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군에 면회갔을때...(2)
친구와 나는 다음 면회일이 되었을때 함께 나섰다. 이번에는 바지를 입으려고 맘을 먹었지만 친구는 절대 안된다며.. 너풀거리는 청치마를 건냈다. 이건.......... 정말 바람만 불면 뒤집어 질거 같네..ㅡ.ㅡ 친구 미희는 몸매는 정말 여자가 봐도 부러울 정도로 이뻤다. 그리고 꾸미는 것은 환상 그 자체였다. 굳이 내가 바지를 입겠다고 해도 안되다며 치마를 던지는데.. 할수 없이 눈을 피해 치마 밑에는 타이트한 반바지를 입었다.. 근데 어떻게 눈치를 챘는지 벗어라고 하는 거이었다..ㅠ.ㅠ 그녀는 남자의 시선을 즐기는 스타일이다. 성에 대해서도 무척 개방적이고 뒤처리도 깨끗하다. 아무튼 미희는 쫙 달라붙는 미니 스커트에 웨이브의 머리를 하고 나와 집을 나섰다. 이번에는 전과 달리 친구가 있어서 덜 부담되었지만.. 미희의 다리에 시선을 두는 남자들이 아니꼬와 보였다. 하지만 미희는 그것이 기분이 좋은 모양인지 연신 웃어댔다.. 둘이서 이야기를 하고 기다리고 있을 무렵 계속 미희 옆을 지나가는 군인들이 슬쩍슬쩍 몸에 밀착을 시키며 지나갔다. 그것도 왕복으로 계속.. 미흰............. 당찬 여자다. 나보다도 더.. 갑자기 한 군인이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계속 왔다갔다 거리자 미희가 그의 거기를 잡더니.."왜? 꼴리냐? 그만 해라 정신 사납다.." 그러는 것이었다. 그는 얼굴이 벌개진 채로 나갔다. "넘 심한거 아냐?" "뭐가? 짜증나게.." 이윽고 앤와 고참이 같이 들어왔다. ^^~자갸~ 넷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나와 앤은 일어섰다. 헤헤~~~ 둘이서 시선을 주고 받으며 일어서자 고참이 우릴 붙잡았다. "전에..^^ 갈쳐준댔자나요.." 그래서 우리들은 yy상병을 따라 걸어가니 조금 으슥한 곳에 사람들 눈에 잘 띄지 않는 나무들로 가려진 야산이 보였다, 야산도 아니지만 아무튼 면회온 앤들끼리 서로 밀담을 나누기엔 충분해 보였다. 그리고 미희와 상병은 우리들은 놔두고 조금 더 멀리 걸어가는 것이었다, 우리들의 시야에서 사라질 무렵.. 앤은 급했는지 마구 키스를 해대기 시작했다.. "왜..그래.." "하~..자갸..넘 보고 싶었떠..." "나도..." 우리는 서로의 혀를 탐닉하며 꼭 끌어 안았다.. 그는 어느새 손을 나의 치마 밑으로 넣고 있었다, 봉긋솟은 나의 그곳이 어느새 뜨거워옴을 느끼고 있었다.. 그는 서서히 나의 팬티를 잡아끌기 시작했다, 나는 안된다는 뜻으로 그의 손을 잡긴 했지만..오랜만에 보는 그의 모습이.. 날 더욱 흥분 시켰다. 그는 계속 목덜미며 가슴쪽으로 키스를 퍼 부어댔다. 특히 남방이라 단추 몇개만 열면 나는 그대로 노출이 되는지라 밖에서의 이런 것이 너무 흥분이 되어 머리가 도는것 같았다. 나도 모르게 그의 그곳으로 손이 가기 시작 하면서 그의 허리 춤을 풀려고 하자 잘 안되는 것이었다, ㅡ.ㅡ;;;;;;; 이런.. 계속 키스를 하면서 손으로 잡아당겨도 안되고..(이거 어케 하는거쥐?) 그의 손은 이미 나의 그곳을 농락 하면서 그러는데.. 식은땀이 났다, 얼라리요? 이거 왜 안되는 거야~..ㅜ.ㅜ 그가 갑자기 큭큭 거리며 배를 잡고 웃는 것이었다. "이거 어케하는건지 몰라요?" "웅~...." "그럼 안갈쳐주지~^^" "뭐야.....어케 하는 거야?" "모르면 됐어염.. 글구 여기서 하는것 좀 불안해..우리 다른데 가요.." 그의 손을 잡고 아까 미희가 가던 방향으로 걸었다, 미희와 상병은 우리 둘을 휘해 자릴 피해준것이라 생각되어 그냥 만나게 되면 내려오자고 하자며 올라갔다. 근데 우리 눈앞에 펼쳐진 광경은 뜻밖이었다. 미희의 치마는 이미 허리로 다 올라가진 상태였고 가슴은 그 상병의 입에 물려진 채로 그녀의 다리 속은 이미 상병의 그놈을 꽉 물고 있는 상태였다. 나는 너무 놀라서 앤의 품에 얼굴을 묻었지만 역시 조금은 궁금했다, 둘은 우리의 시선이 느껴졌는지쳐다 보더니 씩 웃었다.. 앤은 흠흠 거리며 죄송하다고 말하자.. 그는 유희가 식어버렸는지.. "너네는.. 앤끼리 안하냐?...이런.." 그러는 것이었다. 근데 의외로 앤은 그 말에 당황을 했는지 아니면 그 상황이 흥분하게 했는지 얼굴이 벌개지며 나를 한번 슥 쳐다보는 것이었다. 그러더니 나의 손을 아플 정도로 꽉 움켜 잡더니 조금 떨어진 곳으로 나를 끌고 갔다. 뒤에서 미희와 상병이 웃으며.."잘해~! "하는 소리가 들렸다.. 뭘 잘하라는 건지...ㅡ.ㅡ 앤은 아까처럼 숨도 쉬지 못할 정도의 키스를 퍼부으면서.. 나의 가슴을 열어 제치고.. 이제는 더이상의 이성으로도 제어할수가 없었느지.. 한손은 가슴을 만지고 한손으로는 허리 춤을 풀었다. 군복은 불편한게 다 단추로 연결이 되어 잇는 것이었다. 웃기게도 그는 그곳만 꺼내더니 나를 뒤로 돌렸다. 그리고 치마를 들추고 나의 엉덩이쪽으로 그곳에 삽입하기 시작했다. 사실 이 자세는 그와 첨이었다, 늘 내가 밑에 있고 그가 위에 있는 정상위 밖에 해보지 않았던 나는.. 이런 자세가 너무 놀랐고...또 다른 느낌이 들었다. 익숙하지 않은 자세가 힘들긴 했지만 쉽게 절정에 올랐다. 그도 거친 숨소리를 내 뱉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속도가 빨라지기 시작 하였다. 그리고 나의 엉덩이를 꼭 붙잡더니 그의 따뜻한 체온이 도는 체액을 내뿜기 시작 하였다. 그는 지쳤는지 나의 등에 숙이더니 나즈막히 사랑한다며 말을 했다. 그리고 나의가방에서 티슈를 꺼내 정성스레 닦아 주었다. 나는 옷 매무새를 정돈하고 그와 다시 키스를 나누었다. "사랑해.." "나두~" 우리는 닭살 커플이다....못말리는 ......... 아무튼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그들도 끝났으려니 해서 걸어가자 역시 원래대로 옷을 정리하고 있는 두사람이 보였다.. "야~!^^ 끝났어? 좋았지?" 미희는 웃으며 농담을 건넸다. "뭐가..얘두 참.." 우리 둘이 먼저 걷고 남자두 사람은 뒤를 따라 왔다.. 둘이서 주고 받는 이야기 가 얼핏 들리는듯 했다. 아무래도 좋았다는 이야기가 아닐까...(이때 이야기는 담에 올릴께요..) 상병은 오랜만에 자위가 아닌걸로 풀었다는 만족에 미희를 보며 좋아했다. 부대를 나서자 yy상병이 이제 xx군대 생활은 내가 확 피게 해줄테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며 장담을 했다. 어째뜬 고생을 안한다니 기분은 좋았다. 미희도 대 만족인 표정이었다. 걸어나오면서 미희는 자기가 맛본 자지중에 정말 최고였다며.. 담에 또 같이 오자고 말했다. ===================== ======================
친구와 나는 다음 면회일이 되었을때 함께 나섰다. 이번에는 바지를 입으려고 맘을 먹었지만 친구는 절대 안된다며.. 너풀거리는 청치마를 건냈다. 이건.......... 정말 바람만 불면 뒤집어 질거 같네..ㅡ.ㅡ 친구 미희는 몸매는 정말 여자가 봐도 부러울 정도로 이뻤다. 그리고 꾸미는 것은 환상 그 자체였다. 굳이 내가 바지를 입겠다고 해도 안되다며 치마를 던지는데.. 할수 없이 눈을 피해 치마 밑에는 타이트한 반바지를 입었다.. 근데 어떻게 눈치를 챘는지 벗어라고 하는 거이었다..ㅠ.ㅠ 그녀는 남자의 시선을 즐기는 스타일이다. 성에 대해서도 무척 개방적이고 뒤처리도 깨끗하다. 아무튼 미희는 쫙 달라붙는 미니 스커트에 웨이브의 머리를 하고 나와 집을 나섰다. 이번에는 전과 달리 친구가 있어서 덜 부담되었지만.. 미희의 다리에 시선을 두는 남자들이 아니꼬와 보였다. 하지만 미희는 그것이 기분이 좋은 모양인지 연신 웃어댔다.. 둘이서 이야기를 하고 기다리고 있을 무렵 계속 미희 옆을 지나가는 군인들이 슬쩍슬쩍 몸에 밀착을 시키며 지나갔다. 그것도 왕복으로 계속.. 미흰............. 당찬 여자다. 나보다도 더.. 갑자기 한 군인이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계속 왔다갔다 거리자 미희가 그의 거기를 잡더니.."왜? 꼴리냐? 그만 해라 정신 사납다.." 그러는 것이었다. 그는 얼굴이 벌개진 채로 나갔다. "넘 심한거 아냐?" "뭐가? 짜증나게.." 이윽고 앤와 고참이 같이 들어왔다. ^^~자갸~ 넷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나와 앤은 일어섰다. 헤헤~~~ 둘이서 시선을 주고 받으며 일어서자 고참이 우릴 붙잡았다. "전에..^^ 갈쳐준댔자나요.." 그래서 우리들은 yy상병을 따라 걸어가니 조금 으슥한 곳에 사람들 눈에 잘 띄지 않는 나무들로 가려진 야산이 보였다, 야산도 아니지만 아무튼 면회온 앤들끼리 서로 밀담을 나누기엔 충분해 보였다. 그리고 미희와 상병은 우리들은 놔두고 조금 더 멀리 걸어가는 것이었다, 우리들의 시야에서 사라질 무렵.. 앤은 급했는지 마구 키스를 해대기 시작했다.. "왜..그래.." "하~..자갸..넘 보고 싶었떠..." "나도..." 우리는 서로의 혀를 탐닉하며 꼭 끌어 안았다.. 그는 어느새 손을 나의 치마 밑으로 넣고 있었다, 봉긋솟은 나의 그곳이 어느새 뜨거워옴을 느끼고 있었다.. 그는 서서히 나의 팬티를 잡아끌기 시작했다, 나는 안된다는 뜻으로 그의 손을 잡긴 했지만..오랜만에 보는 그의 모습이.. 날 더욱 흥분 시켰다. 그는 계속 목덜미며 가슴쪽으로 키스를 퍼 부어댔다. 특히 남방이라 단추 몇개만 열면 나는 그대로 노출이 되는지라 밖에서의 이런 것이 너무 흥분이 되어 머리가 도는것 같았다. 나도 모르게 그의 그곳으로 손이 가기 시작 하면서 그의 허리 춤을 풀려고 하자 잘 안되는 것이었다, ㅡ.ㅡ;;;;;;; 이런.. 계속 키스를 하면서 손으로 잡아당겨도 안되고..(이거 어케 하는거쥐?) 그의 손은 이미 나의 그곳을 농락 하면서 그러는데.. 식은땀이 났다, 얼라리요? 이거 왜 안되는 거야~..ㅜ.ㅜ 그가 갑자기 큭큭 거리며 배를 잡고 웃는 것이었다. "이거 어케하는건지 몰라요?" "웅~...." "그럼 안갈쳐주지~^^" "뭐야.....어케 하는 거야?" "모르면 됐어염.. 글구 여기서 하는것 좀 불안해..우리 다른데 가요.." 그의 손을 잡고 아까 미희가 가던 방향으로 걸었다, 미희와 상병은 우리 둘을 휘해 자릴 피해준것이라 생각되어 그냥 만나게 되면 내려오자고 하자며 올라갔다. 근데 우리 눈앞에 펼쳐진 광경은 뜻밖이었다. 미희의 치마는 이미 허리로 다 올라가진 상태였고 가슴은 그 상병의 입에 물려진 채로 그녀의 다리 속은 이미 상병의 그놈을 꽉 물고 있는 상태였다. 나는 너무 놀라서 앤의 품에 얼굴을 묻었지만 역시 조금은 궁금했다, 둘은 우리의 시선이 느껴졌는지쳐다 보더니 씩 웃었다.. 앤은 흠흠 거리며 죄송하다고 말하자.. 그는 유희가 식어버렸는지.. "너네는.. 앤끼리 안하냐?...이런.." 그러는 것이었다. 근데 의외로 앤은 그 말에 당황을 했는지 아니면 그 상황이 흥분하게 했는지 얼굴이 벌개지며 나를 한번 슥 쳐다보는 것이었다. 그러더니 나의 손을 아플 정도로 꽉 움켜 잡더니 조금 떨어진 곳으로 나를 끌고 갔다. 뒤에서 미희와 상병이 웃으며.."잘해~! "하는 소리가 들렸다.. 뭘 잘하라는 건지...ㅡ.ㅡ 앤은 아까처럼 숨도 쉬지 못할 정도의 키스를 퍼부으면서.. 나의 가슴을 열어 제치고.. 이제는 더이상의 이성으로도 제어할수가 없었느지.. 한손은 가슴을 만지고 한손으로는 허리 춤을 풀었다. 군복은 불편한게 다 단추로 연결이 되어 잇는 것이었다. 웃기게도 그는 그곳만 꺼내더니 나를 뒤로 돌렸다. 그리고 치마를 들추고 나의 엉덩이쪽으로 그곳에 삽입하기 시작했다. 사실 이 자세는 그와 첨이었다, 늘 내가 밑에 있고 그가 위에 있는 정상위 밖에 해보지 않았던 나는.. 이런 자세가 너무 놀랐고...또 다른 느낌이 들었다. 익숙하지 않은 자세가 힘들긴 했지만 쉽게 절정에 올랐다. 그도 거친 숨소리를 내 뱉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속도가 빨라지기 시작 하였다. 그리고 나의 엉덩이를 꼭 붙잡더니 그의 따뜻한 체온이 도는 체액을 내뿜기 시작 하였다. 그는 지쳤는지 나의 등에 숙이더니 나즈막히 사랑한다며 말을 했다. 그리고 나의가방에서 티슈를 꺼내 정성스레 닦아 주었다. 나는 옷 매무새를 정돈하고 그와 다시 키스를 나누었다. "사랑해.." "나두~" 우리는 닭살 커플이다....못말리는 ......... 아무튼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그들도 끝났으려니 해서 걸어가자 역시 원래대로 옷을 정리하고 있는 두사람이 보였다.. "야~!^^ 끝났어? 좋았지?" 미희는 웃으며 농담을 건넸다. "뭐가..얘두 참.." 우리 둘이 먼저 걷고 남자두 사람은 뒤를 따라 왔다.. 둘이서 주고 받는 이야기 가 얼핏 들리는듯 했다. 아무래도 좋았다는 이야기가 아닐까...(이때 이야기는 담에 올릴께요..) 상병은 오랜만에 자위가 아닌걸로 풀었다는 만족에 미희를 보며 좋아했다. 부대를 나서자 yy상병이 이제 xx군대 생활은 내가 확 피게 해줄테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며 장담을 했다. 어째뜬 고생을 안한다니 기분은 좋았다. 미희도 대 만족인 표정이었다. 걸어나오면서 미희는 자기가 맛본 자지중에 정말 최고였다며.. 담에 또 같이 오자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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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 2016-08-11 | 접속일 | 2024-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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