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적는 글입니다. 재미있게 봐 주세요.^^ 으으으....... 갑자기 머리가 아파 입에서 신음소리가 나왔다. 나는 서서히 정신을 차리고 일어서 주위를 둘려 보기 시작했다. "어....." 주위를 보니 온통 숲으로 이루어져 있는 곳에 나는 서 있었다. 분명 나는 집에서 나와 집앞에 있는 골목을 막 빠져 나올때쯤 반대편에서 오는 차를 보지 못하고 부디쳐는데 내가 여기에 있는지 잘 모르게었다. 아무튼 정신을 차린 나는 일단 이곳이 어디인지 알아보기 위해 주위를 둘려보며 걸어가기 시작했다. 그 것도 잠시 갑자기 하늘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일단 나는 비를 피하기 위해 은신할수 있는 곳을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얼마 안되서 비를 피할수 있는 동굴을 찾을수 있었다. 일단 나는 그 동굴안으로 들어갔는데 들어가는 순간 조금 놀렸다. 입구는 그렇게 큰 곳이 아니데 막상 안에 들어와 보니 크기가 장난이 아니었던 것이었다. 그렇게 멍하게 서 있던 나는 다시 정신을 차리고 동굴 안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근데 계속해서 안으로 들어갔는데 꼭 누구 이곳에 살았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이곳저곳에 요리기구들이 보이고 그 외에 잡다한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나는 그런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더욱 앞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드디어 동굴에 끝까지 들어온 나는 주위를 둘려보기 시작했다. 근데 나의 앞에쪽 벽에 보니 뭐가 적혀 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가까이 가서 그것을 계속 읽다가 보니 서서히 눈이 커지기 시작했다. 그 내용은 간단하게 말을 하서 이 글을 적은 사람도 분명 나와 같은 한국사람이고 자신도 어떤 사고로 이곳에 왔다는 것이었다. 근데 문제는 이 곳은 내가 살고 있는 곳이 아니라는 것이었다. 그 사람도 이 곳에 와 이곳저곳을 돌아보다 결국 이 곳에 살게 되었다는 것이었다. 참고로 이곳은 트라이제국내에 있는 카타르산맥이라는 곳이었다. 그 외 간단하게 이곳에 대한 이야가 적혀 있었다. 근데 아까 내가 가장 놀라운 말을 읽었기 때문에 눈이 켜져던 것이었다. 그것은 이 한국사람은 이미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거의 신에 가까운 힘을 가지고 있었다는 그 곳에 적혀 있었다. 처음에는 순 뻥쟁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나중에 마지막 부분에 이런 말을 적혀 있었다. "지금까지 나의 말을 믿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나의 능력을 나의 죽음과 함께 없에고 싶지가 안기 때문에 그 힘을 이곳에 남기고 간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의 말을 따라 나는 그 힘이 있다는 곳을 가기 시작했다. 이미 이런 일이 있을거라는 것을 알고 있었는지 그 글을 다 읽고 보니 그 힘이있는 방으로 빛의 줄이 생겨 그곳을 안내하였다. 방 앞에 도착한 나는 그 사람이 말을 적어노은 대로 그 문앞에서 말을 했다. "열려라...." 내가 생각을 해도 너무 유치한 말이었다. 드디어 그 방에 들어간 나는 마법진으로 보이는 곳 중앙에 하얀 공이 떠 있는 것을 볼수 있었다. 나는 약간 긴장을 하며 그 공이 있는 곳으로 걸어갔다. 마법진 중앙에 도착한 나는 공앞에 서 있기 시작했다. 잠시후 나는 드디어 그 공을 손으로 만졌다. 공을 잡는 순간 엄청난 빛이 나오며 나의 몸속으로 들어오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놀라서 움찍하기도 했지만 잠시후 서서히 나의 몸속으로 들어오는 그 빛들을 보기 시작했다. 얼마후 그 공에서 나오는 빛이 더이상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나의 몸속에는 내가 생각할수도 없는 엄청난 힘이 들어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그 사람 말대로 신과 맞먹는 힘. 나는 엄청 기뼜다. 그 것도 좋아지만 그 공속에는 그것 말고도 다른 것이 있었다. 이 곳에 대한 지식과 이곳에 사는 여자에 대한 것이었다. 그 내용은 이 곳에는 남자 보다는 여자가 많다는 것이었다. 남자가 1명이면 여자는 적어도30명정도라는 것이었다. 그것을 느낄때 갑자기 얼굴이 홍당무처럼 빨개 지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하긴 나는 이제 갓 고등학교에 입학한 1학년이었기 때문이었다. 아직 여자하고 자 본적이 없는 나는 당연한 것이었다. 그리고 아까 이 곳에 지식이라는 것은 다시 말을 해서 옛날에는 이곳에는 남자가 더 많이 있었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인간과 드래곤과 마족간의 전쟁이 있었던 이후 신의 노여움을 받았는지 남자들은 거의 태여나지를 않고 여자가 더 많이 생산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곳은 내가 살고 있는 세계하고는 반대로 여자 매춘이 아니라 남자 매춘부가 있다는 이야기도 기억되어 있었다. 물론 남자가 없으니 잘생긴 남자가 있으면 납치하기도 한다는 것도 있었다. 이 사람도 그 납치는 몇번 당해 보아서 아는데 재미가 있다는 것이었다. 그 중에는 어느 제국의 귀족의 아내에게 납치된 적도 있다고 나의 머리속에 기억되어 있었다. 한마디로 나의 머리속에는 나의 생각과 그 사람이 죽기전에 있었던 기억이 함께 공유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나는 이제 여행을 떠나 보기로 했다. 이곳이 어느 곳인지 알아 보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물론 모든 지식은 나의 머리속에 있지만 실제 보는 것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기 마련이다. 그리고 미리 알고 있었d지 아까 빛을 발하던 공이 바닥에 떨어지며 깨져 있었는데 그곳에는 주머니 하나가 있었다. 주머니를 주는 나는 그 속에 뭐가 있는지 손을 넣어 보았다. 손을 넣어 안에 있는 물건을 꺼냈는데 그 것을 엄청나게 큰 다이아몬드였다. 그 것 말고도 금화와 보석들이 들어 있었다. 그 것을 들고 나는 서서히 동굴 밖으로 나왔다. 이미 비는 그쳐는지 해가 서서히 다시 보이기 시작했다. 그래. 이제 시작이다. 그 말을 생각하며 앞으로 달려 가기 시작했다. "처음이라 재미가 없었죠. 이제부터 야한이야기로 나가기 시작한 거니까 많은 관심 바랍니다. 그리고 나의 메일 [email protected] l.net니까 혹시 나의 글에 관심이 있는 분은 메일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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