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이름이 뭐니?"
"네 떡순이에요"
"호호 이름이 좀 그렇다"
아줌마의 눈에 개로보이는 여자를 쓰다듬는다
"임신했니? 젖이 크네"
"아뇨 원래 큰종류에요 "
인호는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여자는 엉덩이를 흔든다
"주인님이 이뻐해주니 반응을보여야지"
"우리 옆집에 개주인이랑 비슷하게 생겼네"
"아줌마 몇층사시는데요?"
"응 12층"
"개가원래 주인을 닮는법이잖아요"
"그렇긴 해"
수다를 떨다보니 어느새 12틍에 도착했다
"잘가 꼬마야"
"네"
그러고보니 같은층이다
"혹시 그개주인과 어떻게 되니?"
"네 누나에요"
"그렇구나"
아줌마는 집으로 들어가는 인호를 보며 고개를 기울였다
"그 개가 정말 그집여자랑 닮았어"
집에 들어가자 여자혼자 사는집이랑 썰렁하다
베란다에 개집이 보였다
여자를 그리고 끌고갓다
여자가 낑낑거린다
"배고프구나"
인호는 옆에있는 개밥을 그릇에 넣어주었다
그리고 물도 떠주었다
여자는 그릇에 머리를 박고 개사료를 맛있게 먹기 시작했다
"역시 주인님은 개를 사랑하셔"
인호는 주방을 둘러보았다
냉장고도 열어보았지만 먹을만한게 없었다
"떡순아 이리와"
여자는 밥을 먹다말고 인호앞으로 기어왔다
"먹을게없네"
여자는 냉장고를 열어 시리얼을 내놓았다
집에서 밥을 잘 해먹지않는듯했다
"너 수영강사라고했지"
"네"
"가르치는 수강생많아?"
"주부반 이십명 정도"
"너 일하는곳에 한번 놀러가자"
"네네"
인호는 밥그릇을 가져와 거실에 놓았다
"먹어"
"네네"
여자가 개사료를 먹으려고 엎드렸다
뒤에서 인호는 여자의 엉덩이를 들어올렸다
그리고 벌리자 구멍에 살짝 고개를 내민다
수영강사답게 몸매는 탄력적이었다
"다리좀 벌려"
여자가 다리를 벌렸다
인호는 다리사이에 앉아 여자의 보지를 감상하며 만지작거렸다
"좋은데...너 남자친구있어?"
"얼마전에 헤어졌어요"
"그럼 내가 너의 남자친구야 지금부터"
"네...아니요...저의 주인님이시죠 감히 남자친구는..."
"바깥에서 말야"
"네네"
인호가 바지를 내리고 여자의 구멍에 침을 모아 뱉었다
그리고 자지를 구멍에 맞추었다
"네가 움직여 난 감상할테니"
"네네"
여자는 엉덩이를 뒤로 흔들며 인호를 자극했다
조임이 좋았다
엉덩이가 탄력적으로 흔들렸다
"음 잘하는데 이렇게 박으면서 네방으로 가자"
"네네"
여자는 자지를 박은채 자신의 방으로 기어가기 시작했다
인호의 자지는 여자의 엉덩이가 흔들릴때마다 색다른 자극을 받았다
방에들어가 침대에서도 같은 자세로 박아대자 여자는 점점 격정적으로 움직였다
인호는 그런 여자를 안은채 뒤로 넘어졌다
여성상위로 바뀌었다
"너 아주 색골이구나 천정에 거울...벽에 거울을 왜 달았어?"
"제 몸매를 감상하며 운동하느라"
거울을 통해 또다른 훔쳐보는 재미가 있었다
"박은채 돌아봐"
여자는 자지를 박은채 몸을 돌렸다
자지가 비틀어지는 느낌을 받았다
그 상태로 여자는 다시 박아대기 시작했다
인호는 누워 여자의 항문을 건들었다
"여기로 해봤어?"
"으응 아니요"
인호가 침대가에있는 로션을 열어 손가락에 듬뿍 발랐다
그리고 여자의 항문을 쑤시기 시작했다
"아아아아아"
"항문에도 박아봐 번갈아가며"
"네네"
여자는 낑낑거리며 항문과 보지에 반갈아가며 박아대기 시작했다
"좋아 맘에들어"
"감사합니다 "
인호는 덜렁거리는 유방을 잡았다
여자의 상체가 앞으로 기울었다
그 상태에서 엉덩이만 들썩거린다
어느구멍에 박히는지 알수가 없을 정도였다
"으응 싼다"
"주인님 제 미천한 구멍에 싸주세요"
"그래 한방울도 흘리지말고 담아"
인호가 사정을 하자 여자는 다리를 하늘높이 든다
"그러고있어"
"네네"
"아 난 주인님의 사랑을 받는 암캐인가봐"
인호에게 조정당하는지도 모르고 여자는 그렇게 생각했다
인호는 일어나 헐떡거리는 여자입에 자지를 물려주었다
똥구멍과 보지를 들락거린탓에 냄새가 났지만 여자는 맛나게 빨았다
"아 배고파"
"시리얼"
"너나 처먹어"
인호는 아까 만난 옆집아줌마를 생각했다
거실로 가서 개밥그릇을 바닥에 놓았다
"여기 쪼그리고 앉아 정액을 받아"
"네네"
"난 밥을 얻어먹고 올테니 그때까지 그 자세 유지하고있어"
"네네"
여자는 쪼그린 자세에 엉덩이를 살짝들고있는 불안한 자세를 유지하려 애를쓰며 인호가 나가는걸 보았다
"난 할수있어 나 주인님의 개니까...자세를 유지해서 주인님께 사랑받아야지"
여자의 보지에서 정액이 흘러 밥그릇으로 떨어졌다
여자는 아랫배에 힘을 주며 정액을 더 흘려보냈다
인호가 옆집초인종을 누르자 아줌마는 화면을 보고 문을 열어주었다
안에서 음식냄새와 밥냄새가 났다
"왜?"
"밥먹으러 왔어 너도 디저트로 먹고..."
"으으응 그래 들어와 마침 밥을 먹으려는 참이었는데"
아줌마는 인호말에 순종했다
인호에게 바로 조정당했다
앞서가는 아줌마 엉덩이를 쥐어보았다
탄력적이다
주방으로 그렇게 갔다
"언니 누구야?"
"으응 옆집에...."
잠시 뜸을 들인 아줌마는 인호를 보았다
"난 너희 엄마야 이년들아 넌 누구지?"
"전 작은딸이에요 엄마"
"네 동생이야?"
"네.....엄마"
아줌마는 인호가 물어보는대로 대답하며 식착옆에 섰다
"엄마가 숟갈도 안들었는데 먼저먹어?"
"죄송해요"
동생의 숟갈을 빼앗아 뺨을 때;렸다
"잘못효어요 엄마"
"넌?"
"저도 잘못했어요"
"그럼 혼이 나야지"
"네네"
아줌마와 그 여동생은 식탁옆에서 인호를 보며 옷을 벗기 시작했다
"네 떡순이에요"
"호호 이름이 좀 그렇다"
아줌마의 눈에 개로보이는 여자를 쓰다듬는다
"임신했니? 젖이 크네"
"아뇨 원래 큰종류에요 "
인호는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여자는 엉덩이를 흔든다
"주인님이 이뻐해주니 반응을보여야지"
"우리 옆집에 개주인이랑 비슷하게 생겼네"
"아줌마 몇층사시는데요?"
"응 12층"
"개가원래 주인을 닮는법이잖아요"
"그렇긴 해"
수다를 떨다보니 어느새 12틍에 도착했다
"잘가 꼬마야"
"네"
그러고보니 같은층이다
"혹시 그개주인과 어떻게 되니?"
"네 누나에요"
"그렇구나"
아줌마는 집으로 들어가는 인호를 보며 고개를 기울였다
"그 개가 정말 그집여자랑 닮았어"
집에 들어가자 여자혼자 사는집이랑 썰렁하다
베란다에 개집이 보였다
여자를 그리고 끌고갓다
여자가 낑낑거린다
"배고프구나"
인호는 옆에있는 개밥을 그릇에 넣어주었다
그리고 물도 떠주었다
여자는 그릇에 머리를 박고 개사료를 맛있게 먹기 시작했다
"역시 주인님은 개를 사랑하셔"
인호는 주방을 둘러보았다
냉장고도 열어보았지만 먹을만한게 없었다
"떡순아 이리와"
여자는 밥을 먹다말고 인호앞으로 기어왔다
"먹을게없네"
여자는 냉장고를 열어 시리얼을 내놓았다
집에서 밥을 잘 해먹지않는듯했다
"너 수영강사라고했지"
"네"
"가르치는 수강생많아?"
"주부반 이십명 정도"
"너 일하는곳에 한번 놀러가자"
"네네"
인호는 밥그릇을 가져와 거실에 놓았다
"먹어"
"네네"
여자가 개사료를 먹으려고 엎드렸다
뒤에서 인호는 여자의 엉덩이를 들어올렸다
그리고 벌리자 구멍에 살짝 고개를 내민다
수영강사답게 몸매는 탄력적이었다
"다리좀 벌려"
여자가 다리를 벌렸다
인호는 다리사이에 앉아 여자의 보지를 감상하며 만지작거렸다
"좋은데...너 남자친구있어?"
"얼마전에 헤어졌어요"
"그럼 내가 너의 남자친구야 지금부터"
"네...아니요...저의 주인님이시죠 감히 남자친구는..."
"바깥에서 말야"
"네네"
인호가 바지를 내리고 여자의 구멍에 침을 모아 뱉었다
그리고 자지를 구멍에 맞추었다
"네가 움직여 난 감상할테니"
"네네"
여자는 엉덩이를 뒤로 흔들며 인호를 자극했다
조임이 좋았다
엉덩이가 탄력적으로 흔들렸다
"음 잘하는데 이렇게 박으면서 네방으로 가자"
"네네"
여자는 자지를 박은채 자신의 방으로 기어가기 시작했다
인호의 자지는 여자의 엉덩이가 흔들릴때마다 색다른 자극을 받았다
방에들어가 침대에서도 같은 자세로 박아대자 여자는 점점 격정적으로 움직였다
인호는 그런 여자를 안은채 뒤로 넘어졌다
여성상위로 바뀌었다
"너 아주 색골이구나 천정에 거울...벽에 거울을 왜 달았어?"
"제 몸매를 감상하며 운동하느라"
거울을 통해 또다른 훔쳐보는 재미가 있었다
"박은채 돌아봐"
여자는 자지를 박은채 몸을 돌렸다
자지가 비틀어지는 느낌을 받았다
그 상태로 여자는 다시 박아대기 시작했다
인호는 누워 여자의 항문을 건들었다
"여기로 해봤어?"
"으응 아니요"
인호가 침대가에있는 로션을 열어 손가락에 듬뿍 발랐다
그리고 여자의 항문을 쑤시기 시작했다
"아아아아아"
"항문에도 박아봐 번갈아가며"
"네네"
여자는 낑낑거리며 항문과 보지에 반갈아가며 박아대기 시작했다
"좋아 맘에들어"
"감사합니다 "
인호는 덜렁거리는 유방을 잡았다
여자의 상체가 앞으로 기울었다
그 상태에서 엉덩이만 들썩거린다
어느구멍에 박히는지 알수가 없을 정도였다
"으응 싼다"
"주인님 제 미천한 구멍에 싸주세요"
"그래 한방울도 흘리지말고 담아"
인호가 사정을 하자 여자는 다리를 하늘높이 든다
"그러고있어"
"네네"
"아 난 주인님의 사랑을 받는 암캐인가봐"
인호에게 조정당하는지도 모르고 여자는 그렇게 생각했다
인호는 일어나 헐떡거리는 여자입에 자지를 물려주었다
똥구멍과 보지를 들락거린탓에 냄새가 났지만 여자는 맛나게 빨았다
"아 배고파"
"시리얼"
"너나 처먹어"
인호는 아까 만난 옆집아줌마를 생각했다
거실로 가서 개밥그릇을 바닥에 놓았다
"여기 쪼그리고 앉아 정액을 받아"
"네네"
"난 밥을 얻어먹고 올테니 그때까지 그 자세 유지하고있어"
"네네"
여자는 쪼그린 자세에 엉덩이를 살짝들고있는 불안한 자세를 유지하려 애를쓰며 인호가 나가는걸 보았다
"난 할수있어 나 주인님의 개니까...자세를 유지해서 주인님께 사랑받아야지"
여자의 보지에서 정액이 흘러 밥그릇으로 떨어졌다
여자는 아랫배에 힘을 주며 정액을 더 흘려보냈다
인호가 옆집초인종을 누르자 아줌마는 화면을 보고 문을 열어주었다
안에서 음식냄새와 밥냄새가 났다
"왜?"
"밥먹으러 왔어 너도 디저트로 먹고..."
"으으응 그래 들어와 마침 밥을 먹으려는 참이었는데"
아줌마는 인호말에 순종했다
인호에게 바로 조정당했다
앞서가는 아줌마 엉덩이를 쥐어보았다
탄력적이다
주방으로 그렇게 갔다
"언니 누구야?"
"으응 옆집에...."
잠시 뜸을 들인 아줌마는 인호를 보았다
"난 너희 엄마야 이년들아 넌 누구지?"
"전 작은딸이에요 엄마"
"네 동생이야?"
"네.....엄마"
아줌마는 인호가 물어보는대로 대답하며 식착옆에 섰다
"엄마가 숟갈도 안들었는데 먼저먹어?"
"죄송해요"
동생의 숟갈을 빼앗아 뺨을 때;렸다
"잘못효어요 엄마"
"넌?"
"저도 잘못했어요"
"그럼 혼이 나야지"
"네네"
아줌마와 그 여동생은 식탁옆에서 인호를 보며 옷을 벗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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