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 일후에도 평소와 다름없이 교회에 다녔다.
그러던 어느날 교회가 끝나고, 나오는 길에 누나를 만났다. 누나는 어느 중년의 아주머니와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누나는 나에게 그 아주머니를 소개시켜줬다.
"철수야 인사해. 내가 아는 아주머니신데, 근처 대학교의 교수님이야. 내가 어려울때 많이 도와주셨던 분이시기도하고"
"안녕하세요~"
"철수군 반가워요"
나는 아주머니에게 인사했고, 그 아주머니도 나에게 친절하게 인사했다.
40대중후반으로 보이는 아주머니는 교수라서 그런지 매우 교양있어 보였다.
나는 짧은 인사를 마치고 집으로 향했다.
그날 저녁에 누나에게서 문자가 왔다.
"철수야 혹시 모델해 볼 생각없어?"
"무슨 모델이요?"
"누드모델"
"누드모델이요? 그런거 제가 어떻게 해요"
"사실은 말야 오늘 만났던 그 아주머니, 미대 교수님이신데, 다다음주 누드크로키 수업때 네가 모델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라"
"항상 도와주시는 분이라 거절하기가 어려워서 그러는데, 철수 네가 한번 도와주면 안되니? 보수는 넉넉히 주신데."
"너 몸도 좋잖아 ㅋㅋ."
"누나, 근데 저는 누드모델은 좀 곤란할것 같아요"
"철수 너 정말 이러기야? 누나가 이렇게 부탁하는데......"
"누나 미안해요..그렇지만 이건 저도....."
"철수 니가 이렇게 나온다면, 지난번에 병원에서 있었던 일 소문낼수도 있어"
"하하, 누나 그말을 누가 믿겠어요"
그러자 누나가 동영상을 하나 보내왔다.
그건 병원의 시술실을 촬영한 CCTV영상이었다.
내가 옷을 벗는 장면부터 모든 시술장면이 기록되어 있었다. 화질도 선명해서 누가봐도 나인것을 알수 있을것 같았다.
"철수야, 니가 내 부탁을 거절한다면, 소문내 버릴수도 있다고....."
"어차피 한번인데, 어때. 거기에 너 아는 사람이 있을리도 없구말야....."
나는 누나가 부탁만 협박만으로 이야기 하자, 교회에 소문이 나게 된다면 정말 챙피할것 같았다.
그리고 졸업후에 마땅히 직업도 구하지 못했던 차에 딱한번만 해보기로 했다.
"누나, 그럼 딱 한번만 할게요...그대신 그 동영상 좀 없애주세요"
"알았어 철수야, 그럼 내일 교수님을 찾아가봐. 너랑 미리 상의할게 있으시다고 하시네"
그 다음날, 나는 받은 주소를 가지고 근처 여대의 미대교수실을 찾아갔다.
"혹시 강미진 교수님 이신가요?...어제 교회앞에서 잠깐 뵙었죠...철수라고 합니다."
"철수군 어서와요...기다리고 있었어요. 여기 앉으세요..."
"갑자기 어려운 부탁해서 미안해요. 하지만 요즘 모델 구하기도 너무힘들고, 같은 모델 계속 쓰기도 학생들에게 미안하고...."
"그러던 차에 어제 철수학생보고 모델로 딱 좋겠다고 생각해서 그만 무리한 부탁을 하고 말았네요"
"다다음주에 누드크로키 수업이 있을건데 2시간 정도면 모델해주면 될것같아요. 보수는 이정도 구요..."
하면서 모델에게 지급했던 모델료 명세서를 나에게 보여주었다.
두시간에 벌수 있는 금액치고는 꽤 많았다.
강미진 교수는 이어 나에게 계속 질문을 했다.
"혹시 전에 누드모델해본적 있나요?"
"아니요. 이번이 처음이예요"
"철수군,,,,,혹시 몸에 문신이나 흉터가 있는건 아니죠?"
"그런건 없는것 같아요..."
"흠....그렇다면, 모델로서 적정한지 체크 좀 해봐야 되는데,,,,일어나서 저쪽에서 티셔츠 좀 벗어볼래요?"
"네?"
내가 약간 놀라면서 머뭇거리자 그녀의 친절했던 표정은 무섭게 바뀌기 시작했다.
"자...어서요..."
강미진 교수는 소파에 앉아 있었고, 나는 쇼파에서 일어나 강미진교수에게서 2미터 정도 떨어진 빈공간으로 가서 티셔츠를 벗었다.
나의 상반신을 보자 강교수는 이렇게 말했다.
"복근도 있고, 어깨도 넓은편이고.....좋네요....한바뀌 돌아보세요"
나는 한바뀌 돈 다음 그자리에 그냥 서있었다. 그녀는 소파에 앉아서 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듯 나의 구석구석을 검사하고 있었다.
"좀 마르긴 했지만, 상반신은 괜찮은거 같고......이제 바지 좀 벗어보세요...."
나는 티셔츠를 벗을 때부터 바지도 벗어야 된다는것을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었다.
벨트를 풀고 바지를 벗었다. 나는 어제 처음본 40대 중년여성 앞에서 셔츠와 바지를 벗고, 까만색 드로우즈 하나만 입고 채 서 있었다.
드로우즈가 꽉 끼는 바람에 나의 불알과 자지의 형태가 뚜렷히 보일 정도였다.
"철수군, 좀 털이 많은편이네요...근데 허벅지도 꽤 굵은 편이고, 모델로서 아주 좋은것 같아요....."
"아...네....감사합니다. 교수님....그럼 이제 옷을 입어도 될까요?"
"아니요...잠깐만요....철수군...팬티도 벗어요"
"네....? 지금요? 굳이 오늘 팬티 벗을 필요가 있나요?"
"철수군, 처음이라 잘 모르는 것 같은데, 남자모델이니까 성기도 검사해야죠. 가끔 이상한 모양으로 수술한 사람도 있고 하니까...."
강미진 교수는 약간 짜증섞인 말투로 말했다.
나는 그냥 나가버릴까도 했지만, 교회누나와 아는 사이인 분이라 그럴 수가 없었다. 어쩔 수 없이 팬티도 벗어야 했다.
나는 검은색 드로우즈를 천천히 벗기 시작했다. 나의 자지에 찬 바람이 닿기 시작함을 느꼈다.
나는 팬티를 벗어 바지위에 놓고 완전히 알몸이 된상태에서 중년의 아줌마 앞에 서 있었다. 정말 쪽팔리는 순간이었다.
강미진 교수는 나의 고추를 보더니 슬쩍 미소를 짓는다.
"철수군 영희씨에게 듣던대로 포경수술 안했네요 ㅎㅎ"
"태어날때 그대로의 남자의 모습을 그릴려면 포경 수술을 하지 않은 모델이 여러모로 좋아요...."
교회 누나가 아마 이야기 했던 모양이다. 내가 포경 수술을 하지 않았다고....
나는 완전히 벗은 상태에서 강미진 교수의 바로 앞에서 열중쉬어 자세로 서 있었다. 강미진 교수는 쇼파에 앉아서 등을 기댄상태에서 나의 몸을 훑어
보고 있었다.
"철수군, 음경을 위로 들어올려서 불알 보이게 해주세요"
나는 강교수가 시키는대로 오른손으로 내 자지를 잡고 위로 들어올렸다. 내 불알은 그녀의 눈앞에 훤히 드러났다.
"철수군, 이번에는 자지 한번 까보세요..."
"네....?"
"남자 누드모델의 남성성을 강조하려면 그런 모습도 필요하니까....어서요...다른 모델들도 다 처음에는 하는 과정이예요"
"아.....네....."
나는 너무 부끄러웠지만, 어쩔 수 없이 오른손을 자지에 가져갔고, 자지 껍질을 뒤로 후퇴시켜 귀두를 노출 시켰다.
나의 자지 대가리가 완전히 노출됐다. 강미진 교수는 나의 자지대가리를 뚫어지게 쳐다본다.
강미진 교수에게 자지대가리를 보여주고 있는 내 모습이 너무 치욕적으로 느껴졌다.
"철수군, 고추 아주 맘에 드네요...길이나 굵기도 적당하고.....색깔도 좋고"
"이제 마지막으로 뒤돌아서 허리 굽혀요."
강미진 교수의 친절한 모습이 온데간데 없고, 그녀의 말투는 어느새 명령조로 바뀌어 있었다.
나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뒤돌아서 허리를 굽혔다.
"철수군, 다리를 더 벌려요"
나는 다리를 더 벌렸다.
강미진 교수는 내 항문과 덜렁덜겅 거리는 내 불알 두쪽을 소파에 앉아서 보고 있었다.
그러던 강미진 교수가 갑자기 일어서 나에게 다가왔다.
그러더니 갑자기 오른손을 가랑이사이로 뻗어 내 불알을 감싸쥔다.
"어...왜 이러세요...?"
"괜찮아요...철수군 이것도 검사의 한 종류랍니다."
그러더니, 엄지와 검지로 내 고환 두쪽을 하나하나 차례로 집었다.
나는 굴욕적인 자세로 어제 처음본 중년의 여성에게 불알 두쪽을 잡히고 있었다.
"다 괜찮네요.....이제 옷 입으셔도 됩니다."
"수업은 다다음주니까 그때 여기로 오면됩니다"
나는 옷을 입고 집으로 돌아왔다. 얼마전에는 내가 좋아하는 누나에게, 그리고 오늘은
어제 처음본 중년의 아줌마에게 내 모든것을 보여주고 말았다. 정말 쪽팔렸다.
그날 밤 12시가 조금넘어 샤워를 하고 잠들 무렵, 교회누나에게서 문자가 왔다.
"철수야, 놀이터에서 맥주한잔 하지 않을래?"
-다음편에-
---많은 댓글과 추천 부탁드려요---
그러던 어느날 교회가 끝나고, 나오는 길에 누나를 만났다. 누나는 어느 중년의 아주머니와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누나는 나에게 그 아주머니를 소개시켜줬다.
"철수야 인사해. 내가 아는 아주머니신데, 근처 대학교의 교수님이야. 내가 어려울때 많이 도와주셨던 분이시기도하고"
"안녕하세요~"
"철수군 반가워요"
나는 아주머니에게 인사했고, 그 아주머니도 나에게 친절하게 인사했다.
40대중후반으로 보이는 아주머니는 교수라서 그런지 매우 교양있어 보였다.
나는 짧은 인사를 마치고 집으로 향했다.
그날 저녁에 누나에게서 문자가 왔다.
"철수야 혹시 모델해 볼 생각없어?"
"무슨 모델이요?"
"누드모델"
"누드모델이요? 그런거 제가 어떻게 해요"
"사실은 말야 오늘 만났던 그 아주머니, 미대 교수님이신데, 다다음주 누드크로키 수업때 네가 모델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라"
"항상 도와주시는 분이라 거절하기가 어려워서 그러는데, 철수 네가 한번 도와주면 안되니? 보수는 넉넉히 주신데."
"너 몸도 좋잖아 ㅋㅋ."
"누나, 근데 저는 누드모델은 좀 곤란할것 같아요"
"철수 너 정말 이러기야? 누나가 이렇게 부탁하는데......"
"누나 미안해요..그렇지만 이건 저도....."
"철수 니가 이렇게 나온다면, 지난번에 병원에서 있었던 일 소문낼수도 있어"
"하하, 누나 그말을 누가 믿겠어요"
그러자 누나가 동영상을 하나 보내왔다.
그건 병원의 시술실을 촬영한 CCTV영상이었다.
내가 옷을 벗는 장면부터 모든 시술장면이 기록되어 있었다. 화질도 선명해서 누가봐도 나인것을 알수 있을것 같았다.
"철수야, 니가 내 부탁을 거절한다면, 소문내 버릴수도 있다고....."
"어차피 한번인데, 어때. 거기에 너 아는 사람이 있을리도 없구말야....."
나는 누나가 부탁만 협박만으로 이야기 하자, 교회에 소문이 나게 된다면 정말 챙피할것 같았다.
그리고 졸업후에 마땅히 직업도 구하지 못했던 차에 딱한번만 해보기로 했다.
"누나, 그럼 딱 한번만 할게요...그대신 그 동영상 좀 없애주세요"
"알았어 철수야, 그럼 내일 교수님을 찾아가봐. 너랑 미리 상의할게 있으시다고 하시네"
그 다음날, 나는 받은 주소를 가지고 근처 여대의 미대교수실을 찾아갔다.
"혹시 강미진 교수님 이신가요?...어제 교회앞에서 잠깐 뵙었죠...철수라고 합니다."
"철수군 어서와요...기다리고 있었어요. 여기 앉으세요..."
"갑자기 어려운 부탁해서 미안해요. 하지만 요즘 모델 구하기도 너무힘들고, 같은 모델 계속 쓰기도 학생들에게 미안하고...."
"그러던 차에 어제 철수학생보고 모델로 딱 좋겠다고 생각해서 그만 무리한 부탁을 하고 말았네요"
"다다음주에 누드크로키 수업이 있을건데 2시간 정도면 모델해주면 될것같아요. 보수는 이정도 구요..."
하면서 모델에게 지급했던 모델료 명세서를 나에게 보여주었다.
두시간에 벌수 있는 금액치고는 꽤 많았다.
강미진 교수는 이어 나에게 계속 질문을 했다.
"혹시 전에 누드모델해본적 있나요?"
"아니요. 이번이 처음이예요"
"철수군,,,,,혹시 몸에 문신이나 흉터가 있는건 아니죠?"
"그런건 없는것 같아요..."
"흠....그렇다면, 모델로서 적정한지 체크 좀 해봐야 되는데,,,,일어나서 저쪽에서 티셔츠 좀 벗어볼래요?"
"네?"
내가 약간 놀라면서 머뭇거리자 그녀의 친절했던 표정은 무섭게 바뀌기 시작했다.
"자...어서요..."
강미진 교수는 소파에 앉아 있었고, 나는 쇼파에서 일어나 강미진교수에게서 2미터 정도 떨어진 빈공간으로 가서 티셔츠를 벗었다.
나의 상반신을 보자 강교수는 이렇게 말했다.
"복근도 있고, 어깨도 넓은편이고.....좋네요....한바뀌 돌아보세요"
나는 한바뀌 돈 다음 그자리에 그냥 서있었다. 그녀는 소파에 앉아서 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듯 나의 구석구석을 검사하고 있었다.
"좀 마르긴 했지만, 상반신은 괜찮은거 같고......이제 바지 좀 벗어보세요...."
나는 티셔츠를 벗을 때부터 바지도 벗어야 된다는것을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었다.
벨트를 풀고 바지를 벗었다. 나는 어제 처음본 40대 중년여성 앞에서 셔츠와 바지를 벗고, 까만색 드로우즈 하나만 입고 채 서 있었다.
드로우즈가 꽉 끼는 바람에 나의 불알과 자지의 형태가 뚜렷히 보일 정도였다.
"철수군, 좀 털이 많은편이네요...근데 허벅지도 꽤 굵은 편이고, 모델로서 아주 좋은것 같아요....."
"아...네....감사합니다. 교수님....그럼 이제 옷을 입어도 될까요?"
"아니요...잠깐만요....철수군...팬티도 벗어요"
"네....? 지금요? 굳이 오늘 팬티 벗을 필요가 있나요?"
"철수군, 처음이라 잘 모르는 것 같은데, 남자모델이니까 성기도 검사해야죠. 가끔 이상한 모양으로 수술한 사람도 있고 하니까...."
강미진 교수는 약간 짜증섞인 말투로 말했다.
나는 그냥 나가버릴까도 했지만, 교회누나와 아는 사이인 분이라 그럴 수가 없었다. 어쩔 수 없이 팬티도 벗어야 했다.
나는 검은색 드로우즈를 천천히 벗기 시작했다. 나의 자지에 찬 바람이 닿기 시작함을 느꼈다.
나는 팬티를 벗어 바지위에 놓고 완전히 알몸이 된상태에서 중년의 아줌마 앞에 서 있었다. 정말 쪽팔리는 순간이었다.
강미진 교수는 나의 고추를 보더니 슬쩍 미소를 짓는다.
"철수군 영희씨에게 듣던대로 포경수술 안했네요 ㅎㅎ"
"태어날때 그대로의 남자의 모습을 그릴려면 포경 수술을 하지 않은 모델이 여러모로 좋아요...."
교회 누나가 아마 이야기 했던 모양이다. 내가 포경 수술을 하지 않았다고....
나는 완전히 벗은 상태에서 강미진 교수의 바로 앞에서 열중쉬어 자세로 서 있었다. 강미진 교수는 쇼파에 앉아서 등을 기댄상태에서 나의 몸을 훑어
보고 있었다.
"철수군, 음경을 위로 들어올려서 불알 보이게 해주세요"
나는 강교수가 시키는대로 오른손으로 내 자지를 잡고 위로 들어올렸다. 내 불알은 그녀의 눈앞에 훤히 드러났다.
"철수군, 이번에는 자지 한번 까보세요..."
"네....?"
"남자 누드모델의 남성성을 강조하려면 그런 모습도 필요하니까....어서요...다른 모델들도 다 처음에는 하는 과정이예요"
"아.....네....."
나는 너무 부끄러웠지만, 어쩔 수 없이 오른손을 자지에 가져갔고, 자지 껍질을 뒤로 후퇴시켜 귀두를 노출 시켰다.
나의 자지 대가리가 완전히 노출됐다. 강미진 교수는 나의 자지대가리를 뚫어지게 쳐다본다.
강미진 교수에게 자지대가리를 보여주고 있는 내 모습이 너무 치욕적으로 느껴졌다.
"철수군, 고추 아주 맘에 드네요...길이나 굵기도 적당하고.....색깔도 좋고"
"이제 마지막으로 뒤돌아서 허리 굽혀요."
강미진 교수의 친절한 모습이 온데간데 없고, 그녀의 말투는 어느새 명령조로 바뀌어 있었다.
나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뒤돌아서 허리를 굽혔다.
"철수군, 다리를 더 벌려요"
나는 다리를 더 벌렸다.
강미진 교수는 내 항문과 덜렁덜겅 거리는 내 불알 두쪽을 소파에 앉아서 보고 있었다.
그러던 강미진 교수가 갑자기 일어서 나에게 다가왔다.
그러더니 갑자기 오른손을 가랑이사이로 뻗어 내 불알을 감싸쥔다.
"어...왜 이러세요...?"
"괜찮아요...철수군 이것도 검사의 한 종류랍니다."
그러더니, 엄지와 검지로 내 고환 두쪽을 하나하나 차례로 집었다.
나는 굴욕적인 자세로 어제 처음본 중년의 여성에게 불알 두쪽을 잡히고 있었다.
"다 괜찮네요.....이제 옷 입으셔도 됩니다."
"수업은 다다음주니까 그때 여기로 오면됩니다"
나는 옷을 입고 집으로 돌아왔다. 얼마전에는 내가 좋아하는 누나에게, 그리고 오늘은
어제 처음본 중년의 아줌마에게 내 모든것을 보여주고 말았다. 정말 쪽팔렸다.
그날 밤 12시가 조금넘어 샤워를 하고 잠들 무렵, 교회누나에게서 문자가 왔다.
"철수야, 놀이터에서 맥주한잔 하지 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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