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은 욕실에 들어가 샤워를 하고 좆을 씻었다
벌거벗은 채로 거실 쇼파에 앉아 담배를 피워문다
몇 통의 문자가 와있다
[당구장에도 안오시고..아저씨 내일 이삿짐 미리 옮기려구요 이삿날이 너무 기다려져서 잠이 잘안와요 그럼 행복가득 ^^] 서현이다
[뭐하냐? 먼저 전화하면 누가 잡아먹냐? 거시기는 잘있지? ㅋㅋ] 유정이다
[당신이 항상 먼저입니다 건강마큼은 꼭 챙기셔요] 아내다
[우리동생 밥은 잘 먹고는 다니는고? 이 나쁜 넘아 사랑하는 누나가...] 은미누나다
[오늘도 하루 온종일 윤식씨 따뜻한 품이 생각이나네 눈만 감으면 윤식씨 얼굴이 떠올라.. 항상 행복하고] 영선누나다
승희가 좀 지나자 따라 나온다
윤신은 물어본다
"친구들은?"
"아직 뻗어있어"
"자?"
"자는 건 아니구"
화장실로 들어갔다가 나오더니
윤식이 옆에 찰싹 붙어 앉아서 윤식은 좆을 만지작거린다
윤식은 방문을 열고 들여다 보면서 주의를 준다
"나 전화좀 할게 모두 조용히 있어봐"
방바닥 요를 잘 펴서 정리하고 누워있는 두 여자는 고개를 끄떡인다
윤식은 아내에게 먼저 문자를 보낸다
[여보 고마워 나 때문에 항상 마음고생이 많지? 늘 미안해 문단속 잘하고 먼저 자고 있구 사랑해]
제일 늦게 문자를 보낸 영선누나에게 전화를 한다
"윤식씨?"
"네 누나 안주무셨어요?"
승희는 전화통화를 하고 있는 중에도 거실 바닥에서 무릎을 꿇고는 윤식이 사타구니를 파고든다
승희의 혀 놀림에 윤식이 좆은 다시 일어난다
"어 생각나서 문자 넣었어
"내일 낮이라도 시간 되면 들릴게요 아무때고 누나 보고 싶으면 가야지 후후"
"고마워 윤식씨"
"그럼 일찍 주무셔요 누나"
"오늘은 편안하게 잘 수 있을 거 같아 윤식씨도 잘자구 "
"네 누나"
좆을 빨고 있는 승희를 일으키고는 방안으로 들어간다
두 여자가 누워있는 가운데로 윤식은 뒤집어졌다
승희는 윤식이 사타구니를 따라와서는 좆을 입에 물고 고개짓을 해가면 빨고 있다
윤식은 승희가 하는대로 그대로 둔다
전화가 울린다
"잠깐 조용히해봐"
유정이다
승희에게 좆을 물린채 윤식은 상체를 조금 일으키고 한손은 뒷쪽으로 바닥을 짚고 통화를 한다
"삼촌"
"어 유정이 왜?"
"왜에라니?" (목소리 톤이 올라간다)
"뭐가 또?"
"왜 전화 안해?"
"전화는 유정이가 한다고 삼촌은 받기만 하라면서?"
"아참 그랬지 호호호호 사실은 엄마에게 전화 오는데 삼촌 같아서 빼앗으려하다가 자리를 비켜줬다 ㅋㅋㅋ 전화통화 다 끝난 거 같아서 내방에서 걸어봤어"
"그랬구나 그럼 어서 자"
"싫어"
"뭐가 싫은데?"
"나 삼촌 보고 싶어"
"이제 그러지 않아도 된다고 했잖아"
좆을 빨던 승희는 등을 대고 윤식이 배에 올라타더니 좆을 잡아 자기 보지에 대고 엉덩이를 꾸욱 누른다
자기도 모르게 신음 소리가 새 나오자 스스로 입을 막았다
"삼촌?"
"응?"
"지금 뭔소리가 들린 거 같아?"
"에이 나 혼자 있는데 무슨 소리가 났다고 그래?"
"이상하네.. 그건 그렇구 삼촌있지 나 진짜로 삼촌이 보고싶단 말이야"
승희는 엉덩이를 열심히 소리나지 않게 주의 하면서 박아대고 있다
윤식이도 유정이가 싫진 않지만 거침없는 성격이 좀 무섭다
"왜 삼촌은 나 싫어?"
"아니 좋아"
"보고 싶다는데 왜 말이 없어?"
"보면 되잖아?"
"호호호 호호호 맞다 보면 되는구나 그럼 내일 올려구?"
"시간 되는데로 가보려구"
승희는 터져나오는 신음을 참지 못해 자기 입을 막고는 더 이상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
"그럼있지 내일 집에 와서 나랑 조금만 놀아줘야해 알찌?"
"알았어 놀아주면 되지?"
"만일 있지 나 시험성적 떨어지기만 해, 그게 다 삼촌 때문이야"
"아니 그게 왜 삼촌 때문인데?"
"호호호 그러니까 유정이 마음을 편하게 만들라는 거지 모 호호호 이제 삼촌 나한테 죽었다 호호호호"
윤식은 같이 웃어줄 수 밖에 없다
"유정이 잘 자고"
"어 삼촌도 잘자구 엄마 생각하면서 자 알찌? 내 생각은 안해도 돼"
윤식은 이 대목에서 대답을 잘해야한다고 직감한다
"유정이 생각도 하면서 잘게"
"우와 정말 정말 정말이지?"
"그럼 정말이지"
"알써 알써 나 잘게 호호호호 말 잘못 나오면 내가 삼촌 죽도록 패버리려구 했다 호호호호호 삼촌 잘자 사랑해"
통화가 끝나자 윤식은 이마에 땀이 몽글몽글 솟아있다
윤식은 혼자 껄껄웃고는 아무리 생각해도 대책이 안선다
윤식은
"승희씨 그냥 누워봐"
윤식이가 제일 좋아하는 체위는 정상위다
여자의 부드러운 허벅지와 뱃살 그리고 가슴을 느낄 수 있어 좋다
여체의 포근함이 너무 좋다
어린아이처럼 연하고 매끄러운 피부를 가진 승희를 마주보고 엎드려서는 좆을 승희 몸 속 깊은 곳으로 밀어넣는다
씹을 하다보면 내가 즐길 것인가 상대를 즐겁게 해 줄 것인가를 생각한다
윤식이는 늘 상대가 즐겁길 바란다
상대가 기뻐하는 모습에서 윤식은 스스로의 만족감에 행복해하는 거 같다
아주 가끔은 여체의 품안에서 잠들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여체의 품안 보다는 여체를 내품안에 넣고 싶어진다
윤식은 천천히 움직인다
일부러 승희를 보내버려야지 하는 생각은 안들었다
씹을 하면서도 여자는 남자의 마음을 아는 거 같다
어떤 마음으로 좆을 박아대는지
사랑하는 마음으로 품어주면 여자는 그걸 느끼는가보다
따뜻한 마음으로 여자를 품에 안고 보지에 좆을 끼우면 여자는 이유를 알 수 없는 감동을 느끼는 거 같다
일반 감동하고 다른 걸 찾아내라 한다면 보지에도 그 감동을 느낀다는 것이다
여자란 참 신기한 동물이다
그걸 어떻게 보지로 아는지... 윤식이도 잘 모르지만 경험으로는 그렇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여자를 품에 안을 때 조심해야 할 것은 남자도 오래 못 참고 좆물을 내갈겨버릴 수 있다는 것,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게 되는가보다
남자는 꼭 좆이 아니라도 애무를 할 수 있는 손과 혀가 있다
그저 배설욕구만 가지고 여자를 만나면 그 다음의 이어지는 시간은 스스로 만든 것이지 누구 탓도 아닐 것이다
윤식은 세여자를 따뜻한 마음으로 돌아가며서 품어줄 생각이다
기가 센여자들 중의 최고의 고수, 절대의 강자 은미누나가 보증하는 특별한 기운을 지닌, 여자로 하여금 기쁨을 주는 좆이 아니던가
윤식이가 태어난 곳은 남쪽지방의 어느 높은 산 정상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전에는 우연한 기회에 무속인의 집에 들어가는 경우가 있었는데 용하다는 무속인일 수록 윤식이를 알아본다
언젠가 서울 한남동을 지나 다음 동네인가?
오른쪽 산길로 한참 들어가면 한강변의 동네가 나오는데 상당히 유명한 젊고 아름다운 여자 무속인이였다
다음날 무슨 일이 생기는 것도 말해 줄 정도의 대단한 무속인이였는데
윤식을 보고 식은 땀을 흘리는 것이 아닌가?
그 무속인이 너무 힘들어해서 그 다음부터 그집에 가지않았다
역전이였다 누군가가 가던 길을 멈추고 윤식이를 쳐다보고 있다
한 복 입은 젊은 여자다
윤식은 직감적으로 무속인인 걸 느낀다
모습을 보니 윤식이 타입의 여자였다
평소 여자가 많은 윤식이는 여자의 미모보단 성품을 더 많이 본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사람 보는 눈이 늘어가는 거 같다
승희 보지에게 좆을 꽉 끼워준다 그리고 꼬옥 안아준다
승희는 "아 어떡해 어떡해" 보지를 뒷쪽으로 빼면서 자꾸 도망간다
윤식은 그저 따라가면서 좆을 끼우주기만한다
그러더니 "으으으으으 아 이게 뭐야 뭐야 아 이상해 너무 이상해 으흑"
좆을 뽑은 다음에도 한참을 못 견디어한다
윤식은 물어본다
"왜 그러는데?"
"몰라 뭐가 몸안으로 자꾸 들어와"
"기분은?"
"너무 황홀했어 윤식씨가 내게 무엇인가를 주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고마워"
"지금 화장실에 가서 거울 보고 와봐"
"왜"
방을 나갔다가 들어온 승희에게 윤식이는
"어때?"
"뭐 똑 같던데"
"변한 거 같진 않고?"
"음...(조금 망설이다가) 얼굴 살이 빠진 거 같아..."
벌거벗은 채로 거실 쇼파에 앉아 담배를 피워문다
몇 통의 문자가 와있다
[당구장에도 안오시고..아저씨 내일 이삿짐 미리 옮기려구요 이삿날이 너무 기다려져서 잠이 잘안와요 그럼 행복가득 ^^] 서현이다
[뭐하냐? 먼저 전화하면 누가 잡아먹냐? 거시기는 잘있지? ㅋㅋ] 유정이다
[당신이 항상 먼저입니다 건강마큼은 꼭 챙기셔요] 아내다
[우리동생 밥은 잘 먹고는 다니는고? 이 나쁜 넘아 사랑하는 누나가...] 은미누나다
[오늘도 하루 온종일 윤식씨 따뜻한 품이 생각이나네 눈만 감으면 윤식씨 얼굴이 떠올라.. 항상 행복하고] 영선누나다
승희가 좀 지나자 따라 나온다
윤신은 물어본다
"친구들은?"
"아직 뻗어있어"
"자?"
"자는 건 아니구"
화장실로 들어갔다가 나오더니
윤식이 옆에 찰싹 붙어 앉아서 윤식은 좆을 만지작거린다
윤식은 방문을 열고 들여다 보면서 주의를 준다
"나 전화좀 할게 모두 조용히 있어봐"
방바닥 요를 잘 펴서 정리하고 누워있는 두 여자는 고개를 끄떡인다
윤식은 아내에게 먼저 문자를 보낸다
[여보 고마워 나 때문에 항상 마음고생이 많지? 늘 미안해 문단속 잘하고 먼저 자고 있구 사랑해]
제일 늦게 문자를 보낸 영선누나에게 전화를 한다
"윤식씨?"
"네 누나 안주무셨어요?"
승희는 전화통화를 하고 있는 중에도 거실 바닥에서 무릎을 꿇고는 윤식이 사타구니를 파고든다
승희의 혀 놀림에 윤식이 좆은 다시 일어난다
"어 생각나서 문자 넣었어
"내일 낮이라도 시간 되면 들릴게요 아무때고 누나 보고 싶으면 가야지 후후"
"고마워 윤식씨"
"그럼 일찍 주무셔요 누나"
"오늘은 편안하게 잘 수 있을 거 같아 윤식씨도 잘자구 "
"네 누나"
좆을 빨고 있는 승희를 일으키고는 방안으로 들어간다
두 여자가 누워있는 가운데로 윤식은 뒤집어졌다
승희는 윤식이 사타구니를 따라와서는 좆을 입에 물고 고개짓을 해가면 빨고 있다
윤식은 승희가 하는대로 그대로 둔다
전화가 울린다
"잠깐 조용히해봐"
유정이다
승희에게 좆을 물린채 윤식은 상체를 조금 일으키고 한손은 뒷쪽으로 바닥을 짚고 통화를 한다
"삼촌"
"어 유정이 왜?"
"왜에라니?" (목소리 톤이 올라간다)
"뭐가 또?"
"왜 전화 안해?"
"전화는 유정이가 한다고 삼촌은 받기만 하라면서?"
"아참 그랬지 호호호호 사실은 엄마에게 전화 오는데 삼촌 같아서 빼앗으려하다가 자리를 비켜줬다 ㅋㅋㅋ 전화통화 다 끝난 거 같아서 내방에서 걸어봤어"
"그랬구나 그럼 어서 자"
"싫어"
"뭐가 싫은데?"
"나 삼촌 보고 싶어"
"이제 그러지 않아도 된다고 했잖아"
좆을 빨던 승희는 등을 대고 윤식이 배에 올라타더니 좆을 잡아 자기 보지에 대고 엉덩이를 꾸욱 누른다
자기도 모르게 신음 소리가 새 나오자 스스로 입을 막았다
"삼촌?"
"응?"
"지금 뭔소리가 들린 거 같아?"
"에이 나 혼자 있는데 무슨 소리가 났다고 그래?"
"이상하네.. 그건 그렇구 삼촌있지 나 진짜로 삼촌이 보고싶단 말이야"
승희는 엉덩이를 열심히 소리나지 않게 주의 하면서 박아대고 있다
윤식이도 유정이가 싫진 않지만 거침없는 성격이 좀 무섭다
"왜 삼촌은 나 싫어?"
"아니 좋아"
"보고 싶다는데 왜 말이 없어?"
"보면 되잖아?"
"호호호 호호호 맞다 보면 되는구나 그럼 내일 올려구?"
"시간 되는데로 가보려구"
승희는 터져나오는 신음을 참지 못해 자기 입을 막고는 더 이상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
"그럼있지 내일 집에 와서 나랑 조금만 놀아줘야해 알찌?"
"알았어 놀아주면 되지?"
"만일 있지 나 시험성적 떨어지기만 해, 그게 다 삼촌 때문이야"
"아니 그게 왜 삼촌 때문인데?"
"호호호 그러니까 유정이 마음을 편하게 만들라는 거지 모 호호호 이제 삼촌 나한테 죽었다 호호호호"
윤식은 같이 웃어줄 수 밖에 없다
"유정이 잘 자고"
"어 삼촌도 잘자구 엄마 생각하면서 자 알찌? 내 생각은 안해도 돼"
윤식은 이 대목에서 대답을 잘해야한다고 직감한다
"유정이 생각도 하면서 잘게"
"우와 정말 정말 정말이지?"
"그럼 정말이지"
"알써 알써 나 잘게 호호호호 말 잘못 나오면 내가 삼촌 죽도록 패버리려구 했다 호호호호호 삼촌 잘자 사랑해"
통화가 끝나자 윤식은 이마에 땀이 몽글몽글 솟아있다
윤식은 혼자 껄껄웃고는 아무리 생각해도 대책이 안선다
윤식은
"승희씨 그냥 누워봐"
윤식이가 제일 좋아하는 체위는 정상위다
여자의 부드러운 허벅지와 뱃살 그리고 가슴을 느낄 수 있어 좋다
여체의 포근함이 너무 좋다
어린아이처럼 연하고 매끄러운 피부를 가진 승희를 마주보고 엎드려서는 좆을 승희 몸 속 깊은 곳으로 밀어넣는다
씹을 하다보면 내가 즐길 것인가 상대를 즐겁게 해 줄 것인가를 생각한다
윤식이는 늘 상대가 즐겁길 바란다
상대가 기뻐하는 모습에서 윤식은 스스로의 만족감에 행복해하는 거 같다
아주 가끔은 여체의 품안에서 잠들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여체의 품안 보다는 여체를 내품안에 넣고 싶어진다
윤식은 천천히 움직인다
일부러 승희를 보내버려야지 하는 생각은 안들었다
씹을 하면서도 여자는 남자의 마음을 아는 거 같다
어떤 마음으로 좆을 박아대는지
사랑하는 마음으로 품어주면 여자는 그걸 느끼는가보다
따뜻한 마음으로 여자를 품에 안고 보지에 좆을 끼우면 여자는 이유를 알 수 없는 감동을 느끼는 거 같다
일반 감동하고 다른 걸 찾아내라 한다면 보지에도 그 감동을 느낀다는 것이다
여자란 참 신기한 동물이다
그걸 어떻게 보지로 아는지... 윤식이도 잘 모르지만 경험으로는 그렇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여자를 품에 안을 때 조심해야 할 것은 남자도 오래 못 참고 좆물을 내갈겨버릴 수 있다는 것,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게 되는가보다
남자는 꼭 좆이 아니라도 애무를 할 수 있는 손과 혀가 있다
그저 배설욕구만 가지고 여자를 만나면 그 다음의 이어지는 시간은 스스로 만든 것이지 누구 탓도 아닐 것이다
윤식은 세여자를 따뜻한 마음으로 돌아가며서 품어줄 생각이다
기가 센여자들 중의 최고의 고수, 절대의 강자 은미누나가 보증하는 특별한 기운을 지닌, 여자로 하여금 기쁨을 주는 좆이 아니던가
윤식이가 태어난 곳은 남쪽지방의 어느 높은 산 정상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전에는 우연한 기회에 무속인의 집에 들어가는 경우가 있었는데 용하다는 무속인일 수록 윤식이를 알아본다
언젠가 서울 한남동을 지나 다음 동네인가?
오른쪽 산길로 한참 들어가면 한강변의 동네가 나오는데 상당히 유명한 젊고 아름다운 여자 무속인이였다
다음날 무슨 일이 생기는 것도 말해 줄 정도의 대단한 무속인이였는데
윤식을 보고 식은 땀을 흘리는 것이 아닌가?
그 무속인이 너무 힘들어해서 그 다음부터 그집에 가지않았다
역전이였다 누군가가 가던 길을 멈추고 윤식이를 쳐다보고 있다
한 복 입은 젊은 여자다
윤식은 직감적으로 무속인인 걸 느낀다
모습을 보니 윤식이 타입의 여자였다
평소 여자가 많은 윤식이는 여자의 미모보단 성품을 더 많이 본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사람 보는 눈이 늘어가는 거 같다
승희 보지에게 좆을 꽉 끼워준다 그리고 꼬옥 안아준다
승희는 "아 어떡해 어떡해" 보지를 뒷쪽으로 빼면서 자꾸 도망간다
윤식은 그저 따라가면서 좆을 끼우주기만한다
그러더니 "으으으으으 아 이게 뭐야 뭐야 아 이상해 너무 이상해 으흑"
좆을 뽑은 다음에도 한참을 못 견디어한다
윤식은 물어본다
"왜 그러는데?"
"몰라 뭐가 몸안으로 자꾸 들어와"
"기분은?"
"너무 황홀했어 윤식씨가 내게 무엇인가를 주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고마워"
"지금 화장실에 가서 거울 보고 와봐"
"왜"
방을 나갔다가 들어온 승희에게 윤식이는
"어때?"
"뭐 똑 같던데"
"변한 거 같진 않고?"
"음...(조금 망설이다가) 얼굴 살이 빠진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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