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지된 사랑 3부
영민은 어제일을 생각하며 약간의 후회를 하였다. 괜히 술김에 일을 저질러 버린 것은
아닌지, 그렇지만 그녀의 몸을 생각하면 흥분됨을 어쩔수가 없었다.
새벽녘에도 한바탕 더 섹스를 나누며 점점 음탕해져 가는 그녀를 보며 내심 즐거워하지 않았던가. 출근 길에 그녀를 조심스럽게 먼저 보내고 영민은 한참뒤에야 그의 오피스텔을 빠져나왔다.
일을 하면서도 그녀의 엉덩이를 보면 어제의 섹스가 생각나 영민의 좆은 딱딱해졌다.
영민의 사무실은 전면이 유리 퍄티션으로 되어 특별한 회의나 상담시에는 커튼으로 가리게 되어 있었다. 오늘은 출근하자 마자 유리파티션을 1/3쯤 가려 놓았다.
“소영씨 잠깐 봅시다.”그는 업무로 부르는척 인터폰으로 그녀를 불렀다.
그의 책상 옆의 1인용쇼파에 그녀를 앉히고 물었다.
“집에 전화는” “안했어요”
“그래도 괜찮아?” “ 모르겠어요 생각하고 싶지 않아요”
영민은 그녀의 무릎을 만지며 스커트속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이러지 말아요 큰일나게””괜찮아 안보이는데 뭐”
영민의 좆은 이미 딱딱해져 있었다.
“한번 만져줘” 영민은 바지 쟈크를 내리며 소영의 손을 잡아 당겼다.
소영은 자신도 모르게 손과 입을 가져가 영민의 좆을 어루만지며 달콤하게 빨았다.
“아 ? ?~~”영민의 손은 스커트를 헤집고 소영의 보지를 만졌다.
소영의 보지는 벌써 흥분으로 애액이 철퍽거렸다.
“쩍 쩍 질 퍽….”영민은 손가락두개를 보지속으로 집어넣었다.
“여기서 한번 할까 안돼겠지?” ”후 후 여기서 어떻게해요, 참아요”
“그래 할수 없지” 영민은 보지속으로 넣었던 손을 빼면서 안타까움에 어쩔줄 몰랐다.
“그만해요” 둘은 몸을 추스리고 업무에 관한 얘기를 잠시 나누었다.
“오늘 저녁에는 바로 집에 가야 겠지? “ “그렇죠……”
소영이 사무실을 나가고 영민은 다시 생각에 잠겼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갚피를 잡을 수가 없었다. 유부녀를 괜히 손댄건 아닌지…..
퇴근후 영민이 저녁을 해결하고 오피스텔로 향하던 중 핸드폰이 울렸다.
소영이었다. “어디에요?” “응 집에 다와가”
“보고싶어 영민씨” “집아니니 “ “맞아요” “아저씨는”“아직 안왔네요”
영민은 오피스텔 문을 따고 들어가며 물었다.
“하고 싶니….” “응 ……..”
“참아야지… 지금 할수도 없고..”
“지금 뭐입고 있니…” “응 반바지에 티셔츠”
영민은 폰섹을 할 생각을 하다 그만 두었다.
“그래 오늘은 참고 내일 보자” “그래요”
둘은 그렇게 욕정을 억제하였다.
영민은 며칠동안 바이어 상담과 기획안 제출로 인해 바빠 소영과 같이 있을 시간이 없었다, 오늘도 야근으로 10시께에 퇴근하여 뜨거은 물에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웠다
소영생각이 간절하였다. 전화를 해볼까 어쩔까하다 이시간에 전화를 할려니 남편과 같이 있을게 분명한데 할수없지 이런 생각을 하던중 소영의 전화를 받았다.
“어디야 “ “응 자기 오피스텔 앞”” 그래 빨리 올라와”
오피스텔의 초인종이 울리자 영민은 뛰쳐 나갔다.
문이 열리자 마자 영민은 소영을 안으며 키스를 나누었다.
“읖 읖…”영민은 한손은 가슴을 만지고 한손은 스커트속으로 집어넣어 팬티위로 어루만지다
보지를 살짝 만졌다. 그녀는 벌써 촉촉해져 있었다.
영민은 소영을 침대로 이끌어 눕혔다.
영민의 손이 바쁘게 움직였다. 소영도 욕정에 싸여 속옷차림의 영민의 엉덩이와 좆을 어루만졌다. 영민은 소영의 재킷과 브라우스를 거칠게 벗겼다,
브래지어를 위로 재끼며 소영의 가슴을 마구 빨았다. 어느새 소영의 손은 영민의 팬티를 벗기며 좆을 만지고 있었다.
“ 아… “ “ 쩝 쩝….”
영민은 스커트속으로 손을 넣어 소영의 팬티를 거칠게 내렸다. 소영의 팬티는 그녀의 보지물로 촉촉해져 있었다.
“넣고 싶어…” “넣어줘 영민씨”
영민은 스커트를 위로 올리며 좆을 소영의 보지속으로 거칠게 박았다.
“아 흑…””쩍 쩍 “
영민의 좆은 빠르게 소영의 보지속으로 왔다 갔다 하였다.
“아 영민씨 벌써 올것같아 아…”
“그래 아 나도…”
둘은 오르가즘을 향해 달려갔다.
“아 ~~ 조금만더 영민씨 아 흑””철퍽 철퍽…”
“아 좆물 나올려고 해 쌀 것 같아”
“ 아 소영아 좆물 싸줘라고 해봐””영민씨 좆물싸줘 헉 헉”
“아 아 아 지금 아 흑”“헉 싼다…” .
둘은 동시에 오르가슴을 느꼈다.
소영의 스커트는 가슴께까지 밀려올라가 엉망이 되어 있었다.
“이거봐 내좆물이 소영이 보지에서 흘러 나오네”
“아이 빨리 티슈줘요” “내가 닦아 줄게”
영민은 티슈로 소영의 보지를 정성스럽게 닦아 주었다.
“나 그동안 영민씨 안고 싶어 혼났어”
“나도 밤마다 소영씨 보지 먹고 싶었어”
“나 지금 가야겠어 사실 그날 이후 사이가 별로 안좋아”
“그래 조심해야 겠지……같이 나가면 누가 볼수도 있으니 혼자가야겠다.”
“그래요” 소영은 팬티를 입으며 영민에게 키스를 하였다.
“오늘 내생각만 하면서 자요”
“그래 어서가 벌써 11시가 넘었네”
영민은 소영을 그렇게 보내고 담배를 빼어 물었다.
4부로…..
메일이 왔는데 뭔 내용인지 깨어져 알수가 없네요.
참고로 저는 남자입니다.
틈나는대로 계속 조금씩 글을 쓰고 있는데 사실표현력이 좀 미흡한 것 같네요.
이해하고 읽어주세요
영민은 어제일을 생각하며 약간의 후회를 하였다. 괜히 술김에 일을 저질러 버린 것은
아닌지, 그렇지만 그녀의 몸을 생각하면 흥분됨을 어쩔수가 없었다.
새벽녘에도 한바탕 더 섹스를 나누며 점점 음탕해져 가는 그녀를 보며 내심 즐거워하지 않았던가. 출근 길에 그녀를 조심스럽게 먼저 보내고 영민은 한참뒤에야 그의 오피스텔을 빠져나왔다.
일을 하면서도 그녀의 엉덩이를 보면 어제의 섹스가 생각나 영민의 좆은 딱딱해졌다.
영민의 사무실은 전면이 유리 퍄티션으로 되어 특별한 회의나 상담시에는 커튼으로 가리게 되어 있었다. 오늘은 출근하자 마자 유리파티션을 1/3쯤 가려 놓았다.
“소영씨 잠깐 봅시다.”그는 업무로 부르는척 인터폰으로 그녀를 불렀다.
그의 책상 옆의 1인용쇼파에 그녀를 앉히고 물었다.
“집에 전화는” “안했어요”
“그래도 괜찮아?” “ 모르겠어요 생각하고 싶지 않아요”
영민은 그녀의 무릎을 만지며 스커트속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이러지 말아요 큰일나게””괜찮아 안보이는데 뭐”
영민의 좆은 이미 딱딱해져 있었다.
“한번 만져줘” 영민은 바지 쟈크를 내리며 소영의 손을 잡아 당겼다.
소영은 자신도 모르게 손과 입을 가져가 영민의 좆을 어루만지며 달콤하게 빨았다.
“아 ? ?~~”영민의 손은 스커트를 헤집고 소영의 보지를 만졌다.
소영의 보지는 벌써 흥분으로 애액이 철퍽거렸다.
“쩍 쩍 질 퍽….”영민은 손가락두개를 보지속으로 집어넣었다.
“여기서 한번 할까 안돼겠지?” ”후 후 여기서 어떻게해요, 참아요”
“그래 할수 없지” 영민은 보지속으로 넣었던 손을 빼면서 안타까움에 어쩔줄 몰랐다.
“그만해요” 둘은 몸을 추스리고 업무에 관한 얘기를 잠시 나누었다.
“오늘 저녁에는 바로 집에 가야 겠지? “ “그렇죠……”
소영이 사무실을 나가고 영민은 다시 생각에 잠겼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갚피를 잡을 수가 없었다. 유부녀를 괜히 손댄건 아닌지…..
퇴근후 영민이 저녁을 해결하고 오피스텔로 향하던 중 핸드폰이 울렸다.
소영이었다. “어디에요?” “응 집에 다와가”
“보고싶어 영민씨” “집아니니 “ “맞아요” “아저씨는”“아직 안왔네요”
영민은 오피스텔 문을 따고 들어가며 물었다.
“하고 싶니….” “응 ……..”
“참아야지… 지금 할수도 없고..”
“지금 뭐입고 있니…” “응 반바지에 티셔츠”
영민은 폰섹을 할 생각을 하다 그만 두었다.
“그래 오늘은 참고 내일 보자” “그래요”
둘은 그렇게 욕정을 억제하였다.
영민은 며칠동안 바이어 상담과 기획안 제출로 인해 바빠 소영과 같이 있을 시간이 없었다, 오늘도 야근으로 10시께에 퇴근하여 뜨거은 물에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웠다
소영생각이 간절하였다. 전화를 해볼까 어쩔까하다 이시간에 전화를 할려니 남편과 같이 있을게 분명한데 할수없지 이런 생각을 하던중 소영의 전화를 받았다.
“어디야 “ “응 자기 오피스텔 앞”” 그래 빨리 올라와”
오피스텔의 초인종이 울리자 영민은 뛰쳐 나갔다.
문이 열리자 마자 영민은 소영을 안으며 키스를 나누었다.
“읖 읖…”영민은 한손은 가슴을 만지고 한손은 스커트속으로 집어넣어 팬티위로 어루만지다
보지를 살짝 만졌다. 그녀는 벌써 촉촉해져 있었다.
영민은 소영을 침대로 이끌어 눕혔다.
영민의 손이 바쁘게 움직였다. 소영도 욕정에 싸여 속옷차림의 영민의 엉덩이와 좆을 어루만졌다. 영민은 소영의 재킷과 브라우스를 거칠게 벗겼다,
브래지어를 위로 재끼며 소영의 가슴을 마구 빨았다. 어느새 소영의 손은 영민의 팬티를 벗기며 좆을 만지고 있었다.
“ 아… “ “ 쩝 쩝….”
영민은 스커트속으로 손을 넣어 소영의 팬티를 거칠게 내렸다. 소영의 팬티는 그녀의 보지물로 촉촉해져 있었다.
“넣고 싶어…” “넣어줘 영민씨”
영민은 스커트를 위로 올리며 좆을 소영의 보지속으로 거칠게 박았다.
“아 흑…””쩍 쩍 “
영민의 좆은 빠르게 소영의 보지속으로 왔다 갔다 하였다.
“아 영민씨 벌써 올것같아 아…”
“그래 아 나도…”
둘은 오르가즘을 향해 달려갔다.
“아 ~~ 조금만더 영민씨 아 흑””철퍽 철퍽…”
“아 좆물 나올려고 해 쌀 것 같아”
“ 아 소영아 좆물 싸줘라고 해봐””영민씨 좆물싸줘 헉 헉”
“아 아 아 지금 아 흑”“헉 싼다…” .
둘은 동시에 오르가슴을 느꼈다.
소영의 스커트는 가슴께까지 밀려올라가 엉망이 되어 있었다.
“이거봐 내좆물이 소영이 보지에서 흘러 나오네”
“아이 빨리 티슈줘요” “내가 닦아 줄게”
영민은 티슈로 소영의 보지를 정성스럽게 닦아 주었다.
“나 그동안 영민씨 안고 싶어 혼났어”
“나도 밤마다 소영씨 보지 먹고 싶었어”
“나 지금 가야겠어 사실 그날 이후 사이가 별로 안좋아”
“그래 조심해야 겠지……같이 나가면 누가 볼수도 있으니 혼자가야겠다.”
“그래요” 소영은 팬티를 입으며 영민에게 키스를 하였다.
“오늘 내생각만 하면서 자요”
“그래 어서가 벌써 11시가 넘었네”
영민은 소영을 그렇게 보내고 담배를 빼어 물었다.
4부로…..
메일이 왔는데 뭔 내용인지 깨어져 알수가 없네요.
참고로 저는 남자입니다.
틈나는대로 계속 조금씩 글을 쓰고 있는데 사실표현력이 좀 미흡한 것 같네요.
이해하고 읽어주세요
최고관리자
가입일 | 2016-08-11 | 접속일 | 2024-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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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 2016-08-11 | ||
접속일 | 2024-11-03 | ||
서명 | 황진이-19금 성인놀이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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