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999년에 지금의 신랑과 회사에서 저희 부장님 소개로 6개월 남짓한 연애와 속도 위반으로 결혼 하였습니다. 신랑은 저보다 5살 많고 저는 25살 때였습니다.
사실 신랑전에 사귀던 사람 있었는데 헤어지면서 맘 비우고 결혼하고 그리고 회사 그만두고 평범하게 살았습니다.
그리고 결혼 하고 10년 정도 지나고 2000년 후반에 신랑이 바람 피다 저한테 걸렸습니다. 화나고 그랬어도 어떻게 넘어가고 신랑한테 다시는 안그러고 또 그러면 재산 다 넘기고 이혼 한다는 각서(본인이 알아서 썼던) 쓰고 넘어갔습니다. 사실 전 그때 영화처럼 머리채 잡을지 알았는데 그정돈 아닌거 보니 그 전에 신랑과의 사랑은 식었나 봅니다.
그 일과 거의 동시에 신랑의 외삼촌께서는 동업으로 자동차 공업사를 친구와 동업으로 인수 하셔서 경리를 구하셨는데 저한테 애도 컸으니까 도와 달라고 하셨습니다. 외삼촌께서는 제 신랑과 7살 밖에 차이가 안나서 어릴 때 형같은 존재라고 신랑이 그랬고 결혼하고 저희집이랑 가까이 살아서 가끔 식사 하기도 했는데 외삼촌께서 그 당시에 주말 부부로 외숙모님은 초등교사로 지방에 사셨습니다.(우리집도 지방입니다)
아무튼 그당시 답답한 마음에 다시 일을 하기로 하고 일을 시작 하였습니다
일하시는 분들은 10분 좀 안되는 그런 분위기 였는데 원래 7시 퇴근인데 전 처음부터 6시 까지 일하는 조건으로 시작 하였습니다. 일을 몇달 하면서 가끔 오는 보험회사 직원 분이 있었는데 퇴근 하다 한번 차 태워주면서 좀 친해졌고 따로 저녁까지 할정도로 친해 졌습니다. 그런데 그분도 저한테 마음이 있었는지는 몰라도 사귄다까지는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 만나는걸 저희 직원 중에 봤는지 그 이야기가 외삼촌도 아시게 되었습니다. 다는 직원들은 저희가 친척 관계인걸 몰라서 아마 외삼촌께 사람들이 편하게 이야기 한거 같네요
제가 이런거 처음 써봐서 잘 안되네요 이해 해주세요
그때가 겨울이었는데 아이는 2주간의 영어 캠프를 보내고 마침 신랑은 하루 출장 갔었는데 외삼촌께서는 그걸 아시고 저와 조심스럽게 저녁 같이 먹자 하셨습니다 자주 간건 아니지만 일정식집에 외삼촌께서 예약 하시고 전 그때 까지는 외삼촌께서 신랑
출장 갔으니 저녁 같이 먹는 기분으로 외삼촌 차를 타고 정식집에 도착해서 미리 예약 되어 있어서 식사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술도 소맥으로 둘다 몇잔씩 하고 나서 외삼촌 께서 조심스럽게 말씀을 꺼내셨습니다.
"질부 혹시 ••보험 김팀장 이랑 친하다고 하던데 맞나요?"
전 순간 당황해서
" 그냥 일 때문에 아는 사람이에요" 라고 둘러 댔습니다 . 그러자 조금 얼굴이 바뀌시면서
"둘이 술도 같이 마신다고 하던데 아닌가요"
전 갑자기 당황해서 말을 못하고 둘다 얼마동안 침묵이 흐르고 나서
"외삼촌께서 생각 하시는 그런거 아니고 집에 가면서 차 태워 주고 그러면서 밥 먹고 술도 간단히 먹은 사이에요"
이말을 엄청 떨면서 이야기 했네요
그 말을 듣고잠시 생각 하시더니
" 원래 소문이 그렇죠 질부도 조심 하셔야 합니다."
그말을 듣고 갑자기 눈물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사람과 잠자리를 같이 한건 아니지만 잘못 한거였으니까요
제가 갑자기 울기 시작 하니 외삼촌께서 당황 하시고 술을 연거푸 드셨고 저도 진정하고 술을 좀 마시고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그러면서 전 외삼촌께 신랑 바람 핀 이야기를 했습니다
애 아빠가 바람펴서 힘들었다 그런데 그거 보고 난 바람 필려고 한건 아니고 어쩌다가 친해진거 라고 울면서 이야기 했네요
그 말 다 들어 주시고 외삼촌은 잘 알아보고 말해야 하는데 거기다 조카가 그런 일까지 한거 몰랐다고 오히려 사과 하시면서 제 마음도 많이 풀어졌고 덕분에 술도 많이 마셔 버렸습니다
거기서 다행히 분위기도 좋고 이런 저런 농담도 잘하고 끝냈습니다
대리 불러서 집에가는데 한 9시쯤 이었던거 같은데 차안에서 둘이 뒷자리에 타서 외삼촌이 제 손을 잡아 주셨는데 그 손이 너무 따뜻해서 저도 자연스럽게 그분 어깨에 기대고 집까지 오는 20분 동안 아무말도 없이 왔는데 그때 살짝 제 마음이 흔들리는 느낌을 갖게 되었습니다
서로 사는 곳이 옆아파트라 외삼촌 집 아파트에 주차하고 나오는데 제가 살짝 취해서 절 집에 바래다 주신다고 해서 거부하지 않고 저희 집 까지 왔고 전 무슨 용기 였는지 집에서 한잔 더 하고 가시자고 해버렸네요
집에 있는 맥주하고 간단한 안주로 티비 보면서 술을 더 하면서 이야기가 했는데 기억으로는 좀 야한 이야기도 있고 신랑 흉도 봤던 것만 어렴풋이
그러다 신랑이 집으로 전화 왔는데 갑자기 외삼촌이 조용 하시고 저도 그냥 집에 혼자 있다고 거짓말을 했네요 그 다음에 전화 끊고 왠지 어색한 분위기기 되고 둘다 쇼파 아래 앉아서 술만 마시는데 제 손을 꼭 잡으시면서 절 쳐다 보시는데 순간 숨이 멈출거 같은 분위기가 생기면서 한손으로 제 볼을 만지면서 제 얼굴에 다가서는데 아무 말도 못하고 나도 눈을 감아 버렸네요 그 순간이 얼마나 길게 느껴졌는지 그러다 제 입술이 아니라 제 볼에 살짝 키스를 하시는거에요 전 그순간 어디서 용기가 났는지 그분의 입술에 제 키스를 해버렸습니다
그 순간이 얼마나 오래 됐는지 모르지만 저에게는 몇시간이 흐르는지 모를 정도로 서로의 입술과 혀를 찾았습니다 .
그때 저는 티셔츠에 청바지 입고 있었는데 제 가슴을 옷 위로 만지시더라구요 저도 너무 흥분되서 그분의 아래를 만졌는데 너무 커져 있었고 저나 외삼촌이나 둘다 이성을 잃었습니다 전 티셔츠를 벗고 그분 위로 몸을 대고 제가슴을 얼굴 앞에 노출 시켰습니다 그분은 제 브래지어를 올리고 제가슴을 입으로 거칠게 빨아주셨는데 전 신음소리 내는건 말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전 그분의 바지 속에서 그분의 물건을 꺼내 입으로 해주니 질부라고 안하고 제이름을 부르면서 사랑한다고 하시더군요 그러고 나서 서로 옷을 벗고 쇼파위에서 그분의 물건을 받았습니다 거의 40중후반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건강한 신랑과는 비교 할수 없는 그런 느낌 이었습니다. 처음이라 둘다 제가 아래 있는 체위로 사정 하셨고 전 제속에다 사정하라 했는데 제 배위에 사정하시더군요 그때 시간이 거의 1시 쯤이었던거 같아요..
전에 카페에 올렸던 글을 다시 올리는거라 그냥 올렸어요.. 그냥 제 이야기를 다 봐주는것도 괜찮을까봐 올렸어요 욕은 안하셨음...
사실 신랑전에 사귀던 사람 있었는데 헤어지면서 맘 비우고 결혼하고 그리고 회사 그만두고 평범하게 살았습니다.
그리고 결혼 하고 10년 정도 지나고 2000년 후반에 신랑이 바람 피다 저한테 걸렸습니다. 화나고 그랬어도 어떻게 넘어가고 신랑한테 다시는 안그러고 또 그러면 재산 다 넘기고 이혼 한다는 각서(본인이 알아서 썼던) 쓰고 넘어갔습니다. 사실 전 그때 영화처럼 머리채 잡을지 알았는데 그정돈 아닌거 보니 그 전에 신랑과의 사랑은 식었나 봅니다.
그 일과 거의 동시에 신랑의 외삼촌께서는 동업으로 자동차 공업사를 친구와 동업으로 인수 하셔서 경리를 구하셨는데 저한테 애도 컸으니까 도와 달라고 하셨습니다. 외삼촌께서는 제 신랑과 7살 밖에 차이가 안나서 어릴 때 형같은 존재라고 신랑이 그랬고 결혼하고 저희집이랑 가까이 살아서 가끔 식사 하기도 했는데 외삼촌께서 그 당시에 주말 부부로 외숙모님은 초등교사로 지방에 사셨습니다.(우리집도 지방입니다)
아무튼 그당시 답답한 마음에 다시 일을 하기로 하고 일을 시작 하였습니다
일하시는 분들은 10분 좀 안되는 그런 분위기 였는데 원래 7시 퇴근인데 전 처음부터 6시 까지 일하는 조건으로 시작 하였습니다. 일을 몇달 하면서 가끔 오는 보험회사 직원 분이 있었는데 퇴근 하다 한번 차 태워주면서 좀 친해졌고 따로 저녁까지 할정도로 친해 졌습니다. 그런데 그분도 저한테 마음이 있었는지는 몰라도 사귄다까지는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 만나는걸 저희 직원 중에 봤는지 그 이야기가 외삼촌도 아시게 되었습니다. 다는 직원들은 저희가 친척 관계인걸 몰라서 아마 외삼촌께 사람들이 편하게 이야기 한거 같네요
제가 이런거 처음 써봐서 잘 안되네요 이해 해주세요
그때가 겨울이었는데 아이는 2주간의 영어 캠프를 보내고 마침 신랑은 하루 출장 갔었는데 외삼촌께서는 그걸 아시고 저와 조심스럽게 저녁 같이 먹자 하셨습니다 자주 간건 아니지만 일정식집에 외삼촌께서 예약 하시고 전 그때 까지는 외삼촌께서 신랑
출장 갔으니 저녁 같이 먹는 기분으로 외삼촌 차를 타고 정식집에 도착해서 미리 예약 되어 있어서 식사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술도 소맥으로 둘다 몇잔씩 하고 나서 외삼촌 께서 조심스럽게 말씀을 꺼내셨습니다.
"질부 혹시 ••보험 김팀장 이랑 친하다고 하던데 맞나요?"
전 순간 당황해서
" 그냥 일 때문에 아는 사람이에요" 라고 둘러 댔습니다 . 그러자 조금 얼굴이 바뀌시면서
"둘이 술도 같이 마신다고 하던데 아닌가요"
전 갑자기 당황해서 말을 못하고 둘다 얼마동안 침묵이 흐르고 나서
"외삼촌께서 생각 하시는 그런거 아니고 집에 가면서 차 태워 주고 그러면서 밥 먹고 술도 간단히 먹은 사이에요"
이말을 엄청 떨면서 이야기 했네요
그 말을 듣고잠시 생각 하시더니
" 원래 소문이 그렇죠 질부도 조심 하셔야 합니다."
그말을 듣고 갑자기 눈물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사람과 잠자리를 같이 한건 아니지만 잘못 한거였으니까요
제가 갑자기 울기 시작 하니 외삼촌께서 당황 하시고 술을 연거푸 드셨고 저도 진정하고 술을 좀 마시고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그러면서 전 외삼촌께 신랑 바람 핀 이야기를 했습니다
애 아빠가 바람펴서 힘들었다 그런데 그거 보고 난 바람 필려고 한건 아니고 어쩌다가 친해진거 라고 울면서 이야기 했네요
그 말 다 들어 주시고 외삼촌은 잘 알아보고 말해야 하는데 거기다 조카가 그런 일까지 한거 몰랐다고 오히려 사과 하시면서 제 마음도 많이 풀어졌고 덕분에 술도 많이 마셔 버렸습니다
거기서 다행히 분위기도 좋고 이런 저런 농담도 잘하고 끝냈습니다
대리 불러서 집에가는데 한 9시쯤 이었던거 같은데 차안에서 둘이 뒷자리에 타서 외삼촌이 제 손을 잡아 주셨는데 그 손이 너무 따뜻해서 저도 자연스럽게 그분 어깨에 기대고 집까지 오는 20분 동안 아무말도 없이 왔는데 그때 살짝 제 마음이 흔들리는 느낌을 갖게 되었습니다
서로 사는 곳이 옆아파트라 외삼촌 집 아파트에 주차하고 나오는데 제가 살짝 취해서 절 집에 바래다 주신다고 해서 거부하지 않고 저희 집 까지 왔고 전 무슨 용기 였는지 집에서 한잔 더 하고 가시자고 해버렸네요
집에 있는 맥주하고 간단한 안주로 티비 보면서 술을 더 하면서 이야기가 했는데 기억으로는 좀 야한 이야기도 있고 신랑 흉도 봤던 것만 어렴풋이
그러다 신랑이 집으로 전화 왔는데 갑자기 외삼촌이 조용 하시고 저도 그냥 집에 혼자 있다고 거짓말을 했네요 그 다음에 전화 끊고 왠지 어색한 분위기기 되고 둘다 쇼파 아래 앉아서 술만 마시는데 제 손을 꼭 잡으시면서 절 쳐다 보시는데 순간 숨이 멈출거 같은 분위기가 생기면서 한손으로 제 볼을 만지면서 제 얼굴에 다가서는데 아무 말도 못하고 나도 눈을 감아 버렸네요 그 순간이 얼마나 길게 느껴졌는지 그러다 제 입술이 아니라 제 볼에 살짝 키스를 하시는거에요 전 그순간 어디서 용기가 났는지 그분의 입술에 제 키스를 해버렸습니다
그 순간이 얼마나 오래 됐는지 모르지만 저에게는 몇시간이 흐르는지 모를 정도로 서로의 입술과 혀를 찾았습니다 .
그때 저는 티셔츠에 청바지 입고 있었는데 제 가슴을 옷 위로 만지시더라구요 저도 너무 흥분되서 그분의 아래를 만졌는데 너무 커져 있었고 저나 외삼촌이나 둘다 이성을 잃었습니다 전 티셔츠를 벗고 그분 위로 몸을 대고 제가슴을 얼굴 앞에 노출 시켰습니다 그분은 제 브래지어를 올리고 제가슴을 입으로 거칠게 빨아주셨는데 전 신음소리 내는건 말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전 그분의 바지 속에서 그분의 물건을 꺼내 입으로 해주니 질부라고 안하고 제이름을 부르면서 사랑한다고 하시더군요 그러고 나서 서로 옷을 벗고 쇼파위에서 그분의 물건을 받았습니다 거의 40중후반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건강한 신랑과는 비교 할수 없는 그런 느낌 이었습니다. 처음이라 둘다 제가 아래 있는 체위로 사정 하셨고 전 제속에다 사정하라 했는데 제 배위에 사정하시더군요 그때 시간이 거의 1시 쯤이었던거 같아요..
전에 카페에 올렸던 글을 다시 올리는거라 그냥 올렸어요.. 그냥 제 이야기를 다 봐주는것도 괜찮을까봐 올렸어요 욕은 안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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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 2016-08-11 | 접속일 | 2024-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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