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부..
민숙이네집에는 머하러? 휴일날 공부를 하러 갔을리는 없고....."
"응..민숙이 엄마가 휴일날에 와서 민숙이랑 놀아달라고 해서.....
놀면서 민숙이 공부도 좀 봐주고..."
"그래서...?"
"그냥 민숙이랑 컴터 하다가 왔어"
"거기 가면 간다고 말을하고 가지 그냥 가?"
"언제는 말하고 갓나..그리고 친구 만나러 간다고 했잔아"
"민숙이가 친구야?
"당근이지...여자친구..ㅋ"
"민숙이네 집에서 컴터만 햇어?"
"엄마?"
"응.."
"궁금해?"
"아니...하나도.."
"에이...궁금하다고 얼굴에 씌여 있는데....ㅋㅋㅋ"
"엄마를 놀리는 거니? 하나도 안궁금하다니까"
"알았어여 그렇다고 역성까지 낼 필요는 없잔아, 그러면 더욱 궁금해 하는걸로 생각이 든단말야"
"그래..솔직히 궁금해..그리고 휴일날 민숙이네 집에 가지마.."
"또 그런다..친구가 친구네집에도 못가?"
"그냥..암튼 가지마...평일이야 정말로 공부 하러 간다지만.....휴일은 가지마..."
"그럼 휴일에 머해요? 대신 엄마가 친구 해줄거에요?아니면서..."
"친..구?..........해주면 되지.."
"정말?정말이지 ..야호..."
"머가 그리 좋아 이넘아....."
"좋지 당연이 엄마가 친구 해준다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근데..정말 민숙이랑 아무일 없었지?
"........."
"왜 말 못해?"
"너 설마.........? 민숙이랑?
"맞어?아니지?"
"어....엄마..."
"응.."
"엄마 생각 대로야 ~~죄송해요"
하면서 안겨온다.
얼굴을 가슴에 묻고 흐느낀다.
아마도 죄첵감 때문이라 생각이 들었다.
나랑 그래놓고 친구까지 그리 했으니 말이다.
"이미 업지러진 물이야 ...운다고 해결이 되니...울지마"
"어...엄마...흐흐흐"
이젠 소리내어 운다.
밖에서 세희가 우리가 크게 얘기 하고 울고 있는 소리에 무슨일인가 하고
나왔나보다.
문앞에서 빼곰히 방안을 바라보는게 보인다.
난 아들을 울리게 한것 같아 더 미안해서 세돌이를 더 꼭 안아주었다.
얼굴이 내가슴에 묻혀서 울고 있는데...
그모습이 다른 사람 아니 세희가 보고 있으니 그모습은 가슴을 애무 하는 모습으로 비춰
질듯 싶었다.
하지만 소리까지 내어서 우는 모습이니 다행이라 여겼다.
손이 내 등에 가있고 얼굴은 내가슴에 묻고 난 머리를 감싸고 있었다.
시간이 좀 지나자 안정을 찾았는지 얼굴을 들어서 나를 본다.
내 얼굴도 세돌이 얼굴이 올라오는걸 보고 자연 스럽게 아래로 향했다.
등뒤에 가있던 손에 힘이 들어가더니 나를 더 댕겨서 안아버렸다.
한손은 내 머리를 부여 잡고선
얼굴을 더 가까이 다가온다.
"얘가...머..........할려고....."
그 순간 입술이 닿는다.
말려야 한다는 생각이 간절하지만
등에 가잇는 손에 힘이 잔뜩들어가 있고 내 다리는 약간 벌어진 상태에서
세돌이가 그 사이로 앉아있기에 도망도 갈수 없고,
물러날수도 없었다.
그냥 입술을 허락 하는 수밖에.................는
입술을 굳게 다물고 있는데 그 사이를 집요하게 혀가 들어 온다.
머리를 감싸던 손이 내려오더니 내 젖가슴을 만진다.
"아.....안되....."
입이 벌어지면서 말하는 사이에 혀가 들어왔다.
"우~~~~웁~~~"
고개를 좌우로 돌려보지만 허사였다.
세돌이의 허벅지가 내 다리 가운데에 놓여 있었는데...묘하게도 내보지사이를
압박을 하였다.
물론 옷 입은 상태지만 가슴과 보지를 동시에 당하니
내 마음과 달리 몸에서 반응이 오기 시작 했다.
"우....하....아.."
"으~~~~흐~~~흐~~~앙"
이젠 옷을 올리더니 브래지어까지 올리고선 만진다.
허벅지로 문지르던 보지도 무릎으로 문지른다.
넘 강하다.
"헉~~~~~아~~~~앙"
내 머리는 뒤로 넘어가서 신음소리를 내지르고 있다.
이 모습을 문앞에서 세희가 보고있다는 것도 잊은체 말이다.
무릎으로 문지르면 문지룰수록 넘 강하게 흥분이 몰려온다.
"하~아~~~~앙~~~하"
"으~~~~흐~~~~"
치마도 같이 올라가서 무릎의 맨살이 팬티앞을 문지른다.
"아~~으~~~응~~~하"
"으~흐~~응~~~~~~~흐"
강하게 넘 강하게 무릎으로 보지를 압박하니
아프면서도 강력히 올라온다.
머리를 가슴에 내려 와선 젖꼭지를 빤다.
혀로 살살 비벼 주는데 간지러워 미치겠다.
"앙~~아~~~간지.........러워..............................엉"
"아~~~~~흐~~~~응"
이젠 나를 눕힌다. 아니 눕히는게 아니고 내가 자세가 불편해서 누웠다
내 위로 올라와선 젖가슴을 만지면서 빨아준다.
"쪽~~~~~~오~~~~~~~~쭙 ~~~~"
"아~~~응~~~~~~~~~~~~아~"
"으~~앙~~~~~하~~~~~~~~~~~~흐"
"하~~~~~앙~~~~~~~~~아~~~~~하"
한손이 내려 가더니 내 팬티에 닿는다.
손을 내려서 세돌이의 손목을 잡았지만,역부족이다.
팬티위에 손가락을 보지의 갈라진 부분에 대고선 문지른다.
"허~~~엉~~~~~~으"
"으~~~~~하~하"
"하~~~~~응~~~~~~~~아"
중지로 계속해서 보지를 압박해간다.
미치겠다.
나도 모르게 허리가 자동으로 움직인다.
손가락의 반응에 맞추어서 움직인다.
세돌이의 얼굴을 보는데 옆쪽에 세희가 서 있는게 보인다.
가만히 우리가 하는 행위를 처다보고 있다.
이젠 세돌이를 말릴수가 없다는걸 잘 알고 있다.
오로지 빨리 이시간이 지나갔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세희 한테는 머라고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팬티가장자리로 손가락이 들어온다.
털을 만지면서 보지 입구에 다다른다.
이미 물이 많이 나와서 손각락을 적혀주고있다.
세돌이 손이 들어가는것을 세희도 보고있으리라...
세희를 보니 치마가 허리까지 올러간게 보이고 손이 아래로 향해있었다.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 안봐도 안다.
눈을 아래로 내려서 보니
이미 손가락이 자신의 보지속에 들어가서 움직이는게 보인다.
그 모습을 보니 세희와 사랑이 다시금 떠올라 나를 더 흥분에 휩싸이게 했다.
"아~~~~~~~~~~으~~~~~~~~~아~~~앙"
"으~~흐~~~~~아~~~~앙"
세돌이의 손가락이 보지를 살살 비비더니 한나가 보지 안으로 쑥 들어 온다.
"헉~~~~~~~~~~아~~~~~~"
손가락을 너무도 깊이 넣어서 놀랬다.
"아~~으~~~~~앙"
"아~~퍼~~~~아~~~~~~~앙"
문앞에서도 세희가 신음소리를 지르고 싶어도 지를수가 없는지 한손으로 입을 막고
또 다른 한손은 계속해서 쑤시고 있다.
"찌걱~~~찌걱~~~
"쑤걱~~~~찌걱~~"
내보지에서 나는 소리와 세희 보지에서 나는 소리가 혼합이 되어서 더더욱 음탕하게 들렸다.
그 소리를 듣는 난 더욱더 보지에서 물이 흘러 나왔다.
"아~~~으~~~~~앙"
"으~~~하~~~~~앙"
이젠 소리를 맘것 지르고 있다.
어느새 팬티가 발목에서 벗어나서 침대 끝에서 안줌의 재 만큼 접혀저 있다.
세돌이 입이 내보지로 향한다.
"쭈~~~~~우~웁"
"아~~~~~으~~~~~~~~~~~~앙"
나도 덩달아서 소리를 내 지른다.
대음순을 손으로 벌리더니 소음순 부터 빨아 마신다.
"아~~~~~으~~~앙"
"으~~~~~~하~~~~~앙~~~~~~으"
"흐~~~~~~으~~~~~~아~~~~~~~~앙"
입술과 혀로 보지를 빨아 대고 손가락으로는 클리토리스를 만져준다.
미치겠다
숨 넘어갈것 같다.
세돌이의 머리를 손으로 감싸 안은채 소리를 내 지른다.
"앙~~~~~~~~~으~~~~~~~~~"
"아~~~~~~~~~~~하~~~~~~~하~~앙"
"으~~~~~~~~~~흐~~~~~~~하"
연신 신음 소리가 나온다.
음탕한 소리다.
"아~~~~~~~~~세~~~~돌........앙"
"어...................엄마..............죽어~~~~~~~~~~~~~~~~~~~~아~"
"으~~~~~~~~~하~~"
클리토리스를 만지던 손가락을 보지로 향하더니 집어 넣고 움직인다.
여전히 보지를 빨아주면서 손가락을 쑤시니 이젠빨리 넣어주길 바랬다.
"아~~들~~~~~~~~~~~~~아~~~~~~~~~~어~~~~서"
아들은 한마디도 안했다.
저번에도 그러했는데....
내가 무엇을 바라는지 알고 있는듯 하지만 계속해서 보지를 빨고 쑤시고 있다
손가락이 들어왔다 나갔다 할때,
내 허리도 똑같이 손가락에 맞춰서 움직여 진다.
"아~~~~으~~~~~~~앙"
"어~~~~~~~~~서~~~~너~~~~어~~~~줘~~~앙~~~~~~~~~~"
일어 서더니 나를 처다본다.
옷을 하나씩 벗으면서 나를 처다본다
눈가에 눈물이 고여 있는게 보였다.
팬티를 벗는 순간 크고 굵은 자지가 용수철 팅기듯 위용을 자랑 하고 있다.
세돌이의 자지를 세희도 보고 있으리라....
세희를 보니 여전히 두다리를 벌리고선 손으로 자기 보지를 만지고 있는 모습이 들어 왔다.
세돌이가 내 가슴에 앉는다.
젖가슴이 뭉개진다.
"아~~~~~아~~"
무릎이 내 겨드랑이 사이에 놓여 있고 자신의 자지를 내 입가에 들이 민다.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안다.
하지만............
용기가 안나서 망설여 지고 있는데 갠찬다는 듯 나를 처다보더니 자지를 더 밀어재낀다.
입술에 뜨거운 자지가 닿았다.
입을 벌리고 뜨거운 자지를 맛 보앗다.
처음으로 세돌이가 말을 한다.
"윽~~~~~~~~~~~으"
"조~~~~~~아~~~~엄마~~~~~으~~~~~"
세돌이 자지를 빨아주면서 세희를 보니 이젠 세희도 힘든지 벽을 부여잡고 치마는 발아래로 떨어진 상태고
다리는 활짝 벌려 있고,
내가 보아도 정말 음탕하기 짝이 없다.
손으로 계속 보지를 쑤시고 있으면서 눈은 우리를 주시 하고 있었다.
"쭈~우~~~~~~~~우~웁"
"으~~~~~~윽~~~~하"
아들도 이젠 신음 소리를 낸다.
"아~~~~~~~들~~~어서~~~~~"
빨아주면서 말을 했다.
허리를 빼더니 아래로 내려 간다
이젠 삽입을 할 차례구나 라고 생각 햇는데
물이 흘러 시트까지 적신 보지를 다시 한번 빨아 준다.
"으~~~~~~~~아~~~~앙"
"어~~~서~~~~~~~앙"
무릎을 꿀고 자지를 잡고선 다리를 활짝 벌린다.
부끄러웠다.
아니 창피 하다.
아들에게 이처럼 보지를 자세히 보여준적이 없었는데....
자지 끝이 보지에 닿았다.
"아~~~~~~~~~~~~흐"
"으~~~~~~~~~"
들어 오지는 않고선 입구에서만 머물렀다.
애가 탄다.
엉덩이를 들이 들면서 집어 넣기를 바랬는데....
굵은 자지가 이제 서서히 들어 온다.
"하~~~~~~~아~~~~~~~~~~~앙"
"윽~~~~~~~~~~~~~~~~~~~~~으~"
동시에 소리를 낸다.
뜨겁다.
너무나도.
그러더니 한순간에 허리를 들이 민다.
"악~~~~~아~~~~으"
자궁에 닿는 느낌이다.
"으~~~~~~~하~~~~~~~~아"
그러더니 앞으로 뺀다.
천천이 뺀다.
귀두가 밖으로 나가는것을 느낀다.
그것도 잠시 다시 한번 쑥 들어 온다
"아~~~~~~~~앙~~~~~~~~~~"
"으~~~~~~~윽"
그러더니 서서히 속도를 낸다
왕복의 속도가 느껴진다.
"헉~~~~~~~어~~~~~~~~"
"으~~~~~~~~~아~~~~~~~~~앙"
"으~~~~~~응~~~~~~~~하~~~~~~~~~앙"
"쑤~~~걱~~~~~쑤걱"
"찌걱~~~~~~찌걱~~~~~~~~~"
"으~~~~~~아~~~~~~~~앙"
"아~~~앙~~~~~~아~하~~~~~~~~~~~~~~항"
허리 운동이 계속 될수록 난 지처 간다.
내 다리를 자신의 어깨 위에 올린다.
엉덩이가 약간 올려진 상태다.
크고 굵은 자지가 쑥 하고 한번에 들어 온다.
"악~~~~~~~~아~~~~~~"
"찌걱~~~~~~~~~~~~~~"
"으~~~~~~~~~앙~~~~~~~아"
"쑤걱~~~"
"헉~~~~~~~~헉~~~~~~~~~헉"
세돌이는 숨이 차나보다
거친 소리를 낸다
나도 힘들다
"그만...................그............만"
"나.............주~~~~~~~~~~~~~~~~~거.......................앙~~~~"
얼마나 시간이 지난는지 모르겠다.
정신이 하나도 없다.
땀으로 목욕 한듯 전신에 땀방울이 맺혀있다.
자지를 빼는가 싶더니 귀두만 삽입한체로 나를 처다보다 키스를 해온다.
"쭈~~~웁~~~"
"우~~~~~~웁"
*************************************************************
잊으라면 잊겠어요
당신이 잊으라시면
보고파도 잊겠어요
그리워도 잊겠어요
먼 훗날 당신이 보고파지면
당신이 주고간 사진을 보며
아름다운 그시절 아름다운 그시절
꿈 이었다 생각하고
앚으라면 잊겠어요 당신의 행복을 빌며
보고파도 잊겠어요
생각나도 잊겠어요(생각나도 잊겠어요)
개인 방송 음악을 들으며 제가 좋아 하는 곡이라서 다시 한번 올렸어요
**************************************************************
제가 화요일 점심때쯤인가 보네여.
갑자기 호흡하기가 힘들어지더니 급기야
정신을 잃었네요
남편이 20년 운전 무사고 배타랑이거든여
워낙 과속을 좋아 하고 달리는걸 좋아하는 양반인데
나를 차에 태우고 다니던 병원으로 쏜살같이 달려서
살렸네요.
응급실로 곧바로 가서 응급처치 받고 정신이 들어 서고........
입원했네여.
이젠 갠찬아여
오늘 저녁에 퇴원했어여.
퇴원 하자 마자 글 올리고..........
제 글을 너무나 기다리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걸 알기에
모든게 저한테는 힘이 되어 주네여
무엇인가 해서 타인의 기쁨을 안겨 준다는게
저한테는 얼마나 큰 행복인지 기쁨인지 모르실 거에여
이젠 정말 갠찬아여.
퇴원해서 켜보니
쪽지가 350통 정도 왔있데여
다른날 같으면 일일이 다 답장 보내드릴텐데
그리 못하는점.....양해 부탁 드려요.
그리고 건강 하시라고 완쾌 하시라고 일러주신 모든 분들께
제 남편과 함께 고맙다는 말 하고 싶어요
************감사 합니다************
민숙이네집에는 머하러? 휴일날 공부를 하러 갔을리는 없고....."
"응..민숙이 엄마가 휴일날에 와서 민숙이랑 놀아달라고 해서.....
놀면서 민숙이 공부도 좀 봐주고..."
"그래서...?"
"그냥 민숙이랑 컴터 하다가 왔어"
"거기 가면 간다고 말을하고 가지 그냥 가?"
"언제는 말하고 갓나..그리고 친구 만나러 간다고 했잔아"
"민숙이가 친구야?
"당근이지...여자친구..ㅋ"
"민숙이네 집에서 컴터만 햇어?"
"엄마?"
"응.."
"궁금해?"
"아니...하나도.."
"에이...궁금하다고 얼굴에 씌여 있는데....ㅋㅋㅋ"
"엄마를 놀리는 거니? 하나도 안궁금하다니까"
"알았어여 그렇다고 역성까지 낼 필요는 없잔아, 그러면 더욱 궁금해 하는걸로 생각이 든단말야"
"그래..솔직히 궁금해..그리고 휴일날 민숙이네 집에 가지마.."
"또 그런다..친구가 친구네집에도 못가?"
"그냥..암튼 가지마...평일이야 정말로 공부 하러 간다지만.....휴일은 가지마..."
"그럼 휴일에 머해요? 대신 엄마가 친구 해줄거에요?아니면서..."
"친..구?..........해주면 되지.."
"정말?정말이지 ..야호..."
"머가 그리 좋아 이넘아....."
"좋지 당연이 엄마가 친구 해준다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근데..정말 민숙이랑 아무일 없었지?
"........."
"왜 말 못해?"
"너 설마.........? 민숙이랑?
"맞어?아니지?"
"어....엄마..."
"응.."
"엄마 생각 대로야 ~~죄송해요"
하면서 안겨온다.
얼굴을 가슴에 묻고 흐느낀다.
아마도 죄첵감 때문이라 생각이 들었다.
나랑 그래놓고 친구까지 그리 했으니 말이다.
"이미 업지러진 물이야 ...운다고 해결이 되니...울지마"
"어...엄마...흐흐흐"
이젠 소리내어 운다.
밖에서 세희가 우리가 크게 얘기 하고 울고 있는 소리에 무슨일인가 하고
나왔나보다.
문앞에서 빼곰히 방안을 바라보는게 보인다.
난 아들을 울리게 한것 같아 더 미안해서 세돌이를 더 꼭 안아주었다.
얼굴이 내가슴에 묻혀서 울고 있는데...
그모습이 다른 사람 아니 세희가 보고 있으니 그모습은 가슴을 애무 하는 모습으로 비춰
질듯 싶었다.
하지만 소리까지 내어서 우는 모습이니 다행이라 여겼다.
손이 내 등에 가있고 얼굴은 내가슴에 묻고 난 머리를 감싸고 있었다.
시간이 좀 지나자 안정을 찾았는지 얼굴을 들어서 나를 본다.
내 얼굴도 세돌이 얼굴이 올라오는걸 보고 자연 스럽게 아래로 향했다.
등뒤에 가있던 손에 힘이 들어가더니 나를 더 댕겨서 안아버렸다.
한손은 내 머리를 부여 잡고선
얼굴을 더 가까이 다가온다.
"얘가...머..........할려고....."
그 순간 입술이 닿는다.
말려야 한다는 생각이 간절하지만
등에 가잇는 손에 힘이 잔뜩들어가 있고 내 다리는 약간 벌어진 상태에서
세돌이가 그 사이로 앉아있기에 도망도 갈수 없고,
물러날수도 없었다.
그냥 입술을 허락 하는 수밖에.................는
입술을 굳게 다물고 있는데 그 사이를 집요하게 혀가 들어 온다.
머리를 감싸던 손이 내려오더니 내 젖가슴을 만진다.
"아.....안되....."
입이 벌어지면서 말하는 사이에 혀가 들어왔다.
"우~~~~웁~~~"
고개를 좌우로 돌려보지만 허사였다.
세돌이의 허벅지가 내 다리 가운데에 놓여 있었는데...묘하게도 내보지사이를
압박을 하였다.
물론 옷 입은 상태지만 가슴과 보지를 동시에 당하니
내 마음과 달리 몸에서 반응이 오기 시작 했다.
"우....하....아.."
"으~~~~흐~~~흐~~~앙"
이젠 옷을 올리더니 브래지어까지 올리고선 만진다.
허벅지로 문지르던 보지도 무릎으로 문지른다.
넘 강하다.
"헉~~~~~아~~~~앙"
내 머리는 뒤로 넘어가서 신음소리를 내지르고 있다.
이 모습을 문앞에서 세희가 보고있다는 것도 잊은체 말이다.
무릎으로 문지르면 문지룰수록 넘 강하게 흥분이 몰려온다.
"하~아~~~~앙~~~하"
"으~~~~흐~~~~"
치마도 같이 올라가서 무릎의 맨살이 팬티앞을 문지른다.
"아~~으~~~응~~~하"
"으~흐~~응~~~~~~~흐"
강하게 넘 강하게 무릎으로 보지를 압박하니
아프면서도 강력히 올라온다.
머리를 가슴에 내려 와선 젖꼭지를 빤다.
혀로 살살 비벼 주는데 간지러워 미치겠다.
"앙~~아~~~간지.........러워..............................엉"
"아~~~~~흐~~~~응"
이젠 나를 눕힌다. 아니 눕히는게 아니고 내가 자세가 불편해서 누웠다
내 위로 올라와선 젖가슴을 만지면서 빨아준다.
"쪽~~~~~~오~~~~~~~~쭙 ~~~~"
"아~~~응~~~~~~~~~~~~아~"
"으~~앙~~~~~하~~~~~~~~~~~~흐"
"하~~~~~앙~~~~~~~~~아~~~~~하"
한손이 내려 가더니 내 팬티에 닿는다.
손을 내려서 세돌이의 손목을 잡았지만,역부족이다.
팬티위에 손가락을 보지의 갈라진 부분에 대고선 문지른다.
"허~~~엉~~~~~~으"
"으~~~~~하~하"
"하~~~~~응~~~~~~~~아"
중지로 계속해서 보지를 압박해간다.
미치겠다.
나도 모르게 허리가 자동으로 움직인다.
손가락의 반응에 맞추어서 움직인다.
세돌이의 얼굴을 보는데 옆쪽에 세희가 서 있는게 보인다.
가만히 우리가 하는 행위를 처다보고 있다.
이젠 세돌이를 말릴수가 없다는걸 잘 알고 있다.
오로지 빨리 이시간이 지나갔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세희 한테는 머라고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팬티가장자리로 손가락이 들어온다.
털을 만지면서 보지 입구에 다다른다.
이미 물이 많이 나와서 손각락을 적혀주고있다.
세돌이 손이 들어가는것을 세희도 보고있으리라...
세희를 보니 치마가 허리까지 올러간게 보이고 손이 아래로 향해있었다.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 안봐도 안다.
눈을 아래로 내려서 보니
이미 손가락이 자신의 보지속에 들어가서 움직이는게 보인다.
그 모습을 보니 세희와 사랑이 다시금 떠올라 나를 더 흥분에 휩싸이게 했다.
"아~~~~~~~~~~으~~~~~~~~~아~~~앙"
"으~~흐~~~~~아~~~~앙"
세돌이의 손가락이 보지를 살살 비비더니 한나가 보지 안으로 쑥 들어 온다.
"헉~~~~~~~~~~아~~~~~~"
손가락을 너무도 깊이 넣어서 놀랬다.
"아~~으~~~~~앙"
"아~~퍼~~~~아~~~~~~~앙"
문앞에서도 세희가 신음소리를 지르고 싶어도 지를수가 없는지 한손으로 입을 막고
또 다른 한손은 계속해서 쑤시고 있다.
"찌걱~~~찌걱~~~
"쑤걱~~~~찌걱~~"
내보지에서 나는 소리와 세희 보지에서 나는 소리가 혼합이 되어서 더더욱 음탕하게 들렸다.
그 소리를 듣는 난 더욱더 보지에서 물이 흘러 나왔다.
"아~~~으~~~~~앙"
"으~~~하~~~~~앙"
이젠 소리를 맘것 지르고 있다.
어느새 팬티가 발목에서 벗어나서 침대 끝에서 안줌의 재 만큼 접혀저 있다.
세돌이 입이 내보지로 향한다.
"쭈~~~~~우~웁"
"아~~~~~으~~~~~~~~~~~~앙"
나도 덩달아서 소리를 내 지른다.
대음순을 손으로 벌리더니 소음순 부터 빨아 마신다.
"아~~~~~으~~~앙"
"으~~~~~~하~~~~~앙~~~~~~으"
"흐~~~~~~으~~~~~~아~~~~~~~~앙"
입술과 혀로 보지를 빨아 대고 손가락으로는 클리토리스를 만져준다.
미치겠다
숨 넘어갈것 같다.
세돌이의 머리를 손으로 감싸 안은채 소리를 내 지른다.
"앙~~~~~~~~~으~~~~~~~~~"
"아~~~~~~~~~~~하~~~~~~~하~~앙"
"으~~~~~~~~~~흐~~~~~~~하"
연신 신음 소리가 나온다.
음탕한 소리다.
"아~~~~~~~~~세~~~~돌........앙"
"어...................엄마..............죽어~~~~~~~~~~~~~~~~~~~~아~"
"으~~~~~~~~~하~~"
클리토리스를 만지던 손가락을 보지로 향하더니 집어 넣고 움직인다.
여전히 보지를 빨아주면서 손가락을 쑤시니 이젠빨리 넣어주길 바랬다.
"아~~들~~~~~~~~~~~~~아~~~~~~~~~~어~~~~서"
아들은 한마디도 안했다.
저번에도 그러했는데....
내가 무엇을 바라는지 알고 있는듯 하지만 계속해서 보지를 빨고 쑤시고 있다
손가락이 들어왔다 나갔다 할때,
내 허리도 똑같이 손가락에 맞춰서 움직여 진다.
"아~~~~으~~~~~~~앙"
"어~~~~~~~~~서~~~~너~~~~어~~~~줘~~~앙~~~~~~~~~~"
일어 서더니 나를 처다본다.
옷을 하나씩 벗으면서 나를 처다본다
눈가에 눈물이 고여 있는게 보였다.
팬티를 벗는 순간 크고 굵은 자지가 용수철 팅기듯 위용을 자랑 하고 있다.
세돌이의 자지를 세희도 보고 있으리라....
세희를 보니 여전히 두다리를 벌리고선 손으로 자기 보지를 만지고 있는 모습이 들어 왔다.
세돌이가 내 가슴에 앉는다.
젖가슴이 뭉개진다.
"아~~~~~아~~"
무릎이 내 겨드랑이 사이에 놓여 있고 자신의 자지를 내 입가에 들이 민다.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안다.
하지만............
용기가 안나서 망설여 지고 있는데 갠찬다는 듯 나를 처다보더니 자지를 더 밀어재낀다.
입술에 뜨거운 자지가 닿았다.
입을 벌리고 뜨거운 자지를 맛 보앗다.
처음으로 세돌이가 말을 한다.
"윽~~~~~~~~~~~으"
"조~~~~~~아~~~~엄마~~~~~으~~~~~"
세돌이 자지를 빨아주면서 세희를 보니 이젠 세희도 힘든지 벽을 부여잡고 치마는 발아래로 떨어진 상태고
다리는 활짝 벌려 있고,
내가 보아도 정말 음탕하기 짝이 없다.
손으로 계속 보지를 쑤시고 있으면서 눈은 우리를 주시 하고 있었다.
"쭈~우~~~~~~~~우~웁"
"으~~~~~~윽~~~~하"
아들도 이젠 신음 소리를 낸다.
"아~~~~~~~들~~~어서~~~~~"
빨아주면서 말을 했다.
허리를 빼더니 아래로 내려 간다
이젠 삽입을 할 차례구나 라고 생각 햇는데
물이 흘러 시트까지 적신 보지를 다시 한번 빨아 준다.
"으~~~~~~~~아~~~~앙"
"어~~~서~~~~~~~앙"
무릎을 꿀고 자지를 잡고선 다리를 활짝 벌린다.
부끄러웠다.
아니 창피 하다.
아들에게 이처럼 보지를 자세히 보여준적이 없었는데....
자지 끝이 보지에 닿았다.
"아~~~~~~~~~~~~흐"
"으~~~~~~~~~"
들어 오지는 않고선 입구에서만 머물렀다.
애가 탄다.
엉덩이를 들이 들면서 집어 넣기를 바랬는데....
굵은 자지가 이제 서서히 들어 온다.
"하~~~~~~~아~~~~~~~~~~~앙"
"윽~~~~~~~~~~~~~~~~~~~~~으~"
동시에 소리를 낸다.
뜨겁다.
너무나도.
그러더니 한순간에 허리를 들이 민다.
"악~~~~~아~~~~으"
자궁에 닿는 느낌이다.
"으~~~~~~~하~~~~~~~~아"
그러더니 앞으로 뺀다.
천천이 뺀다.
귀두가 밖으로 나가는것을 느낀다.
그것도 잠시 다시 한번 쑥 들어 온다
"아~~~~~~~~앙~~~~~~~~~~"
"으~~~~~~~윽"
그러더니 서서히 속도를 낸다
왕복의 속도가 느껴진다.
"헉~~~~~~~어~~~~~~~~"
"으~~~~~~~~~아~~~~~~~~~앙"
"으~~~~~~응~~~~~~~~하~~~~~~~~~앙"
"쑤~~~걱~~~~~쑤걱"
"찌걱~~~~~~찌걱~~~~~~~~~"
"으~~~~~~아~~~~~~~~앙"
"아~~~앙~~~~~~아~하~~~~~~~~~~~~~~항"
허리 운동이 계속 될수록 난 지처 간다.
내 다리를 자신의 어깨 위에 올린다.
엉덩이가 약간 올려진 상태다.
크고 굵은 자지가 쑥 하고 한번에 들어 온다.
"악~~~~~~~~아~~~~~~"
"찌걱~~~~~~~~~~~~~~"
"으~~~~~~~~~앙~~~~~~~아"
"쑤걱~~~"
"헉~~~~~~~~헉~~~~~~~~~헉"
세돌이는 숨이 차나보다
거친 소리를 낸다
나도 힘들다
"그만...................그............만"
"나.............주~~~~~~~~~~~~~~~~~거.......................앙~~~~"
얼마나 시간이 지난는지 모르겠다.
정신이 하나도 없다.
땀으로 목욕 한듯 전신에 땀방울이 맺혀있다.
자지를 빼는가 싶더니 귀두만 삽입한체로 나를 처다보다 키스를 해온다.
"쭈~~~웁~~~"
"우~~~~~~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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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으라면 잊겠어요
당신이 잊으라시면
보고파도 잊겠어요
그리워도 잊겠어요
먼 훗날 당신이 보고파지면
당신이 주고간 사진을 보며
아름다운 그시절 아름다운 그시절
꿈 이었다 생각하고
앚으라면 잊겠어요 당신의 행복을 빌며
보고파도 잊겠어요
생각나도 잊겠어요(생각나도 잊겠어요)
개인 방송 음악을 들으며 제가 좋아 하는 곡이라서 다시 한번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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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화요일 점심때쯤인가 보네여.
갑자기 호흡하기가 힘들어지더니 급기야
정신을 잃었네요
남편이 20년 운전 무사고 배타랑이거든여
워낙 과속을 좋아 하고 달리는걸 좋아하는 양반인데
나를 차에 태우고 다니던 병원으로 쏜살같이 달려서
살렸네요.
응급실로 곧바로 가서 응급처치 받고 정신이 들어 서고........
입원했네여.
이젠 갠찬아여
오늘 저녁에 퇴원했어여.
퇴원 하자 마자 글 올리고..........
제 글을 너무나 기다리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걸 알기에
모든게 저한테는 힘이 되어 주네여
무엇인가 해서 타인의 기쁨을 안겨 준다는게
저한테는 얼마나 큰 행복인지 기쁨인지 모르실 거에여
이젠 정말 갠찬아여.
퇴원해서 켜보니
쪽지가 350통 정도 왔있데여
다른날 같으면 일일이 다 답장 보내드릴텐데
그리 못하는점.....양해 부탁 드려요.
그리고 건강 하시라고 완쾌 하시라고 일러주신 모든 분들께
제 남편과 함께 고맙다는 말 하고 싶어요
************감사 합니다************
최고관리자
가입일 | 2016-08-11 | 접속일 | 2024-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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