어지며 부르러떨었다.
형도 박아대던 피스톤질을 멈추며 손을 뻣어서 유방을 만지며 형수가 오르가즘을 잘 느끼도 록 도왔다.
조금있다가 형수의 호흡이 돌아오자
형이 다시 좆질을 시작했다. 형수는 계속 신음소리를 내며 형의 자지를 받아줬다.
조금있다가 형이 소리쳤다.
“아!~~~ 씨발 쌀거같아..”
“입에 쌀레.. 대..”
그러자 형수가 재빨리 자비를 뽑더니 뒤를 돌아서 형의 자지를 빨아댔다..
형은 형수의 머리를 두손으로 잡고 자지를 있는 힘껏 입에 넣었다.
“아.. 씨발.. 아.. 씨발.. 아~~~~”
형의 허리가 탁탁 치며 형수의 입에 싸대자 형수는 내자리에도 들릴 정도로 꿀꺽꿀꺽대며 형의 정액을 마셨다.
나도 주희랑 섹스할 때 가끔 주희가 오럴해줘서 입에 싸본적은 있다. 하지만 섹스중에 보짓물이 잔뜩묻은 자지를 입에 넣고 싸는 것은 꺼려했다. 더더군다나 정액을 마시다니.. 지금이야 나도 자주 그렇게 하지만 당시에는 쇼킹했다.
실제로 형과 형수의 정사의 끝부분쯤을 보게 된거 같다.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난 지금도 그시간이 아주 기억이 생생하게 나고 또 길게 느껴졌다. 뭐 자지를 만지고 자위를 할만큼 시간이 되지도 못했고 당황해서 그러지도 못했다. 하지만 형수의 풍만한 몸은 정말 탐스러웠다.
크면서도 흰 엉덩이와 그사이에 잔뜩 젖은 보지.. 자지가 들락날락하는 중간에 보지에서 흘러나온 보짓물이 형수의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리고 있었다. 큰엉덩이와는 대조적으로 잘록한 허리와 숙인채로 보니 더커보이는 가슴은 정말 환상이었다. 평소 글래머한 형수의 몸을 보며 상상한거 보다 훨씬더 예뻣고 섹시했다.
난 조심스럽게 들키지 않게 가계를 빠져나왔다. 나오는 중간에 형수와 형의 대화소리가 들렸다. 아마도 섹스를 정리하는 모양이었다. 난 서둘러 집에 왔다.
집에 오니 불룩하게 발기된 자지가 바로 보였다. 난 바지를 내리고 바로 손으로 용두질을 쳤다. 처음보는 하드한 섹스. 주희랑 나눈 부드러운 섹스와는 느낌이 달랐다. 형수의 박혀있는 형의 자지가 내자지라고 생각하며 용두질을 치자 곧바로 정액이 발사됐다.
그후 난 형수를 힐끗힐끗 쳐다보고 약간씩 노출되는 그녀의 속살에 열광했다. 거의 한달을 그녀를 소재로 딸딸이를 쳤던거같다.
나중에 형수가 한마디했다.
“너… 요즘 아주 눈빛이 음흉해졌어…”
하지만 형수는 남자들의 그런 눈빛이 익숙한지 그후로는 별말이 없었다.
나중에 형과 좀 더 친해지고 형과 형수에 관한 얘기를 들을 수 있었다. 28살의 형수가 6살의 조카가 있으니 최소 21살에 형과 섹스를 시작했다는 얘기다. 형이 술에 많이 취했을 때 난 넌지시 물어봤다. 그러자 형은 자기의 스팩타클한 연애담과 여성편력에 대해서 신나서 얘기하기 시작했다. 나도 술김에 들어서 별로 기억은 안나지만 종합해보면 키크고 잘생겼던 형은 고아라는 헨디캡에도 불구하고 능글능글하고 넉살좋은 성격탓에 어릴적부터 여자가 없었던 적이 없었다고 한다. 그리고 자기는 섹스쪽으로는 타고난 변강쇠라고 자랑했다. 난 형의 큰 자지를 봐서인지 쉽게 수긍이 갔다.
형수를 만난건 해변에 놀러가서인데 미모에 반해서 죽어라 꼬셨고 그날 바로 섹스에 성공했다고 했다. 형수를 뻑가게 한건 섹스라고 자랑해댔다. 자기 자지맛을 일단한번 보면 여자들이 안떨어진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나도 나이를 먹고 알게 된사실인데.. 여자는 절대로 섹스로 남자를 선택하지 않는다. 물론 섹스도 중요하지만 섹스가 아무리 좋아도 다른 조건이 어느정도 따라오지 못하면 그관계는 오래가지 못한다. 형은 형수가 자기와의 섹스에 홀딱반했다고 했지만 형수는 그저 형을 사랑한것일뿐이었다. 실제로도 형수입으로 확인한것이었다.
물론 형수가 형을 사랑하는데 섹스가 일조한 것도 사실일거다.
아까 말한대로 난 주로 저녁마감을 했다. 근데 학교에서 급하게 리포트를 써야 되서 형에게양해를 구하고 하루만 일을 빠졌다. 그룹리포트라 나혼자 빠질 수 없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생각보다 리포트작성은 일찍 끝났고 오랜만에 집에 일찍 들어갈려다가 형생각이 나서 마감이라도 도와줄라고 가계로 향했다.
막상 가계로 가보니 가계는 일찍 문이 닫혀있었다. 하지만 가계안에서 인기척이 느껴졌다. 평소 마감업무땜에 가계열쇠를 가지도 다닌던 난 가계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난 소리를 들었다. 그건 분명히 신음소리였다.
난 조심스럽게 쪽방쪽으로 향했다. 가까이 갈수록 분명하게 들리는 심음소리..
“아~앙… 너무 좋아..”
“씨발년 좋나 좋아하네..”
“으~~응.. 아~~~ 나 정말 자지 좋아죽겠어.”
“그래.. 보지물이 철철넘친다.. 역시 네년 보지맛은 정말 일품이야.”
“자기 자지도 정말 좋아.. 보지안이 꽉찾어..”
문이 살짝 열려있어고 방에는 형수가 상체는 숙이고 엉덩이를 바짝 들어올린 채로 후배위 자세로 있었고 그뒤로 형이 형수의 보지를 박고 있었다. 약간 뒤쪽 비스듬히 보이는 각도라 잘보이지는 않았지만 형수의 보지를 들락날락하는 형의 자지가 보였다. 형의 자지는 형수의 보짓물에 번들렸으면 딱 봐도 제법 커보였겠다.
형이 형수의 엉덩이를 내려쳤다.. 착싹소리가 났다.
형수의 신음소리가 더 커졌다..
“아.. 씨발년 엉덩이 맞으니까 보지가 더 움찔거리네..”
“아.. 이보지 자기꺼야 맘껏 쑤셔줘..”
“씨발년.. 요즘도 네보지 박고 싶어서 어슬렁 거리는 놈들 많지?”
“그세끼들이 네가 이렇게 나한테 박히는거 보면 졸라 부러워할텐데..”
“내보지는 자기 자지만 박을거야.. 이렇게 크고 튼튼한데.. 그세끼들은 한트럭와도 안돼..”
“자기도 내보지 말고 딴년 보지 박으면 안돼..알았지?”
“어떤년이 너 보다 이쁘고 맛있겠냐.. 별걱정을 다한다..”
그리고는 형이 형수의 엉덩이를 다시 한번 쳤다.
그러자 형수는 큰 신음소리를 내더니.
“김재현.. 네자지는 내꺼야.. 씨발.. 졸라 좋네..”
“아~~~ 어떻게 쌀거같아..”
그러더니 갑자기 등을 휘어지며 부르러떨었다.
형도 박아대던 피스톤질을 멈추며 손을 뻣어서 유방을 만지며 형수가 오르가즘을 잘 느끼도 록 도왔다.
조금있다가 형수의 호흡이 돌아오자
형이 다시 좆질을 시작했다. 형수는 계속 신음소리를 내며 형의 자지를 받아줬다.
조금있다가 형이 소리쳤다.
“아!~~~ 씨발 쌀거같아..”
“입에 쌀레.. 대..”
그러자 형수가 재빨리 자비를 뽑더니 뒤를 돌아서 형의 자지를 빨아댔다..
형은 형수의 머리를 두손으로 잡고 자지를 있는 힘껏 입에 넣었다.
“아.. 씨발.. 아.. 씨발.. 아~~~~”
형의 허리가 탁탁 치며 형수의 입에 싸대자 형수는 내자리에도 들릴 정도로 꿀꺽꿀꺽대며 형의 정액을 마셨다.
나도 주희랑 섹스할 때 가끔 주희가 오럴해줘서 입에 싸본적은 있다. 하지만 섹스중에 보짓물이 잔뜩묻은 자지를 입에 넣고 싸는 것은 꺼려했다. 더더군다나 정액을 마시다니.. 지금이야 나도 자주 그렇게 하지만 당시에는 쇼킹했다.
실제로 형과 형수의 정사의 끝부분쯤을 보게 된거 같다.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난 지금도 그시간이 아주 기억이 생생하게 나고 또 길게 느껴졌다. 뭐 자지를 만지고 자위를 할만큼 시간이 되지도 못했고 당황해서 그러지도 못했다. 하지만 형수의 풍만한 몸은 정말 탐스러웠다.
크면서도 흰 엉덩이와 그사이에 잔뜩 젖은 보지.. 자지가 들락날락하는 중간에 보지에서 흘러나온 보짓물이 형수의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리고 있었다. 큰엉덩이와는 대조적으로 잘록한 허리와 숙인채로 보니 더커보이는 가슴은 정말 환상이었다. 평소 글래머한 형수의 몸을 보며 상상한거 보다 훨씬더 예뻣고 섹시했다.
난 조심스럽게 들키지 않게 가계를 빠져나왔다. 나오는 중간에 형수와 형의 대화소리가 들렸다. 아마도 섹스를 정리하는 모양이었다. 난 서둘러 집에 왔다.
집에 오니 불룩하게 발기된 자지가 바로 보였다. 난 바지를 내리고 바로 손으로 용두질을 쳤다. 처음보는 하드한 섹스. 주희랑 나눈 부드러운 섹스와는 느낌이 달랐다. 형수의 박혀있는 형의 자지가 내자지라고 생각하며 용두질을 치자 곧바로 정액이 발사됐다.
그후 난 형수를 힐끗힐끗 쳐다보고 약간씩 노출되는 그녀의 속살에 열광했다. 거의 한달을 그녀를 소재로 딸딸이를 쳤던거같다.
나중에 형수가 한마디했다.
“너… 요즘 아주 눈빛이 음흉해졌어…”
하지만 형수는 남자들의 그런 눈빛이 익숙한지 그후로는 별말이 없었다.
나중에 형과 좀 더 친해지고 형과 형수에 관한 얘기를 들을 수 있었다. 28살의 형수가 6살의 조카가 있으니 최소 21살에 형과 섹스를 시작했다는 얘기다. 형이 술에 많이 취했을 때 난 넌지시 물어봤다. 그러자 형은 자기의 스팩타클한 연애담과 여성편력에 대해서 신나서 얘기하기 시작했다. 나도 술김에 들어서 별로 기억은 안나지만 종합해보면 키크고 잘생겼던 형은 고아라는 헨디캡에도 불구하고 능글능글하고 넉살좋은 성격탓에 어릴적부터 여자가 없었던 적이 없었다고 한다. 그리고 자기는 섹스쪽으로는 타고난 변강쇠라고 자랑했다. 난 형의 큰 자지를 봐서인지 쉽게 수긍이 갔다.
형수를 만난건 해변에 놀러가서인데 미모에 반해서 죽어라 꼬셨고 그날 바로 섹스에 성공했다고 했다. 형수를 뻑가게 한건 섹스라고 자랑해댔다. 자기 자지맛을 일단한번 보면 여자들이 안떨어진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나도 나이를 먹고 알게 된사실인데.. 여자는 절대로 섹스로 남자를 선택하지 않는다. 물론 섹스도 중요하지만 섹스가 아무리 좋아도 다른 조건이 어느정도 따라오지 못하면 그관계는 오래가지 못한다. 형은 형수가 자기와의 섹스에 홀딱반했다고 했지만 형수는 그저 형을 사랑한것일뿐이었다. 실제로도 형수입으로 확인한것이었다.
물론 형수가 형을 사랑하는데 섹스가 일조한 것도 사실일거다.
최고관리자
가입일 | 2016-08-11 | 접속일 | 2024-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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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 2016-08-11 | ||
접속일 | 2024-11-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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